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시황. 엔비디아만 바라 본 하루
◎ 해외 증시
엔비디아 실적 효과에 3대 지수 상승
수급 쏠림에 11개 업종 중 테크 업종만 상승
금리와 유가가 오르면서 다른 업종들은 신중
증시의 모든 관심이 엔비디아에 집중된 하루
매출,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하며 주목
특히 다음 회계 연도 매출 70% 증가 전망 결정적
증권가 전망인 45% 수준 크게 넘는 것
CFO. 수요는 70% 이상이나 공급망 문제로 70%
공급망 문제 없었다면 100% 가능했다고 언급
폭발적인 수요. 메모리 그 만큼 확보했다는 점 확인
UBS. AI 성장 스토리에 대한 확신 갖게하는 실적
투자 지속 및 AI 순환 금융 보다 펀더멘털 견고 확인
멜리우스, 엔비디아 호실적 반도체, 전력 업체에 호재
AI 구현에 있어 전력이 가장 중요한 제약 조건
젠슨 황. 기술은 이미 확보. 토지, 전력, 건물 등 문제
이 것들 확보하는데만 2~3년 걸려
야후, 엔비디아는 AI 분야의 중앙은행 같아
상장. 비상장 주식 보유액 356억달러
인텔, 코어위브, 노키아, 네비우스, 시놉시스 등
잰슨 황. 유일한 후회는 AI 투자 확대하지 못한 것
CFO. 고객 일부 재정적 감당 못할 정도 AI 인프라 원해
고객사 중 엔비디아 빚진 미수금 631억달러
1,085억달러 보증도. 29회계년도 이 후 줄어들 것
9개의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며 점차 회수 단계로
미즈호. 300→315. 골드만삭스. 285→300
JP모건 280→320. 멜리우스 400→420
번스타인 315→400. 씨티 300→315. 스티펠 285→315
키뱅크 330, BoA 350 목표가 유지
브로드컴, 인텔, SK하이닉스 등도 상승
SK하이닉스는 미국내 HBM 패키징 공장 착공 보도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소폭 하락
세일즈포스 호실적에 Adobe 등 소프트웨어주 강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강세에 보안 관련주 동반 상승
한편 엔비디아 가격 상승 언급에 매물 니온 종목들도
반도체 가격 상승은 부품 구매가 부담 의미
HP는 호실적 불구 칩 구매가 부담에 하락
애플도 초반 하락 후 장중 소폭 상승 전환
베스트바이. 예상 상회한 실적에도 이익률 부담에 약세
모더나, 20억달러 규모 전환 사채 발행 소식에 하락
에버코어, 중간선거 앞두고 데이터센터 반발 주목
이 기간 중 AI 섹터에 부정적 뉴스 부각 가능성도
스페이스X는 시설 기준. 자체 전력 조달 등으로 차별화
중동 협상 정체에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
카타르 외무부 장관 이란을 방문해 대화
대치 상황 불구 수요일에 해협 통과 선박 소폭 증가
악시오스. 지난 금요일 40척의 유조선 해협 통과
다만 핵문제 등 조기 해결 어렵다는 분석도 여전
WSJ. 미 정부 6월 MOU 복귀 관심 없다는 보도
중재국들에 반복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백악관 대변인. 현재 이란과 진행중인 협상 없어
이 소식 알려지며 유가와 금리 소폭 상승
연준 인사들의 패파적 발언도 금리에 영향
케빈 워시 잭슨 홀 연설 앞두고 있는 점도
제프 슈미드. 인플레 높은데 금리 지나치게 완화적
나중에 더 강력한 인상 필요하지 않도록 지금 올려야
베스 해맥. 인플레 데이터 감안시 금리 올려야
5년 넘게 인플레 목표치 초과. 인상 꺼릴 이유 없어
UBS. 유가 7월말 대비 낮아져 9월 금리 동결 유력
최근 유가 하락에 채권 시장 매도세도 진정 평가
폴리티코. 반도체 미국내 생산 늘리기 위해 관세 검토
반도체가 들어가는 노트북, 콘솔, 데이터센터 서버 등
공급 문제로 어려운 기업들 반발 극복이 변수
다만 사실 여부 미확인. 백악관, 상무부 답변 없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14 (-0.02%)
국제유가 83.53 (+1.58%)
변동성지수 14.51 (-4.6%)
10년물 금리 4.67%
MSCI 한국지수 +1.65%
야간선물 -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