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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게 중국에 등돌린 몽골. 뒷배는 무엇인가?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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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엠브레어와 손잡고 A320, B737 경쟁모델 개발하나?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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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매파 린지 그레엄 갑자기 떠난 배경? 배후에 혹시? (합리적 의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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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딱 라이브를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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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린지 그래엄 사망, 러 미사일에?/ 트럼프 ‘긴장고조 함정’에/ 이란, 하이마스 여러대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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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항모 미끼로 제2의 통킹만?/ 쿠르드 반군 투입/ 테헤란에 전술핵 사용?/ 거짓말 늪, 이미지 전쟁
@scott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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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200] 7/11, 우크라 전황 총 정리 // 최신 전선 지도 및 영상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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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199] 트럼프의 악당론, 누가 진짜 악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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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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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명이 운집한 세기의 장례식!/이란의 단결과 회복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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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이란의 전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마슈하드에 안장되었습니다. 그는 시아파 세계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 중 하나이자 이란에게 특히 중요한 성지인 이맘 레자 묘소에 묻혔습니다. 이로써 테헤란에서 시작돼 이란 시아파 정신적 중심지인 쿰을 거쳐 이라크의 나자프와 카르발라를 지나 하메네이의 고향인 마슈하드에서 애도 행렬이 마무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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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멸할 정도로 돈을 펑펑 쓰는 N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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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 없는 패트리엇 제안, 트럼프의 조삼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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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투자로 재테크에 성공하는 트럼프!/러시아에 대한 거짓 허위 내러티브를 유포하는 영국!
@psharma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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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나치에 굴하지 않는 폴란드의 자야츠코프스카!/살생부도 두렵지 않다, 역사의 정의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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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출신 유럽의회 의원인 에바 자야츠코프스카-헤르니크가 우크라이나 정부의 나치 협력자 미화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한 뒤, 우크라이나의 악명 높은 미로트보레츠 '살생부'에 추가되었습니다. 자야츠코프스카-헤르니크의 신상 정보는 수요일에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됐는데, 이는 그녀가 키예프의 유럽연합 가입 신청에 대한 토론 중 UPA 우크라이나 반군의 깃발을 찢은 지 하루 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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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인들의 삶을 파괴하는 제국주의 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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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내 대러 비우호국 순위는!/미국, 유럽에 러시아를 떠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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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매체 브즈글랴드는 6월 '비우호적 정부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독일, 라트비아, 영국, 프랑스, 에스토니아가 다시 한번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유럽 분쟁의 군사적 양상이 눈에 띄게 고조되었습니다. 나토 회원국들은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경 인근에서 훈련 횟수를 늘렸고, 유럽 국가들의 훈련 준비 참여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6월은 유럽이 러시아와의 장기적인 대립을 위한 환경 조성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군사력 증강 준비에 착수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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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방산 협력… 한국에 괜찮은 선택일까? 방산 협력 뒤 숨은 외교 리스크 생각보다 위험하다? (이해영 김창현) #뉴스토마토 #김창현의창 #나토 #이재명 #방산 (0712_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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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무시무시한 일 터진다” 우크라이나가 역전중이다? 언론이 숨기는 진실 알려드리죠 | 진재일 교수 전체통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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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일 교수님 블로그 [진재일의 군사력 이해하기] https://jj6702.tistory.com/ …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APUgBAYA8P0?si=o30o9NLd0dtFTQEl
윤석열 첫 대법 판결 나비효과, 내란당 해산 가능성 보인다 / 선호투표제 어려울 듯 /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등 + 전현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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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7-13
이재명과 민주당을 위한 조언, 대기업과 재벌을 위한 보수 극우 정책에서 벗어나 서민과 약자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하기를 바란다.
이재명과 민주당 지지율이 이전같지 않다. 데드크로스라고 한다. 대부분의 전망은 이런 상황이 회복되기 어렵다는 것으로 수렴되는 것 같다.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까?
그것은 이재명과 민주당이 자신의 지지층인 서민이 아니라 기득권과 가진자들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집권한지 1년이 지났다. 그동안 이재명은 철저하게 가진자들을 위한 정치를 했고 정책을 수행했다. 대기업과 재벌은 이재명 정치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재명의 정치와 정책은 재벌과 대기업에 촛점이 맞춰지고 있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했던 서민들은 사실 배신을 당한 것이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은 검찰개혁같은 것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검찰개혁은 소위 그들이 말하는 핵심 지지세력의 관심일 뿐이다. 유감스럽게도 민주당의 핵심지지세력은 서민의 이익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
이재명이 전통적인 민주당의 지지세력으로 부터 지지를 받으려면 대기업과 재벌 그리고 수출중심의 경제가 아닌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그리고 내수시장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대기업과 재벌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그돈은 국내에 제대로 들어오지도 않고, 그들이 벌어들인 이익의 대부분은 국제금융자본에게 분배되고 만다. 삼전과 하이닉스의 대주주는 이미 외국의 금융자본이다. 삼전과 하이닉스가 아무리 돈을 벌어들여도 한국의 현실경제 전반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 알 수 없다.
수출이 최고이고 경상수지 흑자가 최대라고 해도 원화는 폭락한다. 들어오는 것 이상 빠져 나간다는 말이다. 이재명은 중도보수라고 스스로 말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정책은 보수 우파라고 할 수 있다. 대기업과 재벌을 위한 정책은 보수우익이나 극우에 속한다. 이재명이 중도보수라고 말하려면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을 위한 내수시장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내수시장을 위한 그 어떤 정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 내수가 아니라 수출에 주력한 것은 이명박 때부터 였다. 이재명과 이명박이 다른 것이 무엇인가? 지금의 내수시장 정책만을 고려한다면 이재명 정권은 박근혜 정권보다 더 못한 것 같다.
이재명이 호남에 삼전과 하이닉스가 대규모 투자를 하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런 판단과 결정은 해당 기업의 몫이다. 정권은 해당기업이 결정을 하면 국가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기반을 조성해주면 된다. 필자는 호남에 삼전과 하이닉스가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도 아니고 반대도 아니다. 그것은 기업의 결정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호남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그런 투자를 유치할 의지가 있으면 당연히 기업도 갈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기업이 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권의 역할을 대기업과 재벌만을 위한 정책을 수립해서는 안된다. 현재 한국이 직면한 가장 문제가 많은 분야에 대한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 지금 가장 심각한 문제가 무엇인가? 그것은 청년실업 문제, 노령계층의 복지 문제, 한국 산업 전반의 경쟁력 약화문제, 그리고 점점 심각해지는 안보환경의 악화와 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정권이 추구해야 할 정책 방향은 비교적 명확하다. 청년실업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노령계층의 복지를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하는 것이 일차적인 문제가 될 것이다. 현재 역대정권의 정책은 정반대다. 노인계층에게 복지보다는 일자리를 더 주려고 하고 있고 청년을 위한 일자리는 제대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노인계층에게는 복지를 강화하고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정부가 대기업과 재벌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기 보다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대기업과 재벌은 국가가 지원하지 않아도 스스로 잘할 정도가 되었다. 정작 국가의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것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다. 국가는 당연히 강력하고 경쟁력있는 중소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정책을 해야 한다. 정부가 대기업과 재벌에 눈이 가 있으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은 소외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정작 정부가 해야하는 것은 대기업과 재벌을 직접 도와주려고 하는 것보다 기초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우수하지만 그 우수한 자원중의 상당수는 모두 미국으로 유학가고 미국을 위해 일한다. 한국은 심각한 인재유출 국가이다. 정부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초과학 연구자와 학생들을 위한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 것이다.
유럽에 무기 조금 팔아먹자고 한국의 안보를 점점 더 위험하게 만드는 것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한국의 방산기업이 스스로 외국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은 당연하고 지지한다. 그러나 대통령이 방산무기의 세일즈맨이 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특히 심각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에 무기를 팔겠다고 하는 것은 언발에 오줌누기와 별로 다르지 않다.
기업차원에서야 유럽에 무기를 팔아먹을 수가 있다. 그러나 대통령은 그런 방산기업의 세일즈맨이 되어서는 안된다. 한국은 미국과 같은 패권국가가 아니다.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지역에 무기를 팔면 한국의 안보가 직접적으로 위험해진다. 러시아가 어떤 보복을 할 것인지 고려도 해야한다.
직접적으로 대기업과 재벌을 지원하는 것보다 신중하고 사려깊은 대외정책을 수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더 유리하다. 그래서 외교안보는 대통령 고유의 영역인 것이다. 지금과 같은 일방적 대외정책은 시간이 지나면 한국에게 치명적인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예는 역사상 수없이 많다. 제1,2 대전 전간기의 체코와 폴란드가 대표적인 국가였다. 사실 체코와 폴란드가 지금처럼 국가로 존속할 수 있었던 것은 소련의 사회주의 민족정책 덕분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소련이 과거의 유럽과 같았다면 제2차 세계대전이후 이들은 모두 갈기갈기 찢어 발겨졌을 것이다.
지금 한국은 매우 중요하고 심각한 전환기에 접어들고 있다. 문제는 이재명 정권이 이런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미 극우적 정당으로 전향해 버렸다. 지금의 이재명 정권의 정책은 국민의힘과 무엇이 다른지 구분하기 어렵다. 국민의힘을 극우라고 한다면 이재명과 민주당도 극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다.
한국의 서민과 약자들을 위한 정치세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소위 진보정당도 민주당의 위성정당화되어 버렸으니 그들이 비록 스스로 진보정당이라고 주장해도 결국은 극우정당의 위성조직에 불과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작년에 천정배 전법무부장관을 초청해서 강연을 한적이 있었다. 당시 천청배는 한국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빈부격차라고 하면서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치인이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했다. 요즘 들어서 천정배 장관이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점점 더 실감이 간다.
잘되어야 할텐데 싹수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1/26-7-12-27
7-12 여전히 살아 있는 백선엽의 망령, 다부동 전투는 제27연대장 마이켈리스 대령의 공적이다.
26- 7-12 여전히 살아 있는 백선엽의 망령, 다부동 전투는 제27연대장 마이켈리스 대령의 공적이다.
다부동 전투가 낙동강 전선을 혼자서 막아낸 것 처럼 알려지고 있다. 백선엽을 전쟁 영웅으로 만들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백선엽은 사실 당시의 사단장급 이상 지휘관 중에서 가장 활약이 미흡했던 지휘관이다. 그는 전쟁발발이후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고 전쟁초기 한강방어선을 구축하자는 김홍일 장군의 요구도 거부하고 후방으로 단신 후퇴했다.
전쟁 초기 제1사단은 중화기를 모두 상실하고 사단은 사실상 해체되고 연대장에 의해 철수했다. 김종오의 제6사단이 중동부 전선에서 노획한 북한군 중장비로 겨우 무장을 할 수 있었다. 낙동강 방어선 구축까지 제1사단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다.
흔히들 말하는 낙동강 돌출부는 낙동강 서남부의 영산지역을 말한다. 지금은 마치 백선엽의 제1사단이 있던 왜관지역으로 둔갑시켜 버렸다.
낙동강 방어선은 전사연구에 많은 인사이트를 준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한국군은 여전히 낙동강 전선에서 어떤 전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고 있다. 아예 방기를 한 것이다. 한국군이 한국전쟁에 대한 연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원인중의 하나는 백선엽의 책임이 크다. 원래 전사연구는 각군에서 해야 한다. 육군은 지상군 전사를, 해군은 해전사를, 공군은 공군전사를 연구하여 이를 바탕으로 각군의 발전방향을 잡아가야 한다.
한국은 기형적으로 국방부군사편찬 연구소라는 것이 있고, 이조직은 처음 만들어질때 해공군 군사연구소의 인력 소요를 받아서 만들었다. 해공군 전사를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서 해공군전사를 연구하겠다는 조건이었다. 육군본부는 거부했다. 그래서 육군군사연구소가 존속되었던 것이다. 그 이후 국방부 군편은 유명무실한 존재가 되었다. 그나마 육군군사연구소가 남아서 전사연구를 위한 기초작업을 해왔다.
각설하고 최근 여전히 백선엽의 영웅만들기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백선엽이 남긴 엄청난 유산 덕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때를 맞춰 백선엽의 다부동 전투를 띄우기 위한 시도가 자행되고 있다.
낙동강 전투에서 다부동 전투는 매우 의미가 적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것은 아래의 전투상황도를 보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낙동강 전투에서 가장 위험하고 심각했던 전투의 순서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 낙동강 서남부 전투(마산 ,의령, 창령 지역) 2, 동해안 지역 전투(안강 기계 포항 방면) 3, 영천지역 전투 다부동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왜관 대구 방면 전투는 낙동강 전투에서 여타의 다른 지역 전투보다 치열하지 못했다. 아래의 전투상황도를 보면 알 수 있다.
다부동 전투에 대한 기록은 왜곡되어 있다. 그러나 일본의 육전사연구회가 편찬한 자료는 당시의 다부동전투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이책은 1980년대 한국전쟁으로 번역되었다. 당시 군사정권에서 이 책을 엄청나게 찍어서 분배했다. 유감스럽지만 한국의 군인 중에서 이책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을 별로 보지 못했다.
— 8월 17일
대구전선에서는 제1기병사단이 303 고지를 탈환함으로써 북괴 제3사단에 일격을 가했으며, 대구 상주간의 도로로 남하한 북괴 제13사단이 다부동 정면에 대해 강한 압박을 가해와 다부동은 위급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8월 18일
그러나 대구 북쪽의 다부동을 중심으로 한 한국 제1사단의 진지는 북괴 제13, 제15 사단의 공격을 지탱할 수 없게 되자 워커 장군은 대구로 이동시켜 놓았던 미 제27연대를 다부동 지구의 한국군 제1사단 진지 중앙에다 투입시켰다. 아날 밤부터 전후 7회에 걸친 다부동에 대한 부괴군의 야간 공격이 시작되었다.
이날 처음으로 대구 시내에 북괴군의 포탄이 떨어졌다. 한국 정부는 부산으로 천도했고, 이에 당황한 피난민들은 역으로 몰려들었다. 이제 대구에는 내외로 위기가 들이 닥쳤다. 특히 유학산을 중심으로 하여 북괴 제15사단과 사투를 거듭하고 있던 한국 제1사단의 좌측방이 곧 붕괴될 것 같은 징후가 나타나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북괴군 전선사령부는 제15사단을 영천방면으로 전환시키는 중대한 과오를 범했다.
즉 이것은 의성-신령-영천간의 도로를 따라 공격하던 북괴 제8사단이 한국 제6사단의 반격을 받고 공격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부대를 교대시키기 위해서 전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대구에 대한 압박은 급속히 감소되었다. 그리고 한국 제1사단의 좌측방도 위기 속에서 구출되었다.
8월 19일
다부동 지역의 제27연대와 한국 제1사단에 대한 부괴 제1, 제13 사단이 전날 밤에 가해온 야간 공격이 치열했기 때문에 워커 장군은 마지막까지 밀양에 대기시켜 놓았던 미 제23연대이 주력을 다부동으로 추진시켜 미 제27연대의 후방에다 배치하여 방어종심을 증가시켰다.
8월 21-23일
21일에서 23일까지 다부동의 제27연대에 대한 북괴 제1, 제13 사단의 야간공격이 집요하게 계속되고 있었는데 24일, 미 제27연대는 북괴군의 여섯번째 야간공격을 격퇴시킴으로써 다부동 전이ㅡ 전투도 결말이 난 것 같았다.
24일 이후 전전선은 소강상태로 들어갔다.
—
아래 지도에서 한국군 제1사단의 정면을 뚫고 북한군이 다부동까지 진출한 것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 것인가? 한국군 제1사단은 뚫렸고 당시 마이켈리스 제27연대장은 백선엽을 강력하게 질책한다. 그에 관한 내용은 여기에서는 생략하겠다.
아래의 전황지도는 한국전쟁이 종료된 이후 영국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만든 것이다. 지금까지 전황지도 중에서 가장 잘 그린 것같다.
할일이 많은데 아직 백선엽의 망령은 사라지지 않았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진실을 사라지지 않는다. 백선엽은 당시의 사단장급 지휘관 중에서 가장 무능했다. 당연하지 않은가 그는 정식적인 군사전문교육을 받은 적도 없었고 중대급 이상의 정규전도 경험한 적이 없었다.
그가 잘한 것이라고는 빨치산 토벌같은 작전이다. 그것이야 만주에서 독립군 토벌작전을 수없이 한 경험 때문일 것이다.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은 여전히 백선엽을 전쟁영웅으로 떠받든다. 그것은 그들이 전쟁에 대한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성을 해야 한다. 그리고 부끄러워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부끄러워하지 않고 반성도 하지 않는다. 나는 3군사관학교 통합에는 반대한다. 그러나 육사를 폐지하고 새롭게 장교양성과정을 만들자고 한다면 찬성한다. 이미 현재의 육군사관학교는 엘리뜨 군사전문가를 만드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군대에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장군이 필요하다. 엘리뜨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엘리뜨 군인이 없으면 군대는 전쟁에서 진다. 그것은 만고 불변의 진리이다. 군대에서 천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클라우제비츠가 한 말이다.
백선엽을 떠받드는 것은 무능력자를 천재로 둔갑시키는 것이다. 한국전쟁에서도 위대한 군인은 적지 않았다. 그러나 백선엽이 너무 오래살아 한국전쟁을 왜곡하는 바람에 뛰어난 역할을 했던 군인들은 모두 잊혀지고 말았다.
결론적으로 다부동 전투는 백선엽의 제1사단이 잘못해서 발생했고, 미제27연대 마이켈리스 대령의 뛰어난 전투지휘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백선엽은 사실 다부동 전투의 잘못에는 관련이 있지만 승리에는 별로 관련이 없다.
백선엽은 남의 승리를 도둑질했다.
흔히들 말하는 낙동강 돌출부는 낙동강 서남부의 영산지역을 말한다. 지금은 마치 백선엽의 제1사단이 있던 왜관지역으로 둔갑시켜 버렸다.
역사다방 (금)마로니에 무편집
#해시티비 #해시칼리지 #정보공작 #storm-156 #신탁통치 #얄타회담 #모스크바삼상회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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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라떼] 이승만의 야욕을 달성하려 남한 단독정부로 달려가다 | 역사다방 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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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를 다시 보고, 미디어를 통해 자신과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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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전쟁을 재개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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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모스탄, 내란죄까지 추가돼야! #김태형 #ㅆㄷㄱ #모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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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한국에서 6월 색깔혁명이 실패한 이유 #김태형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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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이재명 정부, 기어이 전쟁으로 끌려 들어가려는가? #김태형 #ㅆㄷㄱ #우크라이나 #EU #젤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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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은 대통령을 전혀 모른다, 제3의길 구조적 다수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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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방해 7년! 기다려라 국힘!ㅣ김지선, 변은혜, 문경환 [7월 10일 아무튼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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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1] 17R 울산 vs 전북 2분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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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에서 스포츠 패스에 가입하고 2026 LAFC 경기 포함 쿠플의 모든 스포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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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역대 최고 도파민 이승우와 김예건의 슈퍼 원더골 | 제대로 터져버린 슈퍼스타 DNA | 현대가더비 직관 영상 경기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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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 한 번으로 5명을 제껴버리네요" 17살 축구신동이 프로 데뷔전 맹활약 펼치자 난리난 축구팬들 반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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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스케일이 어마어마!' 몽골 나담축제 소름 돋는 광경! 이재명 대통령도 화들짝 놀란 장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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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예고 (KBS_460회_2026.07.11. 방송 예고) 토요일 밤 09:300 KBS 1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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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50회 2026. 7. 10. #국제시사 #세계는지금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 국장 기간 공습, 미-이란 갈등 재점화 7월 6일, 테헤란의 상징 아자디 광장과 주요 도로가 마비되었다. 검은 옷을 입은 시민 2천만 명이 거리를 채웠고, 그 모습은 흡사 검은 강을 연상시켰다. 모두 새벽부터 시작된 알리 하메네이 고별 운구 행사를 위해 모인 사람들이었다. 운구 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시민들은 관에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손을 뻗었고, 통곡 소리가 광장을 울렸다. 시민들은 하메네이의 죽음을 애통해하며 복수를 다짐했다. “미국에 죽음을”, “적에게 피의 복수를!” 등 반미 구호를 반복해서 외쳤다. 두 자녀와 함께 광장을 찾은 한 시민은 “그들은 우리의 지도자를 죽였는데 우리는 왜 죽이지 못하나? 복수는 우리의 사명”이라며 반미 감정을 드러냈다. 이란 국기와 함께 피의 복수를 상징하는 빨간 깃발이 여기저기 흔들렸고 이슬람 전통 의식 ‘악마에게 돌 던지기’에서 차용한 트럼프의 사진에 돌을 던지는 의식도 진행됐다. 중동 전문가들은 이번 장례식을 ‘정교하게 기획된 행사’라고 평가했다. 이번 장례식은 테헤란을 시작으로 곰, 카르발라, 마슈하드와 같은 성지 도시로 이동하며 치러지는 성지순례 형식이었다. 그리고 행사 내내 후계자 모즈타바의 사진을 등장시켜 이란 시민들이 여전히 하메네이를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새 지도자 모즈타바에 대한 국민적 충성을 결의하는 이벤트로 유도했다는 것이다.
출처: https://youtu.be/F82csk8mzRM
차붐의 팀에서 원했던 한국의 재능 ㄷㄷ 유럽 현지에서 점점 이름 알리는 중인 고2 즐라탄...(이현주 선수와 같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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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5,123회 2025. 2. 1.
출처: https://youtu.be/UfwpvgbNA8U
[단독] 홍명보가 버린 17세 천재들, 이정효가 증명해낸 진짜 한국 축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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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380회 2026. 7. 5. #이정효 #수원삼성 #K축구데이터랩
몬테레이 참사로 대한민국 축구가 큰 상처를 입은 지금, 왜 이부 리그 수원의 이정효 감독만이 오천만 국민의 마음을 달래려 나선 것일까요? 껍데기만 남은 대한축구협회의 부패한 카르텔과 '바지 감독'의 롱볼 축구를 완벽하게 비웃듯, 이정효가 선택한 진짜 한국 축구의 해법과 17세 천재들의 파격적인 반란을 고발합니다.
출처: https://youtu.be/avtkSYJghmA
The Pure Power of The Red Army in ONE Song: "В путь / Let's Go" (Epic Military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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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VPut #RedArmyChoir #SovietMarch
"В путь" (V put' — "Let's Go") — the marching song of a mischievous village boy who found brotherhood in the Red Army. An epic reconstruction of the 1954 Soviet military march that, for seventy years, has carried young cadets onto the para
출처: https://youtu.be/8dA-lQ3k-IQ
Bella Ciao - RARE Russian Version (Прощай, Лючия) | Soviet Partisan Tribute | Aura V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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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만회 2주 전 #BellaCiao #PartisanSong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2
[기고] 위선적 평화, 노골적 적대
남북관계 이미지 [출처: Getty image Bank]
나는 아직도 한국 정상이 당선되어 첫 순방외교로 일본을 찾아 고개를 숙였고 뒤이어 미국에 가 온갖 미사여구로 트럼프에 아부한것을 생생히 기억한다.
미국과 러시아라는 두 초대국을 연이어 불러들이고 막상 그 주인(시진핑)은 평양에 찾아간 것과 대조적이다.
그래도 그때는 이해했다.
아무리 국민연대로 탄생했을지라도 사대를 아니 하면 존재할수 없으니 싫든, 좋든 어쩔수 없을거라고, 그러면서도 자주가 없는 아쉬움을 금치못했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실망했다.
최근 노골화되는 대통령의 반조선적인 실언과 연이은 대외적, 대내적 행각, 우크라이나 포로협상 등은 잘 짜여지고 계획적인 대결과 반목의 각본이었다.
지난해까지는 몰라도 최근 벌어진 정상외교와 고위급 외교활동만 돌이켜보아도 특징지어진다.
6월에 프랑스에서 진행된 이른바 G7정상회담에 참가한 대통령은 16일 트럼프에게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달라’고 구걸했다.
이란 공격처럼이란 말인가?
거센 국제적 반응을 인식해서인지 19일 뒤늦게 구차한 변명을 하긴 했지만 결국 무력행사를 염두에 두었다는건 분명하지 않은가?
전쟁이라니???이에 하루 앞서 교황청을 찾아 교황 등애게 '한반도에서의 긴장 완화, 신뢰 회복과 평화 정착을 위해 적대적 자세 보다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교황의 변함없는 관심과 축복을 요청'한 것과는 정 반대의 발언이다.
얼마나 양면적인가?
며칠 뒤에는 민감한 지역인 연평도를 찾아 군복을 입고 자주포에 탑승해 호전적 분위기를 연출하고서는 다음날 6.25 기념행사에서는 또다시 '평화"를 주창하였다.
그런데 어제 8일에는 젤렌스키를 만나 '우크라이나 내 북한군 포로 문제와 관련해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해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한다.
소위 '자유'와 '인도주의'의 허울밑에 지난 보수정권과 마찬가지로 조선과의 정면 대결을 원하지 않고서는 이런 파극적인 결단을 할수가 없다.
우크라이나 포로문제는 당사국들과 본인 의사가 중요한건 사실이나 음으로 양으로 포로들의 심리를 자극하여 전향을 유도한것도 모자라 이제는 노골적인 전쟁 촉매제로 활용하기로 한 것이다.
역대 반공, 반조선 성향의 "정치인"도 무색케 하는 양면성,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전쟁과 대결을 고집하고 있는 "극우"형의 모습은 조선이 내린 결단의 정당성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한다.
조선은 보고 있다. 얄팍한 위선으로 국민지지도를 올려 전쟁과 대결의 빌미를 얻으려 획책하는 현 정권의 진면모를 간파한다.
대조선 정책 관련 구차스런 외교적 구걸, 자극적이며 무책임한 정치인의 발언과 행동은 자멸을 촉구하고 한국땅을 영원히 일본과 대만 같은 섬나라로 만들려는 위험천만한 모험이다.
흑백을 전도하며 정의의 칼날을 무디게 하는 위선적이며 친화적인 모습에 가려진 진속을 간파하고 "촛불"의 함성으로 다시 한번 정권에 경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의 섣부른 판단이 미국과 일본에게는 쾌재를 부르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국가와 국민과, 동족에게는 치명적인 화를 입히게 될것이다 .
출처: https://www.jajusibo.com/70489
이란 ‘NPT 탈퇴, 핵교리 변경, 바브엘만데브 해협 폐쇄’ 검토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6/07/09 [20:22]
| | 미국이 이란 전임 최고지도자인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기간에 이란을 공습하면서 양해각서(MOU) 파기를 선언했다. 그러자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강경하게 맞대응하며, 새로운 형태의 대응책도 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상선을 공격하며 통행을 막은 이란을 “강력히 공격”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날 미군은 정밀유도무기를 활용해 이란의 방공 시스템과 지휘통제망, 해안 레이더 기지, 대함 미사일 전력, 호르무즈 해협과 인근에 배치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소속 소형정 60여 척 등 총 80개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했다. 그러자 이란은 지정한 구역으로만 선박이 오가도록 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방식은 이란의 주권적 권리임을 강조하면서 미국에 물러섬 없이 싸우겠다고 피력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이란 정규군은 7일 밤 미국의 공격에 맞서 공동으로 미사일·드론 작전을 전개했다. 작전에 따라 이란 측은 바레인 내 미 제5함대 사령부가 있는 포트살만과 쿠웨이트의 알리 알살렘 공군기지를 포함한 미군 핵심 시설 85곳을 타격했다고 한다. 이란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미국을 상대로 새로운 대응책도 고려하고 있다. 에브라힘 레자이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 위원회 대변인은 8일 파르스통신과 한 대담에서 미국이 재차 이란을 공격할 시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 ▲핵교리 변경 ▲호르무즈 해협에 더해 바브엘만데브 해협 폐쇄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란의 NPT 탈퇴와 관련한 법안은 이미 의회 심의 준비를 마쳤으며, 미국의 전면 공격으로 이란 존립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할 시 핵교리 변경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그동안 이란은 여러 차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을 것이며, 농축 핵물질은 이란의 원자력 발전이 가능한 선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하겠다고 강조해 왔다. 그랬던 이란이 ‘핵무장’ 가능성을 거론한 것이다. 또한 레자이 대변인은 미국이 이란을 재차 공격할 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할 것이며 지난 전쟁의 경험으로 “미국을 어떻게 무찌를지”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아직 사용하지 않은 수많은 무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군사 작전에 국한되지 않는 전면적이고 기습적인 공세를 펼치고 ▲저항의 축(이란이 지원하는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등)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중동지역 내 미국의 자산·인원·장비·시설·기지를 타격하는 동시에 ‘다른 전략적 선택’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했다. 다른 전략적 선택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8일 엑스를 통해 “이란과 미국 간 양해각서는 처음부터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 '약속 대 약속' 방식의 명확한 이행 메커니즘에 기초해 체결됐다. 상대방의 행동에서 어떠한 선의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은 일방적 행동과 이란에 대한 침략 행위를 통해 사실상 합의의 기본 틀을 파기했다”라면서 “이란은 국가 이익 수호와 주권 행사를 단호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이란 하탐알안비야 중앙사령부는 미군기지가 있는 주변 중동 각국을 향해 미국의 침략 행위를 지원하는 모든 거점은 이란군의 합법적 타격 대상으로 간주한다고 경고했다. 9일 미국이 이란 90여 곳을 재차 추가 공습한 가운데, 이란은 쿠웨이트와 바레인의 미군기지를 공격하며 맞대응했다. 이란의 경고 수위가 부쩍 높아진 가운데 앞으로 미국이 전쟁을 계속하려고 할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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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알리 하메네이 ‘마지막 작별’에 4,000만 명 이상 참석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6/07/10 [16:39]
| | 이란 전임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절차에 총 4,000만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에서 장례식이 마무리됐다고 이란 측이 밝혔다. 마슈하드는 알리 하메네이의 고향이다. 알리 하메네이의 시신은 지난 2월 28일 미국의 공습 때 같이 숨진 딸, 사위, 손녀와 함께 이맘 레자 성지에 안장됐다. 지난 4일 테헤란에서 송별식이 시작되고 이란 종교 도시 곰,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인 나자프와 카르발라를 거치며 장례 절차가 진행된 지 엿새 만이다. 9일 이란 매체 파르스통신은 알리 하메네이의 시신이 도착하기 전부터 수많은 추모객이 이맘 레자 성지로 향하는 거리와 주변 지하 통로까지 빽빽하게 들어찼다고 전했다. 미그-29 전투기가 알리 하메네이의 관 주변을 돌며 공중 경호를 펼쳤다고 한다. 10일 이란 매체 와나통신은 이란 당국을 인용해 장례에 참석한 총인원은 4,100~4,300만 명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번 장례식이 전 세계에서 거행된 장례식과 비교해 봐도 역사상 최대 규모였다고 전했다. 추모객들은 알리 하메네이를 떠나보내는 슬픔에 눈물을 흘리면서 “굴욕은 절대로 없다!”,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다고 한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향해 복수를 다짐하는 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행사는 시아파 이슬람교 인구 비중이 높은 이웃 나라 이라크에서도 진행됐다. 이라크 총리실에 따르면 8일 시아파 성지 나자프와 카르발라에서 치러진 장례 행사에 약 1,000만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은 이란을 넘어 이슬람교도들의 단결을 높이면서 마무리됐다. 한편,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이자 이란 3대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장례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란 측 발표에 따르면 모즈타바 하메네이도 알리 하메네이처럼 2월 28일에 공격받았으나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그 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한 강경 기조를 피력하며 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그 존재감은 장례식 내내 확인됐다. 장례 기간 이란 곳곳에 초대 최고지도자인 루홀라 호메이니, 2대 최고지도자인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과 함께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사진이 나란히 걸려 있었던 것이 그 예시다. 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알리 하메네이의 최후를 전한 장본인으로 알려져 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시신을 수습할 때 알리 하메네이가 주먹을 굳게 쥐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 일화를 바탕으로 장례 기간 알리 하메네이의 ‘굳게 쥔 주먹’을 순교, 저항의 상징으로 형상화한 그림이 이란 곳곳에 걸려 있었다. 와나통신은 “굳게 쥔 주먹은 지도자가 마지막 숨을 다하는 순간까지 자신의 신념과 구호에 변함없이 헌신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저항·불굴·각성의 영원한 상징으로서 그의 떠남이 전 세계 자유를 갈망하는 이들의 정신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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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686] 동아시아 국방 맹주로 부상하는 조선
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 기사입력 2026/07/13 [10:45]
| <차례> 1. 7건의 명령서가 채택되었다 2. 전투체계 기술 하부 구조를 갱신하는 과업 3. 군사기지를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하는 과업 4.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확대하고, 군사정찰 능력과 정보첩보 능력을 제고하는 과업 5. 동아시아 국방 맹주로 부상하는 조선 1. 7건의 명령서가 채택되었다 2026년 7월 9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 확대회의가 평양에 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진행되었다. 김정은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 확대회의를 지도하였다.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당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 확대회의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고, 국방성 주요 지휘관들, 각급 대연합부대 군정지휘관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간부들이 방청하였다고 한다. 조선의 언론 매체들에 실린 보도사진을 보면, 당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 확대회의에는 김정은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10명, 고위급 인사 59명이 참석하였음을 알 수 있다. | |
2026년 7월 현재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김정은 위원장 밑에 부위원장 1명과 위원 9명으로 구성되었다. 부위원장은 정경택 군정지도부장이고, 위원들은 조춘룡(군수공업부장), 김정식(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노광철(국방상), 김성기(총정치국장), 리영길(총참모장), 리창호(부총참모장), 방두섭(사회안전상), 최춘길(민방위부장), 유광우(직책 미상)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조선로동당의 최고 군사기관이다. 조선로동당 규약 제27조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가 “당의 군사 노선과 군사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대책을 토의, 결정하며, 인민군대를 비롯한 전체 무장력을 강화하고 군수생산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조직, 지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력을 통솔한다”라고 규정되었다. 이런 사정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조선의 군사 노선, 군사 전략, 군사 정책, 군사 부문 인사 문제를 결정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전쟁 문제도 당중앙위원회가 결정한다. 그처럼 중대한 의제들을 토의, 결정하기 때문에 당중앙군사위원회 회의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비공개로 진행되며,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도 일부만 외부에 공개된다. 이를테면, 당중앙군사위원회 회의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부 비공개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조선의 언론 매체들에 전혀 보도되지 않았고, 2025년에는 5월 28일에 진행된 제8기 제8차 확대회의한 차례만 외부에 공개되었다. 이런 사정을 살펴보면, 2026년 7월 9일에 진행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 확대회의가 얼마나 중대한 회의인지 알 수 있다. 당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 확대회의에 관한 조선의 언론보도 내용을 분석적으로 고찰해보자.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총비서는 회의를 지도하면서 “전군의 각급 앞에 나서는 중요 과업들을 천명”하였고,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 및 군사기술적 위력을 증대시키고 전군 각급의 전투태세 강화에서 질적인 변화를 안아오기 위한 중요 정치군사과업들”을 토의, 결정하였다고 한다.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총비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에서 토의, 결정된 중대한 군사적 대책에 관한 7건의 명령서들에 친필 서명”하였다고 한다. 이 7건의 명령서들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명령이 담겼다. 정치조직에서는 결정서가 채택되고, 군사조직에서는 명령서가 채택된다. 김정은 총비서는 이번 확대회의에서 채택된 당중앙군사위원회의 7건의 명령이 “우리 국가의 발전과 사활이 달려있는 중대한 사업들”이라고 언명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가 채택한 7건의 명령은 조선의 국가 발전과 국가 운명을 좌우할 전략목표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7건의 명령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는데, 조선의 언론매체들은 그에 관해 보도하지 않았다. 하지만 조선의 언론보도를 자세히 읽어보면, 7건의 명령서들에 담긴 내용을 윤곽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7건의 명령서들에 담긴 내용을 조선의 언론보도 기사에 서술된 순서대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1) “전투체계 기술 하부 구조를 갱신”할 데 대한 명령 2)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확대, 강화”할 데 대한 명령 3) 군사기지들을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할 데 대한 명령 4) 군사훈련에서 “실제적인 변혁”을 일으킬 데 대한 명령 5) 군사교육혁명에 “계속 박차”를 가할 데 대한 명령 6)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다각적으로 확대”하고, “군사정찰 및 정보첩보 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데 대한 명령 7)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히 개변”시킬 데 대한 명령 조선인민군 전투체계의 기술 하부 구조를 갱신할 데 대한 명령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총국, 조선 국방성 기술총국, 조선 국방과학원이 협동하여 수행해야 할 당면 과업이다. 조선의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확대, 강화할 데 대한 명령은 조선의 핵무기연구소와 핵물질 생산기지들이 협동하여 수행해야 할 당면 과업이다. 조선의 군사기지들을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할 데 대한 명령은 조선 국방성 군사건설국과 공병군단이 협동하여 수행해야 할 당면 과업이다. 조선인민군 군사훈련에서 실제적인 변혁을 일으킬 데 대한 명령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전투훈련국이 수행해야 할 당면 과업이다. 조선의 군사교육혁명에 계속 박차를 가할 데 대한 명령은 조선의 군사교육기관들이 수행해야 할 당면 과업이다.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다각적으로 확대하고, 군사정찰 능력과 정보첩보 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데 대한 명령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정찰정보총국이 수행해야 할 당면 과업이다. 조선의 탄광지구를 완전히 개변시킬 데 대한 명령은 조선 사회안전성 공병총국이 수행해야 할 당면 과업이다. 위에 열거한 7건의 명령 중에서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확대, 강화할 데 대한 명령, 군사훈련에서 실제적인 변혁을 일으킬 데 대한 명령, 군사교육혁명에 계속 박차를 가할 데 대한 명령,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히 개별시킬 데 대한 명령은 이미 수행되고 있는 과업들이다. 위에 열거한 7건의 명령 중에서 이번에 처음 결정된 명령은 조선인민군 전투체계의 기술 하부 구조를 갱신할 데 대한 명령, 조선의 군사기지들을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할 데 대한 명령,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다각적으로 확대하고, 군사정찰 능력과 정보첩보 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데 대한 명령이다. 그러므로 이 글에서는 이번에 처음 결정된 3건의 명령들에 주목하게 된다. | |
2. 전투체계 기술 하부 구조를 갱신하는 과업 조선인민군 전투체계의 기술 하부 구조를 갱신한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가? 조선인민군 5대 군종의 통합전투체계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1) 육군이 운용하는 보병전투지휘차량, 자행평곡사포, 방사포차, 미사일발사대차, 무인기발진차량 2) 해군이 운용하는 미사일고속정, 호위함, 경비함, 구축함, 상륙함, 수송함, 잠수함, 무인전투함 3) 공군이 운용하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전투기, 폭격기, 지상공격기, 정찰기, 전략무인정찰기, 수송기, 반항공미사일체계 4) 전략군이 운용하는 전략미사일체계 5) 특수작전군이 운용하는 작전통제체계 다른 한편 조선인민군의 직능별 통합전투체계는 지휘통제체계, 정보공유체계, 전자감시체계, 무기운용체계로 구성되었다. 인체의 기능에 비유하면, 지휘통제체계는 두뇌와 같고, 정보공유체계는 신경과 같고, 전자감시체계는 눈, 귀와 같고, 무기운용체계는 주먹과 같다. 조선인민군은 오랜 기간 많은 자금, 기술, 노력을 기울여 군종별 통합전투체계와 직능별 통합전투체계를 하나로 연계한 통합전투체계를 구축해 왔다. 조선인민군의 통합전투체계는 조선인민군이 다중통합작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된 결정적 요인으로 되었다. 조선인민군의 다중통합작전에 관해서는 2026년 3월 23일 ‘자주시보’에 실린 ‘미제국의 다영역작전과 조선의 다중통합작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논한 바 있다. 그런데 최근 조선에서 신형 공중조기경보통제기와 신형 공중발사미사일들이 실전배비됨으로써 조선인민군 공군전투체계가 갱신되었다. 조선에서 신형 공중조기경보통제기와 신형 공중발사미사일들이 실전 배비되었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2025년 12월 8일 ‘자주시보’에 실린 ‘비밀병기는 기념식장에 나타나지 않았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논한 바 있다. 또한 조선에서 신형 구축함이 실전 배비됨으로써 조선인민군 해군전투체계가 갱신되었고, 신형 핵추진 잠수함 건조 사업이 마감 단계에 이르렀고, 신형 순양함 건조 사업이 시작되면서 해군전투체계의 갱신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조선에서 신형 구축함이 실전 배비되었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2026년 6월 29일 ‘자주시보’에 실린 ‘전술핵 미사일 탑재하고 어디로 떠났을까?’라는 제목의 글에서 논한 바 있고, 조선에서 신형 핵추진 잠수함 건조사업이 마감 단계에 이르렀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2026년 1월 5일 ‘자주시보’에 실린 ‘적갈색 잠수함은 세계 6대 핵추진 잠수함’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논한 바 있다. 그와 더불어 조선인민군 육군이 운용하는 각종 무기체계에도 해군, 공군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었다. 이를테면, 2026년 1월 4일 시험발사된 화성포-11마 극초음속 활공미사일에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었고, 2026년 1월 27일 시험발사된 개량형 600밀리미터 방사포에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었고, 2026년 4월 8일 시험발사된 신형 장거리 반항공미사일에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었고, 2026년 4월 19일 시험발사된 개량형 화성포-11라형 근거리 미사일에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었고, 2026년 5월 26일 시험발사된 ‘경량급 다용도 미사일발사체계’라는 새로운 개념의 무기체계에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었고,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시험발사된 ‘다련장 전술순항미사일무기체계’라는 새로운 개념의 무기체계에 각각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었다. 이처럼 육군전투체계, 해군전투체계, 공군전투체계계가 인공지능기술 도입으로 갱신됨으로써 기존 통합전투체계 전체를 갱신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1차 확대회의에서는 그러한 필요성에 부응하여 기존 통합전투체계의 기술 하부 구조를 전반적으로 갱신하기 위한 결정을 내렸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그런 결정을 담은 명령서를 작성하였고, 김정은 총비서는 그 명령서에 서명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총국, 조선 국방성 기술총국, 조선 국방과학원이 협동하여 앞으로 1~2년 사이에 그 명령을 완수하면, 조선인민군의 통합전투체계는 전반적으로 갱신될 것이며, 그에 따라 조선인민군의 다중통합작전능력은 대폭 강화될 것이다. 3. 군사기지를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하는 과업 조선의 군사기지를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하는 과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과업인가? 미제국 연구기관의 추산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육군은 2,500개 이상의 군사기지를 운용하고 있다. 소규모 갱도 시설까지 합하면 6,000개 이상이다. 2,500개 이상의 육군기지들 중에서 대표적인 기지는 170여 개로 추산된다. 그런데 조선인민군 육군기지 170여 개는 오래전에 건설된 것이어서 화산-31 전술핵탄두를 거기에 보관하지 못한다. 전술핵무기는 다른 재래식 무기와 달리 핵분열 물질, 정밀한 전자부품, 민감한 고성능 화약이 결합된 전략자산이므로 전자보안장치가 가동되고, 항온-항습기능이 있는 환경제어장치가 가동되고, 외부와 완전히 격리되고, 주변에 강력한 방어무기들이 배치된 첨단 지하 시설에 보관해야 한다. 조선의 국가핵무기종합관리지휘부는 국가핵무력종합관리체계인 ‘핵방아쇠’를 가동하는데, 조선의 전술핵무기 보관시설들은 국가핵무력종합관리체계에 의해 운영된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5년 5월 8일 국가핵무기종합관리지휘부의 ‘핵방아쇠’ 가동훈련을 지도하였다. 170여 개에 이르는 육군기지 중에서 중요한 기지들이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되면, 거기에 전술핵무기 보관시설들이 설치될 것이다. 미제국 연구기관의 추산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해군은 동해와 서해에 40여 개의 군사기지를 운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해군기지들은 함경남도 신포에 있는 마양도 해군기지, 강원도 원산에 있는 원산 해군기지, 함경남도 이원에 있는 차호 해군기지, 강원도 문천에 있는 문천 해군기지, 평안남도 남포에 있는 남포 해군기지와 초도 해군기지, 황해남도 과일군에 있는 비파곶 해군기지 등이다. 그런데 조선인민군 해군기지 40여 개는 오래전에 건설된 것이어서 신형 무기체계들을 거기에 보관하기 힘들다. 그래서 조선인민군 해군은 40여 개에 이르는 해군기지 중에서 전략적 가치를 가진 기지들을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된 해군기지로 개조하거나 새로운 해군기지를 건설하려는 것이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4년 9월 7일 강원도 영흥만에 항만시설을 건설한 예정지구를 돌아보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는 가까운 기간 내에 현존 함선계류시설능력으로는 수용할 수 없는 대형 수상 및 수중함선들을 보유하게 되는데 맞게 최신형 대형 함선들을 운용할 해군기지 건설은 초미의 과제로 나서게 되었다. 함선계류와 탑재무기체계들의 운용 최급, 해병들의 문명한 기지생활문화를 확립할 수 있는 군항 건설이 필요하다. 우리나라 해군력의 상징, 해군의 작전지휘와 해군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현대화된 항구도시를 일떠세우는 것은 절박한 시대적 과업으로 된다.” 조선인민군 해군은 40여 개에 이르는 해군기지 중에서 전략적 가치를 가진 기지들을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된 해군기지로 개조하거나 새로운 해군기지를 건설하면, 국가핵무기종합관리지휘부가 직접 운영하는 전술핵무기 보관시설들이 거기에 설치될 것이다. 미제국 연구기관의 추산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공군은 80여 개의 기지를 운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공군기지는 평안북도 의주에 있는 의주 공군기지, 평안남도 순천에 있는 순천 공군기지, 북창에 있는 북창 공군기지, 온천에 있는 온천 공군기지, 개천에 있는 개천 공군기지, 황해북도 곡산에 있는 곡산 공군기지와 황주에 있는 황주 공군기지, 함경남도 함흥에 있는 덕산 공군기지, 강원도 원산에 있는 갈마 공군기지 등이다. 조선인민군 공군은 2025년 11월 28일 김정은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개조 공사가 완료된 갈마 공군기지에서 조선인민군 공군 창설 80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히 진행하였다. 김정은 총비서는 기념연설에서 조선인민군 공군에 “새로운 전략적 군사자산들과 함께 새로운 중대한 임무가 부과될 것이며 핵전쟁 억제력 행사에서 일익을 담당하게 된 공군에 대한 당과 조국의 기대는 실로 크다”라고 말하였다. ‘새로운 전략적 군사자산들’은 전술핵무기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조선인민군 공군에도 전술핵무기가 배치되었음을 알 수 있다. 80여 개의 공군기지 중에서 의주 공군기지, 순천 공군기지, 북창 공군기지, 갈마 공군기지에서는 개조 공사가 이미 완료되었다. 전략적 가치를 가진 다른 공군기지들을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된 기지로 개조하는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핵무기종합관리지휘부가 직접 운영하는 전술핵무기 보관시설들이 표준화, 전문화, 현대화된 공군기지들에 이미 설치되었거나 앞으로 설치될 것이다. 4.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확대하고, 군사정찰 능력과 정보첩보 능력을 제고하는 과업 2025년 9월 15일 조선의 언론보도를 통해 정찰정보총국이라는 기관 명칭이 외부에 처음 알려졌다. 지난 시기에는 정찰총국이었는데, 정찰정보총국이라는 명칭으로 바뀐 것인데, 이것은 정찰총국이 정찰정보총국으로 확대, 개편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선에서는 전략적 직능과 전략적 임무를 수행하는 군사 조직들에 ‘총국’이라는 명칭을 붙인다. 이를테면, 정치총국, 미사일총국, 정찰정보총국,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 등이 있다. 이 4대 총국은 방대한 규모의 군사 조직들이다. 지난 시기 정찰 임무만 수행했던 정찰총국도 방대한 규모의 군사 조직이었는데, 정찰 임무에 정보 임무가 추가되어 정찰정보총국으로 확대, 개편되었으므로, 정찰정보총국은 더욱 방대한 규모의 군사 조직으로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정보’라는 개념은 신호정보(signals intelligence), 정찰정보(reconnaissance intelligence), 위성정보(satellite intelligence), 싸이버정보(cyber intelligence)를 의미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신호정보는 통신정보(communication intelligence), 전자정보(electronic intelligence), 기계신호정보(instrumentation signals intelligence)로 구성된다. 정찰정보는 적진에 침투한 정찰병이 수집한 정보, 그리고 전술무인정찰기와 전략무인정찰기가 수집한 정보로 구성된다. 위성정보는 정찰위성이 수집한 정보를 말하고, 싸이버정보는 탐지전자전으로 수집한 정보를 말한다. 지난 시기 정찰총국은 신호정보, 정찰정보, 싸이버정보를 수집, 분석했었는데, 오늘날 정찰정보총국은 거기에 더하여 위성정보도 수집, 분석한다. 조선의 정찰위성 ‘만리경-1호’가 촬영한 위성영상자료를 분석하는 것이다. 2023년 11월 22일 우주발사체 ‘천리마-1’형에 실려 발사된 ‘만리경-1호’는 시험운용을 거쳐 2023년 1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위성정찰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만리경-1호’는 자기가 촬영한 위성영상자료를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 평양종합관제소로 송신하고, 평양종합관제소는 자기가 수신한 위성영상자료를 정찰정보총국으로 보낸다. 정찰정보총국은 위성영상자료를 인공지능기술로 분석한다. ‘데일리 NK’ 2025년 9월 26일 보도에 의하면, 정찰위성 ‘만리경-1호’, 평양종합관제소, 정찰정보총국이 하나의 지휘통제체계로 실시간 연결되어 위성영상자료를 분석하는 즉시 위성정보와 군사작전이 결부된다는 것이다. 그것만이 아니다. 전술무인정찰기들과 전략무인정찰기들은 자기들이 촬영한 항공영상자료를 무인기관제소로 송신하고, 무인기관제소는 자기가 수신한 항공영상자료를 정찰정보총국으로 보낸다. 정찰정보총국은 항공영상자료를 인공지능기술로 분석한다. 여기까지가 정찰정보총국이 이제껏 수행해 온 직능과 임무였다. 그런데 2026년 7월 9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다각적으로 확대하고, 군사정찰 능력과 정보첩보 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데 대한 명령서를 정찰정보총국에 하달하였다. 이것은 정찰정보총국의 정찰활동과 정보수집활동이 더욱 확대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찰정보총국의 정찰 활동과 정보 수집 활동이 확대되는 이유는 조선인민군의 작전 범위가 대폭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군사작전 범위가 확대되는 것에 따라 정찰 활동과 정보 수집 활동이 확대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조선인민군의 작전 범위가 확대되었다는 것은 해군과 공군의 작전 범위가 확대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전 범위가 확대된 사정과 관련하여 지난 1~2년 사이에 조선인민군 해군과 공군에 실전 배비된 신형 전략자산들의 작전반경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일류신(Ilyushin)-76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작전반경 - 5,000킬로미터 뚜폴레브(Tupolev)-16 전략폭격기 작전반경 - 3,200킬로미터 신형 무인전략정찰기 작전반경 - 10,000킬로미터 5,000톤급 구축함 작전반경 – 5,000킬로미터 그러나 조선은 정지궤도위성을 아직 갖지 못했기 때문에 위에 열거한 신형 전략자산들의 작전반경은 500킬로미터를 넘지 못한다. 정지궤도위성(geostationary satellite)은 지구 적도 상공 약 36,000킬로미터 고도의 지구 궤도를 지구의 자전 속도와 똑같은 속도로 공전하는 통신위성이다. 정지궤도위성이 없으면, 전략자산의 작전반경이 아무리 길어도 실제 작전반경은 500킬로미터를 넘지 못한다. 다시 말해서, 정지궤도위성을 갖지 못한 조선은 신형 전략자산을 매우 제한된 작전 범위에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연안 수역을 넘어 서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조선인민군 해군과 공군은 그런 한계에 발목이 잡혔다. 5. 동아시아 국방 맹주로 부상하는 조선 동아시아 전쟁이 일어날 위험이 고조된 오늘, 조선인민군 해군과 공군이 서태평양으로 진출하지 못하는 것은 동아시아 전쟁에 대처해야 할 그들의 작전 능력이 결정적인 제약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조선인민군은 자기들의 앞길을 가로막은 결정적인 제약을 넘어서야 할 절실한 요구를 느끼고 있다. 조선인민군 해군이 보급함과 정지궤도위성을 사용하면 해군 작전 범위의 제약을 넘어설 수 있고, 조선인민군 공군이 공중급유기와 정지궤도위성을 사용하면 공군 작전 범위의 제약을 넘어설 수 있다. 현 시기 조선은 공중급유기를 자체로 제작할 능력을 갖지 못했지만, 현재 운용하고 있는 일류신-76 수송기를 공중급유기로 개조할 수는 있다. 로씨야는 일류신-76 수송기를 개조하여 공중급유기로 사용하고 있다. 조선은 일류신-76 수송기를 공중급유기로 개조하는 기술을 로씨야로부터 지원받을 수도 있고, 로씨야산 공중급유기를 도입할 수도 있다. 조선인민군 해군이 보유한 5,000톤급 구축함이 서태평양으로 출동하려면 보급함을 동반해야 하는데, 조선의 선박건조공업은 보급함을 자체로 건조할 수 있을 만큼 발전되었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6년 6월 23일 남포조선소에서 진행된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 연설에서 “특수용도함선 건조”에 대해 언급하였는데, 특수용도함선을 건조한다는 말은 보급함을 건조한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조선은 정지궤도위성을 36,000킬로미터 고도의 지구 궤도로 쏘아 올릴 강력한 우주발사체 엔진은 만들었으나 정지궤도위성은 아직 만들지 못하였다. 그래서 조선인민군 해군이 5,000톤급 구축함의 작전 범위를 서태평양으로 확대하려면 부득불 임시대책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 조선인민군 해군이 취할 수 있는 임시대책은 정지궤도위성을 자체로 개발할 때까지 로씨야 정지궤도위성체계의 데이터 링크(data link)를 사용하는 것이다. 2024년 6월 19일 김정은 총비서와 뿌찐 대통령이 평양에서 체결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 제9조에는 조선과 로씨야가 “정보통신기술분야에서 호상 협력한다”라고 명시되었고, 제18조에는 “쌍방의 권한 있는 기관들 사이의 호상 협동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고 조건을 마련한다”라고 명시되었다. 이 조약은 조선이 정지궤도위성을 자체로 개발할 때까지 로씨야 정지궤도위성체계의 데이터 링크를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 정찰정보총국의 직능과 임무를 다각적으로 확대하고, 군사정찰 능력과 정보첩보 능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서가 2026년 7월 9일 정찰정보총국에 하달된 것은, 조선인민군이 로씨야 정지궤도위성체계의 데이터 링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조선인민군 해군과 공군이 보급함과 공중급유기를 각각 보유하고, 로씨야 정지궤도위성체계의 데이터 링크를 사용하면, 일본 열도 근해, 동중국해, 남중국해, 필리핀해에서 작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신형 무인전략정찰기를 앞세운 조선인민군 공군 뚜폴레브-16 전략폭격기와 5,000톤급 구축함은 서태평양으로 진출해 미제국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략 거점인 괌(Guam)을 공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6년 6월 23일 남포조선소에서 진행된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우리 해군이 연안방어의 무력으로 존재하던 시기는 이제는 엄연한 과거로 되어 버렸습니다. (중략) 우리는 반드시 수천킬로미터 떨어진 대양에서 자기의 국력을 그대로 과시할 수 있는 국방 맹주로 부상할 것입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댓글
내년에 오데사 해방을 할 것 같다고 본다.
쭉정이같은 놈들이 사람행세를 하려면 특수학교 교육으로도 부족하다.
근본적으로 나치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은 폭력을 즐긴다는 증거가 된다.
폭력은 말로 안통할 때 모지리들이 사용하는 특허이다.
그 특허는 자멸수순을 밟아 가는 거로 조만간 자멸하리라 본다.
랜지 그래엄 사망...뭔가 상징적 사건인듯...
발칸반도 옛 유고연방 지역에서
다시 새로운 전쟁의 불씨를 지피려한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3차대전 확전과 핵전쟁 위험이 좀 낮아진 것인지...
아뭏든 이란,우크라이나,동북아,서반구의
전쟁 고조 원흉인 미국이 큰 재앙으로
갈라져야만 지구에 평화가 찾아올까요?
미국 전쟁귀신 놈들은 미친개 마냥 끝까지
끈질기게 여기저기 물고 뜯고 난리치는 중...
돈귀신 도람뿌는 아직도 제정신 못차리고,,
이리저리 흔들리는지...스스로 그러는지...
설마 원유선물로 돈버는 장난질하나?
궁지에서 도람뿌가 가까스로 수를 찾고 있는가?
계속 자충수만 두는 것도 같기도 하고...
이러다 가망없는 중간선거 날려먹고,
윤석열처럼 계엄령패?나 노리게 될까요?...ㅎ
미국이 내전이나 재해로 찢기고 망해야만
세계평화가 찾아오려는지...
미국과 이란전쟁 현상황 추론...
이란은
트럼프 중간선거까지 끈질기게 물고늘어져
자기들이 목표한 것을 얻어낼 속셈이고,
그 과정에서 미국의 중동기지들을 하나씩
지워버려 다시는 진주하지 못하게 하는 것?
미국은
이란이 요구하는 전쟁보상 정산문제,,,
이란 호르무즈 통제권 문제...이스라엘 문제...
여기서 적당한 해법을 못찾고 계속
해법을 찾느라 이것저것 찔러보며 대응 중?
아니면 겉으론 협상을 앞세우지만,
갈라시아섬과 중동내 반군들을 재건해
장기전 대비 중??
그 와중에 트럼프와 주변인들은
원유가격과 주가 변동성을 이용해 돈놀이중?
아니면,,,
트럼프의 중간선거 여론 악화를 만회?하려
일부러 대이란 공세적 입장을 취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