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은조, https://youtu.be/JyzcRQm5q0w?si=1no-80Qv2n4fWJKT
예비 부부인데 혼전임신이 된 상황..
산부인과가서 임신 확인하러 왔다고 함
직원이 (임신) 유지하실 거냐고 물어봄
사연자는 황당한 질문들어서 불쾌했다고 함
직원은 “환자가 미혼이기도 하고 혹시 중절수술하려고 하는건지? 우리 병원은 미혼 중절수술 안 받는다.”고 안내하려 했다 함
부부가 병원에 항의하자 직원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함
다시 진료받으러 가야하는데 그 직원을 또 보고 싶지 않다는 사연자
자기가 예민한 건지, 제3자가 봐도 직원이 이상한 질문을 한건지 물어보고자 제보함
사연자 왈 (아직 부모님한테도 말씀 못 드린 상황에서 임신 유지할거냐는 질문을 받자 벌써 아기 존재가 부정당하는 것 같다)함..^^
패널들은 다 사연자 마음 이해된다고 함..
댓글 반응
https://youtu.be/JyzcRQm5q0w?si=1no-80Qv2n4fWJKT
기사가 안 나와서 캡쳐로 올렸는데 혹시 문제되면 삭제할게..!
아우 조팔;;;;
존나 예민하네 왜 긁힘?
창구에서 공개적으로 물어봐서 좀 그랬다 이런것도 아니고 뭔 아이가 부정당하고 어짜고 저짜고…. 사과 했다는데도 뉴스까지 나오고 난리네
합리적질문인데
아 ㅅ ㅣ발 무슨 아이 존재가 부정당하는 기분이랰ㅋㅋㅋㅋㅋㅋ드라마퀸 오져 진짜ㅜ
개진상 정석
예민
존나 큰소리로 애 지우실거예요? 한것도 아니고 조팔 기혼벌벌체 오진다
그럼 머 임신 축하드려요 하고 박수쳐주길 바랬나??
임신했더니 미혼인데도 기혼벌벌체 저절로나오네;;;;
진짜 징글징글하다
단체로 약을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