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음을 베는낫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기존쎄 연기 느낌이 너무좋음결혼하면 직장 그만두렴ㄴ 저는 허기진 애라 그냥 취직은 성에 안차고 과장 부장 사장까지 다 해먹고 싶어서요원래 온실 속 화초가 꼬인 데도 없더라ㄴ 그럼 어머님도 화초는 아니신 거죠? pic.twitter.com/wuXJcYafp3— 앗디🍊 (@heyattidude) March 7, 2025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기존쎄 연기 느낌이 너무좋음결혼하면 직장 그만두렴ㄴ 저는 허기진 애라 그냥 취직은 성에 안차고 과장 부장 사장까지 다 해먹고 싶어서요원래 온실 속 화초가 꼬인 데도 없더라ㄴ 그럼 어머님도 화초는 아니신 거죠? pic.twitter.com/wuXJcYafp3
어머니도 화초는 아니신거죠???ㅋㅋㅋㅋㅋㅋㅋ개쎄
하나뿐인 딸이 자전거 타는 게 소원이라고 눈물 똑똑 흘리는 엄마 오애순.. 마음 아파서 미치겠어나 금명이 자전거는 꼭 탔으면 좋겠어자전거도 못타면 아궁이 앞에서만 살다 죽는거야난 금명이는 다 했으면 좋겠어난 우리 금명이가 상 차리는 사람 되지말고상을 막 다 엎고 살았으면 좋겠어 pic.twitter.com/BS3CK2HDM6— 앗디🍊 (@heyattidude) March 7, 2025
하나뿐인 딸이 자전거 타는 게 소원이라고 눈물 똑똑 흘리는 엄마 오애순.. 마음 아파서 미치겠어나 금명이 자전거는 꼭 탔으면 좋겠어자전거도 못타면 아궁이 앞에서만 살다 죽는거야난 금명이는 다 했으면 좋겠어난 우리 금명이가 상 차리는 사람 되지말고상을 막 다 엎고 살았으면 좋겠어 pic.twitter.com/BS3CK2HDM6
엄마의 바람대로 어디에도 안 꿀리고 싶고. 엄마처럼 살고 싶지 않은 금명이…
엄마를 찌르면 내 가슴에도 똑같은 가시가 와서 박혔다참 이상하게도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친다그래서 몰랐다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그 허름하기만 한 유년기가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 pic.twitter.com/z8FyQ0tIAx— 앗디🍊 (@heyattidude) March 7, 2025
엄마를 찌르면 내 가슴에도 똑같은 가시가 와서 박혔다참 이상하게도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친다그래서 몰랐다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그 허름하기만 한 유년기가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 pic.twitter.com/z8FyQ0tIAx
엄마를 찌르면 내 가슴에도 똑같은 가시가 와서 박혔다참 이상하게도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친다그래서 몰랐다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그 허름하기만 한 유년기가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
아 모녀역할을 같이한거임? 엄마 젊을때버전이랑 딸이랑?
뭐야 왜 아침부터 눈물 짜게 만드는데ㅠ
와.. 저런 대사 어떻게 쓰는거야
임상춘 작가 85년생밖에 안됐네?? 와 대단하시다
맞아 그래서 문소리가 작가님 나이가 나보다 어린데 어떻게 자기 엄마 세대를 이렇게 잘 이해하고 썼는지 놀랐다고함
와.. 능력 좋으시네 정말
작가 미쳤어.. 대사 개잘써ㅠ 동백꽃 작가라더니 동백이 생각두 남
역시 동백꽃
미친겐네ㅠ 출근하자마자 우는사람됨 ㅠ
저 마지막대사 진짜 가슴에 콕박힘..
와 홍보만요란한거면 안볼라했는데 재밌겠다
ㅅㅂ엄마생각나서 목메이네..
나 울거같아 못보갰대
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그 허름하기만 한 유년기가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이거 너무나 ㅠㅠ너무나..
진짜..
제주도 사투리 쓰진 않나보네 제목이 제주도 사투리라서 예상했는데
ㅠㅠ 아유 ㅜ 작가님 미쳤다
헐 딴소린데 난 시어머니 저말듣고 엥 이쁜데 화초처럼 자라서 야망많고 야무지단건가~~~?? 생각함 ㅅㅂㅋㅋㅋㅋ 눈치 개박살났네
난줄..
하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친거같애 필력
아이유 이런연기 왜케 잘하는데존나 가슴 먹먹해지는 연기
어우 눈물난다
내가 예상했던거랑 되게 다른 내용인데 넘재밌고 진짜 울면서 봤어..
너무 좋다 ㅜㅜ
나 또 개쳐우네ㅜ
상 엎은 부분에서 하염없이 눈물만 흐름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 그리고 대부분의 딸들은 이렇게 살고 있으니까 더 공감도 가고 생활연기 진짜 잘하는듯+나레이션도 너무좋아
임상춘 작가ㅠㅠ
필력미침
대사만 봐도 눈물나ㅠㅠㅠㅠㅠ 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 ㅜ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금명이 막 창문 닫으려고 하는거...ㅠㅠ......
아진심눈물남
아 모녀역할을 같이한거임? 엄마 젊을때버전이랑 딸이랑?
뭐야 왜 아침부터 눈물 짜게 만드는데ㅠ
와.. 저런 대사 어떻게 쓰는거야
임상춘 작가 85년생밖에 안됐네?? 와 대단하시다
맞아 그래서 문소리가 작가님 나이가 나보다 어린데 어떻게 자기 엄마 세대를 이렇게 잘 이해하고 썼는지 놀랐다고함
와.. 능력 좋으시네 정말
작가 미쳤어.. 대사 개잘써ㅠ 동백꽃 작가라더니 동백이 생각두 남
역시 동백꽃
미친겐네ㅠ 출근하자마자 우는사람됨 ㅠ
저 마지막대사 진짜 가슴에 콕박힘..
와 홍보만요란한거면 안볼라했는데 재밌겠다
ㅅㅂ엄마생각나서 목메이네..
나 울거같아 못보갰대
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
그 허름하기만 한 유년기가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
이거 너무나 ㅠㅠ너무나..
진짜..
제주도 사투리 쓰진 않나보네 제목이 제주도 사투리라서 예상했는데
ㅠㅠ 아유 ㅜ 작가님 미쳤다
헐 딴소린데 난 시어머니 저말듣고 엥 이쁜데 화초처럼 자라서 야망많고 야무지단건가~~~?? 생각함 ㅅㅂㅋㅋㅋㅋ 눈치 개박살났네
난줄..
하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친거같애 필력
아이유 이런연기 왜케 잘하는데
존나 가슴 먹먹해지는 연기
어우 눈물난다
내가 예상했던거랑 되게 다른 내용인데 넘재밌고 진짜 울면서 봤어..
너무 좋다 ㅜㅜ
나 또 개쳐우네ㅜ
상 엎은 부분에서 하염없이 눈물만 흐름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 그리고 대부분의 딸들은 이렇게 살고 있으니까 더 공감도 가고 생활연기 진짜 잘하는듯+나레이션도 너무좋아
임상춘 작가ㅠㅠ
필력미침
대사만 봐도 눈물나ㅠㅠㅠㅠㅠ 내게는 허기지기만 하던 유년기가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만든 요새였는지 ㅜ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금명이 막 창문 닫으려고 하는거...ㅠㅠ......
아진심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