출처: https://naver.me/5YF3PH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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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사의 경계는 없었습니다.
봉하마을 방문할 때는 회사 직원을 데려가고, 첫 해외순방에선, 인사비서관의 부인을 데려갔습니다.
민간인이 일정 자체가 기밀인 해외순방을 함께 하며 대통령 전용기에 오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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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들끓자 김 여사는 사라졌지만, 김건희 여사는 이내 또다른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다시 마치 대통령처럼 자살방지 현장을 순시하는 듯한 사진을 공개한 겁니다.
김 여사를 둘러싼 논란은 정점이 없었습니다.
늘 새로운 논란이 불거졌고, 계속 정점을 향해 달려가기만 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전에도, 또 파면의 갈림길에 선 지금까지도, 명태균 씨와의 은밀한 거래가 드러나며 김건희 여사 의혹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전문출처로
첫댓글 아오 개꼴보기싫음
어우 진짜 면상도 보기싫어
진짜 좀 김명신 쳐넣으라고
저 여자가 뭔데 나라를 주무르는지 개열받아
ㅋㅋㅋ마포대교 경찰관분 표정ㅋㅋㅋ내마음
자기가 뭔데 저러냐고
살다살다 이렇게 나대는 인간 처음봄
이새끼는 왜 아직도 편하게 집구석에 있는거야 빨리 쳐잡자
언제 잡아넣음? 아 서터레스
진짜 뭐 돼냐고 ㅋㅋㅋㅋㅋㅋㅋ 빨ㄹㅣ 감옥이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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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굴볼때마다 짜증나
빨리 잡아쳐넣어야돼
아 욕나온다 진짜 ㅋㅋㅋ
아 이사람이야 말로 감방에 들어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