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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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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저는 허기진 애라 그냥 취직은 성에 안차고 과장 부장 사장까지 다 해먹고 싶어서요 그게 부끄러운 마음은 아니잖아요“ <폭싹 속았수다>
마음을 베는낫 추천 0 조회 40,508 25.03.08 01:13 댓글 8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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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8 06:16

    아 모녀역할을 같이한거임? 엄마 젊을때버전이랑 딸이랑?

  • 25.03.08 07:22

    뭐야 왜 아침부터 눈물 짜게 만드는데ㅠ

  • 25.03.08 08:00

    와.. 저런 대사 어떻게 쓰는거야

  • 25.03.08 08:01

    임상춘 작가 85년생밖에 안됐네?? 와 대단하시다

  • 작성자 25.03.08 09:29

    맞아 그래서 문소리가 작가님 나이가 나보다 어린데 어떻게 자기 엄마 세대를 이렇게 잘 이해하고 썼는지 놀랐다고함

  • 25.03.08 10:05

    와.. 능력 좋으시네 정말

  • 작가 미쳤어.. 대사 개잘써ㅠ 동백꽃 작가라더니 동백이 생각두 남

  • 25.03.08 08:30

    역시 동백꽃

  • 25.03.08 09:16

    미친겐네ㅠ 출근하자마자 우는사람됨 ㅠ

  • 25.03.08 09:23

    저 마지막대사 진짜 가슴에 콕박힘..

  • 25.03.08 09:25

    와 홍보만요란한거면 안볼라했는데 재밌겠다

  • 25.03.08 09:36

    ㅅㅂ엄마생각나서 목메이네..

  • 25.03.08 09:55

    나 울거같아 못보갰대

  • 25.03.08 10:04

    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
    그 허름하기만 한 유년기가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

    이거 너무나 ㅠㅠ너무나..

  • 25.03.08 11:12

    진짜..

  • 25.03.08 10:39

    제주도 사투리 쓰진 않나보네 제목이 제주도 사투리라서 예상했는데

  • 25.03.08 11:42

    ㅠㅠ 아유 ㅜ 작가님 미쳤다

  • 25.03.08 11:43

    헐 딴소린데 난 시어머니 저말듣고 엥 이쁜데 화초처럼 자라서 야망많고 야무지단건가~~~?? 생각함 ㅅㅂㅋㅋㅋㅋ 눈치 개박살났네

  • 25.03.11 14:06

    난줄..

  • 하ㅜ

  • 25.03.08 13:0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3.08 13:05

    진짜 미친거같애 필력

  • 25.03.08 13:11

    아이유 이런연기 왜케 잘하는데
    존나 가슴 먹먹해지는 연기

  • 25.03.08 13:49

    어우 눈물난다

  • 25.03.08 14:23

    내가 예상했던거랑 되게 다른 내용인데 넘재밌고 진짜 울면서 봤어..

  • 25.03.08 14:33

    너무 좋다 ㅜㅜ

  • 25.03.08 15:53

    나 또 개쳐우네ㅜ

  • 25.03.08 20:22

    상 엎은 부분에서 하염없이 눈물만 흐름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 그리고 대부분의 딸들은 이렇게 살고 있으니까 더 공감도 가고 생활연기 진짜 잘하는듯+나레이션도 너무좋아

  • 25.03.08 20:23

    임상춘 작가ㅠㅠ

  • 25.03.08 22:56

    필력미침

  • 25.03.09 02:18

    대사만 봐도 눈물나ㅠㅠㅠㅠㅠ 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 ㅜ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 25.03.10 22:00

    금명이 막 창문 닫으려고 하는거...ㅠㅠ......

  • 25.03.23 23:12

    아진심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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