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15030
밥 동냥하는 어미 고양이 위한 가게 사장의 묘수…"동화 같아"
길고양이를 돌보던 한 가게 사장이 어미 고양이의 특별한 부탁을 알아채고 묘수를 발휘한 영상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6일 충북 청주에서 골프샵을 운영하는 김모 씨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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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바구니를 받아 물고 가는 고양이 (청주 아라골프샵 제공) ⓒ 뉴스1결과는 놀라웠다. 어미 고양이는 김 씨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바구니 손잡이를 입에 물고 뒤뚱뒤뚱 걸어 어디론가 사라졌다. 영상 속에서 김 씨는 "내일 올 때 바구니 다시 갖고 와라. 그거 만들 때 힘들다"며 다정한 목소리로 말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이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바구니 물고 가는 게 동화 같다", "가게도 대박 나시길!", "고양이들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센스 있는 사장님도 대박, 그걸 알고 잘 물어가는 고양이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며 700여 개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김 씨는 이후 새끼들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내 밥을 챙겨줬으며, 다행히 어미 고양이와 새끼 5마리 모두 고양이를 사랑하는 지인에게 입양됐다고 전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영상을 보고 따뜻한 덕담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해피펫]
첫댓글 가섬따뜻해진다...고양이도 똑똑하네
밥 동"냥"하는 어미 "고양이"를 위한 가게 사장의 "묘"수 ㄷ ㄷ ㄷ 기자님 의도하셨든 안하셨든 라임 오진다 ㄷ ㄷ 야옹이 ㅠㅠㅠㅠㅠㅠ 종이컵바구니 ㅠㅠㅠㅠㅠ넘귀엽다
진짜 라임 쩐다
ㅋㅋㅋ댓글귀엽다
기자도 백퍼 냥덕후다...저건ㅋㅋㅋㅋ
알아챈 여시도 만만치않아 닉도 돈매니매니야
저런 가게는 잘 돼야 해
똑쟁이 ㅜㅜ
귀여워 ㅠㅠㅠㅠ ㅠ ㅠ ㅠ ㅠㅠ
너무 동화같고 따숩다 ㅠㅠㅠㅠ 결말까지 완벽 그 자체 ㅠㅠㅠㅠ 퇴근길에 눈물 흘리는 여성이 되 ㅠㅠㅠㅠ
ㅠㅠ 애기가 애기를 키우네 짠해
에구ㅠㅠㅠㅠ
결말까지 완벽
따수운 이야기다 ㅎㅎㅎ 똑냥이 건강해라!
좋다
아이고ㅠ 대박 사장님 가게 돈쭐나세요
아이고 지인이 6마리 다 입양까지ㅠㅠㅠㅠㅠㅠ
아니 사장님 어떻게 냥헴한테 딱맞는 바구니를 만드셨지?? ㅋㅋㅋㅋ냥헴도 바구니물고 애기한테ㅜ가는거 ㅠㅠㅠ 귀엽고 짠하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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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동"냥"하는 어미 "고양이"를 위한 가게 사장의 "묘"수 ㄷ ㄷ ㄷ 기자님 의도하셨든 안하셨든 라임 오진다 ㄷ ㄷ 야옹이 ㅠㅠㅠㅠㅠㅠ 종이컵바구니 ㅠㅠㅠㅠㅠ넘귀엽다
진짜 라임 쩐다
ㅋㅋㅋ댓글귀엽다
기자도 백퍼 냥덕후다...저건ㅋㅋㅋㅋ
알아챈 여시도 만만치않아 닉도 돈매니매니야
저런 가게는 잘 돼야 해
똑쟁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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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동화같고 따숩다 ㅠㅠㅠㅠ 결말까지 완벽 그 자체 ㅠㅠㅠㅠ 퇴근길에 눈물 흘리는 여성이 되 ㅠㅠㅠㅠ
ㅠㅠ 애기가 애기를 키우네 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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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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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ㅠ 대박 사장님 가게 돈쭐나세요
아이고 지인이 6마리 다 입양까지ㅠㅠㅠㅠㅠㅠ
아니 사장님 어떻게 냥헴한테 딱맞는 바구니를 만드셨지?? ㅋㅋㅋㅋ
냥헴도 바구니물고 애기한테ㅜ가는거 ㅠㅠㅠ 귀엽고 짠하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