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omn.kr/2c4sd
출처 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_m.aspx?Gb=4&Gb=3&CNTN_CD=A0003100744
시청자들한테 후배들 서사 만들어 주려고
후배들 전면에 내세워서 캐릭터 + 서사 만들어주면
—> 사람들에게 각인이 되고
—> 프로그램 런칭할때도 @@피디가 하는거래
예전에 %%피디가 블라블라 좋아한댔는데
—> 이런식으로 긍정효과 + 주목이 되니까
뒤에서 일하는 스텝들이 좀더 비춰지길 바래서
아글고 알쓸신잡 당분간은 안한대😭
나영석도 물론 사고친 남연들 못잃는 문제가 있긴해도
저런 방식으로 후배들 얼굴 보여주는건 진짜 좋아보여
첫댓글 알쓸신잡도 나영석꺼였어? 몰랐음
좋은 선배다
진짜 발전하고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음.. 1박2일땐 안좋아했는데 호감됨.
좋은 의도다 나도 제작자가 더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어 더 큰 힘을 갖게 지금도 여전히 연예인에게만 너무 치우쳐 있잖아
비슷한 맥락으로 나는 제작자들이 방송에 얼굴 비추는 거 보고 냅다 까는 사람들이 진짜 이해 안가. 연예인만큼 아니 어쩌면 그 이상으로 프로그램에 기여하는 게 제작자들인데 왜 그 사람들의 노력은 뒤에 꽁꽁 감춰놔야 하는지 모르겠어. 나영석처럼 대중적으로 인지도, 영향력 갖춘 제작자들이 있어야 저 업계도 발전하는 건데... 아니면 자본에 끌려다니거나 연예인들한테 맞춰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됨
생각을 많이 하는게 이렇게 중요하구나 계속 고민하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뚜렷하니까 결과도 좋고 그 진정성이 통하나봐
자체 컨텐츠가 된다는 거 좋다.. 얼굴만봐도 어? 저 프로했던 피디다 이렇게되고 눈이 한번은 더 가니까
아 왜 알쓸신잡 내 최애인데...ㅠㅠ
알쓸신잡 플리즈,,
십오야 유튜브 보고 나면 진짜 에그이즈커밍에서 일하는 모든 피디, 작가, 심지어 마케팅팀, 재무팀 직원들에게까지 애정이 샘솟아.. 내가 남의 회사 직원들 이름을 외울 줄이야
에그이즈커밍 요즘 진짜 밥친구로 너무 잘보고 있음 나영석 ㄹㅇ 감다살 나도 에그이즈커밍 들어가고싶다 생각하면서 봄
좋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