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까먹음.. 근데 그걸 몇년째 까먹음
귀찮아
섹시한 향수 좋아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좋아하는 향이 나에게 안어울림
귀찮음맨날맨날 몇년째 까먹음인위적인 향 싫어함
인위적인향이싫어서
너무 세...ㅠ 그리고 향 풍길텐데 나한테만 좋을 것 같아서...
향수가 여자 자궁에 안좋다고...그래서...
어떤 향이든 냄새든 은은하든 강하든 지속적으로 계속 나는거 싫어해 굳이 따지면 비누 냄새 말고는?
여성암의 원인이라 생각함, 미세먼지와 다를바 없이 유해하다 생각함, 고양이 키우고 나도 향에 예민함
반려동물들
굳이싶어서 양놈들마냥 체취가 나쁜것도아니고 ㅋㅋㅋ
까먹음.. 근데 그걸 몇년째 까먹음
귀찮아
섹시한 향수 좋아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좋아하는 향이 나에게 안어울림
귀찮음
맨날맨날 몇년째 까먹음
인위적인 향 싫어함
인위적인향이싫어서
너무 세...ㅠ 그리고 향 풍길텐데 나한테만 좋을 것 같아서...
향수가 여자 자궁에 안좋다고...그래서...
어떤 향이든 냄새든 은은하든 강하든 지속적으로 계속 나는거 싫어해 굳이 따지면 비누 냄새 말고는?
여성암의 원인이라 생각함, 미세먼지와 다를바 없이 유해하다 생각함, 고양이 키우고 나도 향에 예민함
반려동물들
굳이싶어서 양놈들마냥 체취가 나쁜것도아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