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07070601813
해외 팬미팅 갔다가 통역사 성추행…일본 아이돌, 최고 징역 10년 위기
일본 보이그룹 '원앤온리'(ONE N' ONLY) 카미무라 켄신(26)이 홍콩에서 음란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5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홍01, 일본 닛칸스포츠 등 외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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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이그룹 '원앤온리'(ONE N' ONLY) 카미무라 켄신(26)이
홍콩에서 음란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이 사건은 카미무라가 팬 미팅 이후 통역을 맡은 피해자를 포함한 스태프들과 함께
뒤풀이를 위해 레스토랑을 찾았다가 발생했다.
카미무라와 피해자는 팬 미팅 행사 당일 처음 만나 알게 된 사이라고 한다.
홍콩 법에 따르면 성추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고 징역 10년이 선고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소속사 스타더스트 측은
"카미무라의 심각한 규정 위반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4일을 기해
그룹에서 탈퇴하고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첫댓글 웩;;
쪽바리가 쪽바리했네
일본내에서도 반응 웃기더라. 일본이였다면 냄져들은 당연하게 했을짓이고 피해자들은 쉬쉬했을텐데 해외라 가차없다고 ㅋㅋ
헐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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