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나도 할수 있고 통제하고 잇다는 감각을 느낄 정도면 걍 부모스트레스 정도인거같은데요...
단점이 단점이 아님... 지옥 같은 집에 살다 나오면 드디어 혼자라는 해방감이 나를 살아가게 함 10년 째인데 너무너무 만족ㅠ
정병러 맞아요..? ㅠ
ㅁㅈ 혼자살면 좋긴하지만 고립될 수 있으니 꼭 얕은 관계라도 많이 만들어놔야 하는거같아 특히 동네에서
단점 중 최고봉이 진짜...내가 우울의 끝을 달할 때 옆에서 누가 ‘밥 먹자’ 이 한 마디만 해도 감정이 약간 컷될 수 있는데 그 컷되는 말이 없으니까 그냥 우울이 끊임이 없음
첫댓글 나도 할수 있고 통제하고 잇다는 감각을 느낄 정도면 걍 부모스트레스 정도인거같은데요...
단점이 단점이 아님... 지옥 같은 집에 살다 나오면 드디어 혼자라는 해방감이 나를 살아가게 함 10년 째인데 너무너무 만족ㅠ
정병러 맞아요..? ㅠ
ㅁㅈ 혼자살면 좋긴하지만 고립될 수 있으니 꼭 얕은 관계라도 많이 만들어놔야 하는거같아 특히 동네에서
단점 중 최고봉이 진짜...
내가 우울의 끝을 달할 때 옆에서 누가 ‘밥 먹자’ 이 한 마디만 해도 감정이 약간 컷될 수 있는데 그 컷되는 말이 없으니까 그냥 우울이 끊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