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오생양/창세기5,마태복음5,시편5
오새묵/“심령이 가난한 자는”
(마태복음5:1-3)
예수님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인 산상보훈을
윤리 도덕적 가르침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욕을 하는 것은 살인을 하는 것과 같고
오른편 뺨을 때리는 자에게 왼편도 돌려대며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도 가지게 하고
오 리를 가게 하거든 십 리를 동행하라는 말씀은
단순한 윤리 도덕적 가르침이 아닙니다.
이러한 것을 잘 지켜야 하나님나라(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치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 있었던 많은 유대인들 중에는
나름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히 잘 지키고 있다고 자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에
예수님은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말씀을 잘 지켜서 천국(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르침의 첫 내용이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하나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가르치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라(천국)은 하나님의 법(말씀)을 잘 지켜서 들어가는 나라가 아니라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들어간다는 것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깊이 고민해야 하는 것은
심령이 가난하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먼저 ‘가난’이라는 단어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여기 사용된 가난이라는 단어는
며칠 동안을 밥 한 숟갈 먹지 못한 절박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심령이 가난하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상태가 하나님없이는 단 일분일초도 살아갈 수 없다는
목숨이 끊어질듯한 절박한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이러한 마음상태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셋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창5)
셋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했습니다.
에노스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깨어질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가진 사람만이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나라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에녹은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육체의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들림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의미는
심령이 가난한 상태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 한 순간도 하나님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없이 내 맘대로 살겠다고 하나님을 떠남으로 주어진 것이
온갖 고난이며 그 고난의 정점이 바로 육체적 죽음입니다.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고
육체적 죽음을 맛보지 않고 들림받았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얘기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사람에겐 죽음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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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창세기5,마태복음5,시편5
오새묵/“심령이 가난한 자는”
(마태복음5:1-3)
(본문)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직역)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단어 및 문법)
Blessed/복이 있는
(강조를 위해 문두로 도치)
the poor(the+형용사/복수보통명사)/가난한 사람들
for(부사절 접속사)/왜냐하면...때문이다.
theirs(소유대명사/강조를 위해 도치)그들의 것
(적용)
먼저 ‘가난’이라는 단어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여기 사용된 가난이라는 단어는
며칠 동안을 밥 한 숟갈 먹지 못한 절박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심령이 가난하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상태가 하나님없이는 단 일분일초도 살아갈 수 없다는
목숨이 끊어질듯한 절박한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이러한 마음상태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셋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창5)
셋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했습니다.
에노스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깨어질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가진 사람만이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나라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에녹은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육체의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들림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의미는
심령이 가난한 상태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 한 순간도 하나님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없이 내 맘대로 살겠다고 하나님을 떠남으로 주어진 것이
온갖 고난이며 그 고난의 정점이 바로 육체적 죽음입니다.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고
육체적 죽음을 맛보지 않고 들림 받았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얘기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사람에겐 죽음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어떤 사람이 하나님나라(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가?
2)에녹이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들림받은 이유는 무엇인가?
첫댓글
🌿 하나님의 말씀인 . 율법을 (마 5 : 17 , 48)
완성하러 다시 오실 , 완전하신 예수님 !!
나 자신이라는 존재가
깨어지기 쉬운 존재와 (질그릇 / 토기장이 것)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원죄 / 운명)
철저히 깨달아 명심하고 명심하여
나의 힘으로 , 능력으로 ,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 온 경험이)
오직 .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 (시편5:12)
즉 .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을 통해서 (마5:3)
하나님 나라와ㆍ 하나님의 의를ㆍ
추구하는 (질그릇) 도구로서 ,
새롭게 일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사는 (창 5 : 24)
복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마태복음 5장
➡️ 예수님의 산상 설교
□ 3 ㅡ [ 심령이 ♥️ 가난한 자는
🎁 복이 있나니
천국이 . 그들의 것임이요 !! . ]
□ 17 ㅡ [ ✨️내가
율법이나 , 선지자를 ,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
✅️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 ]
□ 18 ㅡ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 율법의 일점 일획도 💖
💥 결코 없어지지 💢 아니하고
다 🔺️ 이루리라 !! . ]
■ 마태복음 5장
➡️ 분노에 관한 가르침
➡️ 간음에 관한 가르침
➡️ 사랑의 관한 가르침
□ 23 ㅡ [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 ]
□ 24 ㅡ [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 먼저 가서 🔺️
형제와 🌷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 . ]
□ 28 ㅡ [ 나는 ㆍ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ㆍ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 ]
□ 46 ㅡ [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친한 자기들 끼리만) 사랑하면 ,
무슨 상이 있으리요 !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 ]
□ 48 ㅡ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 너희도 💥 온전하라 !! . ]
■ 시편 5 편
♥️ 나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달은 시편 기자
➡️ 인도와 보호를 요청하는 기도하는 사람
□ 2 ㅡ 나의 왕 , 나의 하나님이여 !
내가 🙏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
내가 주께 🙏 기도하나이다 !
□ 7 ㅡ 오직 . 나는
주의 풍성한 ♥️ 사랑을 힘입어
주의 ⛪️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 예배하리이다 !!
□ 12 ㅡ 여호와여 !
주는ㆍ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 은혜로 ♥️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
■ 창세기 5장
➡️ 아담의 자손들
□ 22 ㅡ 🌷 에녹은
무두셀라를 낳은 후
💥 300 년 동안
하나님과 ✅️ 동행하는 ✅️ 삶을 살면서
아들 딸을 낳았다 .
□ 24 ㅡ 🌷 에녹은
하나님과 ✅️ 동행하는 ✅️ 삶을 살다가
💢 세상에서 🔺️ 사라졌다 !! 💢
하나님께서
🌷 그를
🌟 데려 🌟 가셨기 때문이다 !!
● ↪️ 하늘로 승천 ? ex
ㅡ 엘리야 // 예수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