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인복관련된거는 ㄱㅊ하고 적당히 맞장구쳐주기도 쉬워서 별생각없는데(남편은 혼자 못놀고 맨날 나 귀찮게해, 친구들이 맨날 불러서 주말이없다 피곤해~, 엄마가 또 가족여행가자네 내가없음 집이 안돌아가)돈관련된건 싫음... 뭐 어쩌라고 싶어
한두번은 걍 괜찮은데 저걸 10절까지 하는사람들이 있더라고...
그런 부분에서 인정 받고 싶어하는 부류구나 싶어서 원하는 대답 걍 해주고 빨리 끝냄
겁나 많던디 안하는 사람이 거의 없던디
인복관련된거는 ㄱㅊ하고 적당히 맞장구쳐주기도 쉬워서 별생각없는데(남편은 혼자 못놀고 맨날 나 귀찮게해, 친구들이 맨날 불러서 주말이없다 피곤해~, 엄마가 또 가족여행가자네 내가없음 집이 안돌아가)
돈관련된건 싫음... 뭐 어쩌라고 싶어
한두번은 걍 괜찮은데 저걸 10절까지 하는사람들이 있더라고...
그런 부분에서 인정 받고 싶어하는 부류구나 싶어서 원하는 대답 걍 해주고 빨리 끝냄
겁나 많던디 안하는 사람이 거의 없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