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애초에 시작은 저 차 마시는 문화때문인데, 요즘 더더더 사진 많이 찍히고 플 타는건 환경 문제때문임 외국은 연예인이 환경에 관심 없으면 쳐맞는 분위기랄까 일회용컵 대신 머그 쓰는게 그거랑 부합하는 이미지라 약간 이제 더 티내고 다니는듯하다고 느꼇음 나만 느꼈을 수 있음ㅋㅋㅋ
잎차는 주로 카페 가서 티팟에 나오는 걸로 주문할 때 마시고 일할 때나 집에서 배고프고 추울 때 마시는 건 그냥 티백 (티백 종류도 많고 벌크로 잘 나와) 많이 써. 집에서든 회사에서든 진짜 수시로 마심ㅋㅋㅋ 나도 보통 하루 세 잔은 기본으로 마시는 듯.. 물은 보통 직장에도 전기팟 있으니 끓여 마시고 하이킹이나 산책 갈 때는 뜨거운 물을 텀블러에 담고 티백+작은 우유+설탕 따로 담아가거나 하는 듯. 나는 그렇게까진 안 들고 나가봤지만..
@유희진밖에서 (쌩바깥) 저렇게까진 안 마셔봐서 & 사람마다 차 취향이 갈려서 내가 100% 안다고 할 순 없지만.. 머그잔 잘 식는데 내 경험상 습관적으로 마시는 티는 느그적느그적 마시느라 다 마시기 전에 식을 때 있는데, 춥거나 배고플 때 마시는 티는 많이 식기 전에 다 끝나. 우유랑 설탕(꿀) 들어가다보니 꽤 든든해가지고 빨리 먹게 되는 듯.
+ 식은 티 좋아해서 일부러 싹 식히고 (묵히고..) 마시는 사람도 나 포함 꽤 있어.
밖에서 씻칠 때는 그냥 텀블러에 남은 물로 살짝 헹구거나 작은 천? 같은 걸로 슥 닦고 집에 가서 씻치는 듯. 근데 내 주변만 그런진 몰라도 막 쌩바깥에서 수시로 오줌 매릴 정도로 마시는 사람은 못 봤읍니다
첫댓글 좋릉문화인듯ㅋㅋㅋ
오호... 이해가 되네
테이크아웃종이컵도 따땃하던뎅
환경적인면에선 좋은듯
좋다 ㅋㅋㅋㅋㅋ
좋아 그래 머그좋다 늘 텀블러하나 사면 애착텀되는것처럼 ..365일 집에서도 쓰지..
와 내가 가끔 보는 유튜버당ㅋㅋㅋ 정체모를 수건에 비유하니까 확 와닿네
무슨 차를 마시려나
와 신기해 ㅋㅋㅋㅋㅋ 핫팩대용이라니
무슨 차를 주로 마시는지도 궁금해지네 ㅋㅋㅋ
저 사람들이 마시는 차가 투명한 차야 아님 뭐 밀크티같은 거야?
보통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티에 우유 + 설탕 (혹은 꿀. 나는 꿀파..!) 해서 마셔. 우유까지만 넣는 사람도 있고
글고 애초에 시작은 저 차 마시는 문화때문인데, 요즘 더더더 사진 많이 찍히고 플 타는건 환경 문제때문임 외국은 연예인이 환경에 관심 없으면 쳐맞는 분위기랄까 일회용컵 대신 머그 쓰는게 그거랑 부합하는 이미지라 약간 이제 더 티내고 다니는듯하다고 느꼇음 나만 느꼈을 수 있음ㅋㅋㅋ
이거볼때마다 너무 궁금해.....
티백인지..잎차인지... 한잔만 마시고 가방에 넣는건지.. 그렇다면 그냥 마시고 나오는게 낫지않은지.. 계~속 마시는거라면 금방식지않는지..... 리필하는거면 뜨거운물도 가지고다니는지.....
잎차는 주로 카페 가서 티팟에 나오는 걸로 주문할 때 마시고 일할 때나 집에서 배고프고 추울 때 마시는 건 그냥 티백 (티백 종류도 많고 벌크로 잘 나와) 많이 써. 집에서든 회사에서든 진짜 수시로 마심ㅋㅋㅋ 나도 보통 하루 세 잔은 기본으로 마시는 듯.. 물은 보통 직장에도 전기팟 있으니 끓여 마시고 하이킹이나 산책 갈 때는 뜨거운 물을 텀블러에 담고 티백+작은 우유+설탕 따로 담아가거나 하는 듯. 나는 그렇게까진 안 들고 나가봤지만..
@£5.99 하 고마워
@£5.99 우왕 드디어 당사자(?) 밀시나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시들이 댓글 달아주길 기다림... 나의 물음표살인마
1) 머그잔에 들고잇음 생각보다 금방 식지 않는지..?
2) 먹다가 다 못먹으면 어케..?
3) 어디서 씻쳐
4) 오줌 자주매려울거같은데 어케...?
@유희진 밖에서 (쌩바깥) 저렇게까진 안 마셔봐서 & 사람마다 차 취향이 갈려서 내가 100% 안다고 할 순 없지만.. 머그잔 잘 식는데 내 경험상 습관적으로 마시는 티는 느그적느그적 마시느라 다 마시기 전에 식을 때 있는데, 춥거나 배고플 때 마시는 티는 많이 식기 전에 다 끝나. 우유랑 설탕(꿀) 들어가다보니 꽤 든든해가지고 빨리 먹게 되는 듯.
+ 식은 티 좋아해서 일부러 싹 식히고 (묵히고..) 마시는 사람도 나 포함 꽤 있어.
밖에서 씻칠 때는 그냥 텀블러에 남은 물로 살짝 헹구거나 작은 천? 같은 걸로 슥 닦고 집에 가서 씻치는 듯. 근데 내 주변만 그런진 몰라도 막 쌩바깥에서 수시로 오줌 매릴 정도로 마시는 사람은 못 봤읍니다
와 너무 흥미롭고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
환경에도 좋고 너무 좋다
정체모를 머그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난 미국에 잇을때 머그컵 씀ㅋㅋㅋㅋㅋㅋ 차 말고 커피 먹음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머그 들고 다닐래!
텀블러는 스테인리스 맛 나서 싫어 ㅜ
회사에서도 틈나면 티? 이러면서 같이 차 타러갈 사람 구함ㅋㅋㅋㅋ 중간중간 차 타면서 노가리까다 돌아가는게 국룰
커포티
오 그럼 여름에는 머그 들고다니는 사람 적은가?
영화 덩케르크에서 그 전시상황에서도 차 마시는 거 보고 웃었는데 ㅋㅋㅋㅋ 물론 난 덕질하느라 그 머그 샀음… 나도 거기다 티백 우려 마셔 ㅋㅋ
머그 좋아...나도 생각난 김에 회사에 갖다놔야지 ㅎㅎ
집이 추워서 저걸 마셔야 버틸수있음…
저 휴지로 대충 싸는 감성 좋다
영국은 그럼 공공 화장실 잘되있을려나? 저렇게 티마시면 어쨋든 화장실가는 빈도가 늘어날테니까..유럽이 화장실 잘없고 시설도 안돼있기로 유명하다는데 영국은 예외일것같으다..ㅋㅋ
티 많이 마시면 이 착색 어케해? ㅠ
우리나라처럼 그렇게 신경 안쓸듯....
근데 사실 나도 머그컵 들고 다녀보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차 좋아해서 애착찻잔 잇음ㅋㅋㅋㅋㅋㅋ
나도 뜨거운거 잘 못마셔서 뜨겁게 타고 찬물 조금 섞어서 먹기좋게 온도 맞춰서 텀블러가지고다니는데...ㅋㅋㅋ왜 찬물 안섞지ㅜ...맛때문인가 딱 좋은 온도로 오래마실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