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시황. PCE, 엔비디아 실적 발표
◎ 해외 증시
PCE 발표, 엔비디아 실적 등 이벤트에 혼조 마감
산업재, 유틸리티, 테크, 에너지 등 4개 업종 상승
헬스케어, 커뮤니, 임의 소비재 등 7개 업종 하락
7월 PCE 전년 3.7%, 전월 0.2%로 예상 0.1%p 상회
근원은 3.3%, 0.2%로 예상 부합
개인 지출 0.2% 예상 상회. 소득 0.4%, 예상 0.2% 상회
물가 감안한 실질 지출은 결과적으로 0%
모건스탠리. 연준의 신중론을 바꿀 정도 수준 아니야
9월 금리인상 확률은 36% 수준으로 큰 변화없었음
다만 인플레 진정 기대하던 일부 투자자들은 아쉬운
중동 지역 정세는 일단 충돌 보다 협상 보도 증가
확정적인 보도가 없어 추가 영향은 제한적
그러나 미국의 중동 지역 외교관 복귀 보도 주목
군사적 충돌은 없을 것이라는 암시
이란. 오만과 해협 통행 수익 배분 합의했다는 보도
이 역시 결국 군사적 충돌은 아니라는 점
다만 통행료. 여전히 막힌 상태라는 점도 부각
제법 하락하던 유가는 낙폭 만회하며 소폭 하락 수준
러시아가 종전 협상 난항에 공격 강화 움직임 보인 점도
우크라이나 수도에 재래식 탄도 미사일 공격 검토
일부는 전술 핵무기 사용 주장하는 당국자 늘고 있다고
씨티. 유가 90달러 하회에 추가 하락 기대 부각
해협 통과 선박이 실제로 늘어나는지 관건
국채 금리는 어정쩡한 PCE 발표에 소폭 상승
베센트의 정책이 근본적 문제 해결 아니라는 분석도
포춘지. 지출을 줄이거나 더 큰 경제 성장 나와야
관세를 통한 부채 축소 시도는 법원에 의해 무산
근본적 문제에 부채 부담 이어질 전망이라고 주장
투자자들은 잭슨홀 워시 연설까지 지켜 보자는 시각
대형주 중 애플, MS, 메타 상승
메타는 청소년 중독성 소송 합의 소식에 상승
167억달러. 플랫폼 개선하기로 합의.
애플은 9월 9일 신제품 출시 행사 예고에 상승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전 관망세에 -1.6% 하락
실적 직전까지 다양한 분석, 의견 제시
일부는 공급 부족에 집중하면 다른 분야 주목
메모리, 광학, 에너지가 부족한 분야
반도체에서 인프라, 이 후 하이퍼스케일러 전망
옵션 시장에서는 실적 공개 후 5%의 변동성 예상
솔라엣지. UBS 투자의견 상향에 급등
에버코어. 메타 컴퓨팅 렌트 매출 기대. 820→860
프리덤 캐피털. 코어위브 성장 모멘텀 주목 151달러
레이몬드 제임스. Arm CPU 매출 확대. 565→641
소프트뱅크. 오픈AI 투자위해 100~200억달러 조달
달러 채권 발행해 10월까지 총 650억달러 투자 전망
멜리우스, AI 병목은 자본 등이 아니라 '허가'로
데이터센터 저항 커지며 건설 속도 늦추는 법안 추진
적극 유지하던 텍사스 조차
코베이시. AI주와 지수와의 상관 관계 약해져
40일간 상관관계 -0.60%로 하락해 독립적 움직임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은 예상 상회
매출 962억달러, EPS 2.22달러
예상 920억달러, 2.01달러 상회. 총이익률 75% 달성
가이던스 1,080억달러 제시. 전망 1,042억달러 상회
이 전망에는 중국 매출 포함하지 않았다고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15 (+0.25%)
국제유가 82.23 (-0.16%)
변동성지수 15.21 (-1.55%)
10년물 금리 4.64%
MSCI 한국지수 -0.54%
야간선물 +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