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노년층의 민폐행동 중 많은 부분이 신체능력의 저하로 인한 결과물이었다 .twt
homeswe 추천 0 조회 15,432 25.03.07 22:08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07 22:16

    첫댓글 그럼...지하철에서 ㅠ밀치는것도요?
    밀치는 힘보면 힘나보다 쎈거같은데

    그래도 일말의 이유가 있나싶어서ㅜㅋㅋㅋ
    동작이 느려져서 자기역에서 못내릴까봐 다급하다던지..

  • 25.03.07 22:15

    그건 당연히 아니지.. 마지막 트윗 다시 읽어봐 여샤..ㅋㅋ

  • 난 그게 방어기제라고 생각함.. 그리고 노인 이겨서 뭐하겠어

  • 25.03.07 22:33

    그거 뇌가 행동의 인지력을 못 따라가서 그렇대 무작정 손이 먼저 나가는겨

  • 25.03.07 22:34

    @차달이 워머 고마워😄

  • 25.03.07 22:14

    이거진짜ㅜㅠ한번더 배려해야해

  • 난 그냥 훗날 내가 늙고 힘없을 때 대접받고 싶은 행동을 어르신들께 똑같이 함

  • 25.03.07 22:16

    나만해도 바깥 소리 웅성웅성 시끄러우면 목소리 커지고 다급해지는데....

  • 25.03.07 22:16

    내가 의도하지 않은 행동이 민폐가 된다니 얼마나 민망하실까ㅠㅠ

  • 25.03.07 22:17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정말 많네ㅠ 노화에 따른 개인의 사정을 좀 더 보살피는 시각을 갖도록 해야겠다..

  • 진정한 민폐는 4050에서 느낌 아주 날쌔게 뛰어서 무단횡단함

  • 25.03.07 22:27

    나도 노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겠다

  • 25.03.07 22:33

    한번은 일단 무슨 사정이 있나? 하고 생각해주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 25.03.07 22:38

    맞아 난 늘 어린애들과 노인들에겐 관대해짐 나도 저럴때가 있었고 저렇게 될 거니까

  • 25.03.07 22:42

    ㅠㅠ

  • 25.03.07 22:54

    나도 늙는다
    서로 더 이해하려해야지

  • 25.03.07 23:02

    ㄹㅇ무단횡단하는 것도 차 움직임 거리 속도 이런 거 가늠 못하고 무조건 건널수있다고 착각하더라 인지능력 떨어져서

  • 25.03.07 23:17

    ㅁㅈ 그래서 걍 어르신이 그러는건 그러려니 해 모든 사람이 신체건강한 것도 아니고

  • 저 마지막 트윗까지 모두 좋다

  • 25.03.07 23:40

    진짜야 허리다쳐보니까 횡단보도 신호 너무 짧음..얼마나 고될까 싶어 노인분들

  • 25.03.07 23:42

    이유가 있나보다, 해야지
    안 그럼 모든 일에 날카로워져서 본인만 손해임

  • 25.03.08 00:18

    난 지하철에서 폰하느라 옆에 성인남자 탄거까지만 인지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있지 않고 몸을 좀 움직이길래 완전 날카롭게 옆에 쳐다봣거든? 근데 좀 불편하신 분이더라고ㅠㅠ 아 .. 이러고 다시 폰 볼라고 고개 돌리는 찰나에, 내 앞에 그분 보호자가 진짜 걱정+미안+착잡한 표정으로 날 보고 계시더라고.. 그 눈빛이 안잊혀져… 폰만 하지말고 현실세계인 내 주변도 살피고 좀 더 다정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ㅠㅠㅠㅠ

  • 울엄마도 협착증 때매 통증도 있고 힘드니까 그렇게 무단횡단을 했더래지... 나이 많이 들면 그냥 서있고 걷는 거 자체가 힘드니까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듯

  • 25.03.08 01:00

    나도 생각지못한 부분이 많다.. 반성하고 이해해야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