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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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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혼숙려캠프] 상담원 이름을 꼭 묻는 아내(feat. 의사,간호사,동네주민,경찰 ㅎㅇㅌ)
homeswe 추천 0 조회 8,426 25.03.07 22:0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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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7 22:10

    첫댓글 와씨 메모장....

  • 25.03.07 22:16

    오…

  • 25.03.07 22:31

    근데 펄좌 뒤에 친정엄마 있는데 1인분만 시킨거야? 설마 컨셉이겠지

  • 25.03.07 22:41

    병원가야하는거아님?

  • 25.03.07 23:31

    정신과 약먹는다해서 다들 놀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07 23:01

    22 ㅋㅋㅋㅋ

  • 25.03.07 22:53

    나랑 평생 안마주쳤으면...

  • 25.03.07 23:13

    어떻게 같이 사냐…

  • 25.03.07 23:20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08 00:16

    ㅋㅋㅋㅋㅋㅋㄹㅇ임

  • 와.ㅋㅋㅋㅋ

  • 25.03.08 01:03

    하 ㅅㅂ.. 서비스직하는 여시들 저런 부류 ㅈㄴ 잘 알거라 믿어 (생략)

  • 25.03.08 01:35

    ㅋㅋㅋㅋㅋㅋㅋ기운 넘치시네

  • 25.03.08 02:17

    애들 어린이집 들어가고 그러면 선생님들이 걱정이다................어휴.....

  • 25.03.08 07:36

    으휴 많은 사람들이 거울치료 당햇으면 좋겟다 진짜

  • 25.03.08 07:52

    왜 저렇게 된거야

  • 애 남편이보고 나가서 일을 하셔야할듯… 힘이 남네 남아

  • 25.03.08 10:24

    우리 원에는 안와야할텐데;; 심심하니까 들들볶기나하고

  • 오ㅏ 근데 작년 직장동료도 멀쩡해보였는데 저런 스타일..
    저건 나르시스트인가 피해망상인가..

  • 25.03.26 09:47

    나 공무원인데 저런사람들 존많 ㅋㅋ 집에서도 어쩔수없구나.. 맨날 저런사람 가족들은 왜 가만냅ㄷ두냐고 뭐라햇는데 같이 고통받고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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