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14690?sid=102
부산에서 불법 촬영 사건이 연이어 터져 파문이 일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에서 직원 간 불법 촬영 의혹이 나왔고 부산교통공사에서는 직원이 여성 샤워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됐다.• • •전문은 출처에서!
첫댓글 미친;;
부국제의 성인지감수성 너무 잘 알겠고… 작년에 특별전으로 ’고운 사람, 이선균‘ 한 이유도 너무 잘 알겠다
이선균 옹호한 이유가 있었구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엥? 기사를 좀 다 읽어그리고 피해자한테 이렇게 말하는건 피해자한테 2차가해야 A 씨는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30대 B 씨와의 성관계 영상을 2023년 수차례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와 진짜 남직원들 환멸난다 다 잘라ㅡㅡ
신상공개해라 ㅡㅡ
부산망신다시키네
첫댓글 미친;;
부국제의 성인지감수성 너무 잘 알겠고… 작년에 특별전으로 ’고운 사람, 이선균‘ 한 이유도 너무 잘 알겠다
이선균 옹호한 이유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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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기사를 좀 다 읽어
그리고 피해자한테 이렇게 말하는건 피해자한테 2차가해야
A 씨는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30대 B 씨와의 성관계 영상을 2023년 수차례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와 진짜 남직원들 환멸난다 다 잘라ㅡㅡ
신상공개해라 ㅡㅡ
부산망신다시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