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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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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친구집에서 본 것 중에 가장 이상했던 것 얘기해보는 달글
슈퍼홍길동 추천 0 조회 4,082 25.03.07 20:47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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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7 20:48

    첫댓글 헐 짱놀랍다... 나는 직접본건아니고 고딩때인데 아빠있어도 거실에서 물기닦고 옷입는거

  • 25.03.07 20:51

    문선명 부부 사진 거실에 일반적인 가족사진 사이즈보다 더 크게 걸려있던거? 근데 안방 들어갔더니 김정일사진마냥 문선명 독사진 작은거 또 걸려있고....정작 그집 가족사진은 없었음

  • 25.03.07 20:53

    개밥을 사료 대신 하얀 쌀죽 주는거. 10년 넘게 2~3마리 키워서 개알못인 친구네 집도 아니었고 사료도 못살만큼 어려운 집도 아니었음

  • 25.03.07 20:56

    떡국에 굴을 넣어주셔ㅆ어...

  • 25.03.07 20:58

    헉 우리집도 굴 넣는데!

  • 25.03.07 20:59

    헐 아니 전라도!! ㅋㅋㅋ 몰라서 생소했나봐

  • 25.03.07 21:09

    굴떡국 존맛인데!!

  • 25.03.07 21:52

    ㅋㅋ헉 우리도ㅋㅋ경기돈데 할머니가 물에 빠진 고기 안드셔서 굴 떡국

  • 25.03.07 21:53

    매생이까지 넣으면 완벽! 매생이굴떡국 최애야

  • ㅋㅋㅋㅋㅋ우리집은 이게 디폴트여서 떡국 싫어했는데 친그집 갔더니 소고기 넣어줘서 센세이션.. 그담부턴 우리도 소고기 넣으라고 떼씀ㅋㅋㅋㅋㅋ

  • 25.03.07 21:02

    아버지가 거실에서 담배를 피셔서
    온 집안에 담배냄새가 났음… ㅋㅋ

  • 25.03.07 21:03

    남은 음식을 변기에 버리더라

  • 25.03.07 21:03

    친구 어머니가 수박먹을래? 해서 네~했는데
    수박반통짜린데 그 식구들이 숟가락으로 퍼먹고 남은거.. 빨간부분은 반만 남은거 줬을 때

  • 25.03.07 21:05

    초딩때 친구집에서 놀고(걸어가기엔 먼 거리) 집에 가려는데 친구 엄마가 현금 주시면서 택시 태워서 집 보내주신거.. 교양없는 부모밑에서 커서 이런게 충격이었음

  • 25.03.07 21:06

    화장실 물 안내리는거 … 똥 싸기 전까진 안내린다 했음

  • 25.03.07 21:06

    초딩때 친구네 놀러갔는데 성경책 꺼내놓고 기도하고 성경말씀을 한~~~참 해주신거
    (어릴때는 이게 너무 이상했어 그당시에도 현재도 무교임)

  • 25.03.07 21:12

    싱크대에서 양치하는거

  • 25.03.07 21:13

    친구랑 등교 같이 하려고 아침마다 친구네 갔는데 매번 팬티바람으로 맞아주신 친구 어머니...

  • 25.03.07 21:13

    댓보니 상상초월 이상한 가정이 꽤 많네...

  • 25.03.07 21:13

    고딩때 친구집에 자러간날 10,50,100,500원짜리 동전들 다음날 은행에서 바꾸려고 친구책상위에 올려놨는데 걔네 아빠가 가져가려고하는거 친구가막음
    그리고 다들리는데 친구 왜 안가냐고 소리지르는거 들음..

  • 25.03.07 21:19

    친구네엄마가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온거.. 알몸으로 내동생안아주고.. 갑자기 친구네남매가 싸우다가 친구가 식칼가져옴..

  • 25.03.07 21:25

    친구 집 놀러갔을 때 아부지 계셨는데 아빠 앞에서 속옷만 입고 나오던 친구… 우리집은 절대 없을 풍경이라 놀랐었음 그런 집 많다그래서 그냥 집마다 다른거구나~ 했고

  • 25.03.07 21:26

    우리집은 원래 상 안써 하고 그냥 바닥에 내려놓고 밥먹음...

  • 25.03.07 21:33

    친구네 놀러갔는데 친구 삼촌도 같이 살고있었는데 친구엄마 그냥 일상이 속옷차림이었음..

  • 갑자기 기도하자 하고 무릎끓고 찬송인지 하는거..

  • 25.03.07 22:00

    친구 아프다 하는데 친구 엄마가 병원 데려가거나 약 주는 게 아니라 그냥 방에 눕히더니 기도만 욈

  • 25.03.07 22:08

    너무 추웠던 집... 돈 아낀다고 한 겨울에도 보일러를 안틀더라. 못 사는 집도 아니었음.

  • 25.03.07 22:25

    초딩때 친구엄마가 친구한테 너무 아무렇지 않게 ㅅㅂㄴㅇ하는거 보고 개큰 충격 먹음 그애 중학교때부터 엇나가더라..

  • 25.03.08 06:21

    그게머야?

  • 25.03.08 08:49

    @estp-a 욕같은데 "ㅅㅂ년아"라고 했다는것같아 충격이다

  • 친구집에서 저녁먹게됐는데 밥그릇이 간장종지였음

  • 25.03.07 23:18

    초딩일때 친구집 갔는데 설거지할때 퐁퐁 안쓰시던 친구어머니.. 글서 엄마한테가서 땡땡이네는 물에 헹구면 끝인데 우린 왜 귀찮게 퐁퐁쓰냐고 물어봄ㅋㅋㅋ 엄마는 못믿겠다는듯 그럴리가없다고 했던것같아..

  • 25.03.07 23:41

    설거지 하기 싫어서 컵이랑 접시 수저도 일회용품...처음엔 가게 하시고 남는거 가져오신건가 했는데 그냥 귀찮아서여서 충격먹음 우리집은 죄책감 들어서 베라 숟가락도 주지말라고 하는데 문화충격....

  • 25.03.08 00:11

    후라이팬을 안 닦던 거…
    뭐 구워먹으려고 하부장에서 후라이팬 꺼냇는디 뭘 해먹은 듯한 기름이 진짜 고대로 있엇음….

  • 25.03.08 06:14

    댓글 재미있다.. 세상은 넓고 특이한 집은 많네…

  • 25.03.08 09:57

    초1때 친구집갔는데 놀다가 어머님이 여시는 잠깐 나가있어~ 우리 가족들끼리 있을게 이러셨는데 어릴때라 그말에서도 이상한거 못느끼고 현관 밖으로 나갔는데 문을 계속 열어두시는거야 그러고 얼마 안있다가 어머님이 상체 완전히 탈의한 상태로 거실 돌아다니심 친구랑 친구 동생 친구아빠 다 있는데서...

  • 25.03.08 14:19

    초딩때 친구랑 같이 방에서 숙제하고 있었는데 친구엄마가 들어와서 밥 먹을시간이니까 밥 먹고 해~ 여시야 조금만 기다려줘~ 하고 친구만 데려가서 밥 먹인 일..나도 배고팠는데 혼자 숙제하다가 너무 속상해서 그냥 집 가겠다고 하고 나옴..

  • 25.03.08 16:37

    헐 이거 완전 스웨덴게이트랑 똑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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