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앵두 한 알에도
햇살이 익고
바람이 머물렀습니다.
초록 잎 사이 숨어 있다가
붉게 물든 사랑으로
손바닥 가득 찾아왔네요.
탐스러운 앵두처럼
우리의 삶도 믿음 안에서 익어
감사와 기쁨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
이 붉은 열매처럼
가득 영글어 가게 하소서.
26년 6월 14일 효신교회
애찬의 시간
첫댓글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 앉자서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무더운 날씨 기온이 31도까지.초여름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웃음짓는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우린는 흔히 입술을 앵두에 비교 하곤 합니다.과연 맞는 말입니다. 먹기가 아까운 열매입니다.
첫댓글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 앉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무더운 날씨 기온이 31도까지.
초여름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웃음짓는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우린는 흔히 입술을 앵두에 비교 하곤 합니다.
과연 맞는 말입니다. 먹기가 아까운 열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