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시황. 중동 정세 불안에 3대 지수 소폭 하락
◎ 해외 증시
유가, 금리 상승하며 3대 지수 하락
11개 업종 중 에너지와 테크 등 두 업종만 상승
반도체주 강세에 지수 낙폭은 제한
미국이 이란 로켓 발사대 두 곳 타격하며 유가 상승
이란도 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했다고 보도
트럼프는 폭스 뉴스에 이 역시 대응할 것이라고
악시오스. 이란의 레이더, 미사일 개건 타격 검토
주말에는 트럼프가 승인 안 했으나 허용 가능성 제기
한편 이란 대통령은 여전히 협상 통한 해결 추구한다고
모디 총리와 대화 중 분쟁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2주 앞으로 다가온 FOMC 앞두고 금리에 영향
워시의 잭슨홀 연설 이 후 경계감 높아짐
CNBC. 인플레 우려에 이란 문제 겹쳐 금리 상승
미국 뿐 아니라 일본 금리도 2년물 31년만에 최고치
바클레이즈. 9월 긴축 예고 아니나 가능성 높아져
당초 동결 예상 접고 9월 12월 인상으로 전망 수정
로이터. 전통적으로 약한 9월 앞두고 경계감 커져
캐피털 닷컴. 고용 지표 더욱 긴장하며 맞이
반면 인베스코는 9월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9월 인상 명확한 신호 없었어. 이어질 CPI와 고용 중요
U.S. Bank. 유가 상승세 제한적일 것
전세계 필요한 만큼 석유 보유. 경제 붕괴 어려워
다만 100달러 넘어갈 경우 부담 생긴 것
사우디는 전쟁에 따른 재정 압박에 $80억 차입 검토
베센트는 높은 금리 불구 국채 시장 혼란 없다고 주장
높은 금리는 결제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언급
이란 문제로 인플레 높아졌으나 곧 완화 판단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반등하며 낙폭 제한
미즈호 메모리 공급 부족 감안하면 관련주 저평가
마이크론 1,300→3,375. 샌디스크 1,875→1,900 상향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트 등도 저평가로 분석
지난주 크게 하락했던 엔비디아도 반등
대만 팹리스 업체 미디어텍에 35억달러 투자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 위한 협력 강화라고 발표
그 외 대형주 부진한 가운데 테슬라는 상승
팀 쿡의 마지막 근무일이었던 애플은 하락
제프리스. 위안화 절상에 중국 마진 추정치 낮아져
앱 스토어 책임자의 사임 소식도 주가에 영향
테슬라는 5%대 오르며 대형주중 가장 크게 상승
아마존, FTC가 아마존 상태 소송 제기 보도에 약세
최저 광고비 올리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
니덤. 마벨 테크 구글 계약 효과 주목해야. 270→300
구글과 계약으로 6년간 최대 1,200억달러 매출 전망
오펜하이머도 같은 이유로 300→325 상향
BpA. HP 서버 및 스토리지 사업 강해. 80→82
번스타인. 메타 광고 매출 구글 검색 추월 전망
BoA. AI 에이전트 출시 주목. 810달러 매수
JPM. HP와 델 AI 인프라 수요 확대 수혜 전망
델 565달러, HP 70달러 유지
유가 상승에 주요 에너지 주식들 상승
암 백신 효과 기대 재부각되며 모더나 상승
이번 어닝 시즌 결과 86%가 예상 EPS 상회
5년 평균 78%, 10년 평균 76% 모두 넘겨
예상치 보다 26.5% 높은 실적. 5년 7%, 10년 7.4%
2분기 순이익 증가율 52%. 21년 2분기 이 후 최대
Trendforce. 삼성 31년까지 생산 능력 70% 장기 계약
엔비디아, MS, 구글 등 포함한 고객들과 장기 계약
내년 평택 파운드리 라인 메모리로 전환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45 (-0.27%)
국제유가 85.76 (+2.83%)
변동성지수 14.92 (+3.4%)
10년물 금리 4.75%
MSCI 한국지수 +0.37%
야간선물 -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