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55886382디올 매출 부진으로남성복 디자이너는 이미 퇴사디올 내정자는 이미 로에베 손떼고 올 준비중이고그 로에베 후임 내정자도 자기가 만든 브랜드에서 손뗌
첫댓글 디올보다는 베르사체 느낌....?! 하하 알못 맞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원래 디올은 드레스가 찐이였음가방이야 어느 브랜드든 제일 매출 비중이 높아근 10년간 가방같은 아이템은 주요 고객층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많이 판매가 되었기때매(MZ세대)500만원짜리 옷하나 사서 매일 입긴 그렇지만, 500만원짜리 가방하나사면 어디든 매치하고 다닐수있으니
새롭지도 않고 그래도 쇼인데 하나쯤은 기억에 남아야하는데 걍 너무 무난하네
구리긴하다...
그냥 컬렉션이구나..별 생각이 안 듦
이쁜데? 디올 안같긴하다
마지막 분이 디자이너지? 여성 최초 디렉터고 이화여대에서 런웨이 열었던 분 같은데... 아쉽네 ㅠ
무난해서 그런가벼...
이쁘긴한데 딱 디올의 느낌은 아닌
자라같음
킴존스 나갔다니 충격
진짜구리다
뭔가 좀 지저분하다정리가 안된느낌
예쁜데..무난해서 내눈엔 예뻐보이는건가?ㅋㅋㅋ
매출은 8만원 사건 때문 아녀?
이도저도 아닌너낌
반은 괜찮고 반은 애매한 느낌
뭔가 발망같어
디올 느낌이 하나도 없네
애매하다..세련미가 없어
난 맨 첫번째는 괜찮아보이는데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ㅋㅋㅋ
디자이너가 입은 옷이 젤 멋지네자기가 입는 옷처럼 만들지
10번째 옷같은 컨셉으로 쭉 나가지는
원단소재랑 재봉기술을 참 좋은데 디자인이 후지네
첫댓글 디올보다는 베르사체 느낌....?! 하하 알못 맞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원래 디올은 드레스가 찐이였음
가방이야 어느 브랜드든 제일 매출 비중이 높아
근 10년간 가방같은 아이템은 주요 고객층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많이 판매가 되었기때매(MZ세대)
500만원짜리 옷하나 사서 매일 입긴 그렇지만, 500만원짜리 가방하나사면 어디든 매치하고 다닐수있으니
새롭지도 않고 그래도 쇼인데
하나쯤은 기억에 남아야하는데
걍 너무 무난하네
구리긴하다...
그냥 컬렉션이구나..별 생각이 안 듦
이쁜데? 디올 안같긴하다
마지막 분이 디자이너지? 여성 최초 디렉터고 이화여대에서 런웨이 열었던 분 같은데... 아쉽네 ㅠ
무난해서 그런가벼...
이쁘긴한데 딱 디올의 느낌은 아닌
자라같음
킴존스 나갔다니 충격
진짜구리다
뭔가 좀 지저분하다
정리가 안된느낌
예쁜데..무난해서 내눈엔 예뻐보이는건가?ㅋㅋㅋ
매출은 8만원 사건 때문 아녀?
이도저도 아닌너낌
반은 괜찮고 반은 애매한 느낌
뭔가 발망같어
디올 느낌이 하나도 없네
애매하다..세련미가 없어
난 맨 첫번째는 괜찮아보이는데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ㅋㅋㅋ
디자이너가 입은 옷이 젤 멋지네
자기가 입는 옷처럼 만들지
10번째 옷같은 컨셉으로 쭉 나가지는
원단소재랑 재봉기술을 참 좋은데 디자인이 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