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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698
출처: https://youtu.be/1eWIZBw7Ycg?si=YeCOXj6MkTuAQ0vy
영국 앤공주 갑자기 왜 왔을까? 식물 영국 정부 대신 왕족이 나섰다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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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osNyKL6SD8k
한국형 소총II사업, 두레텍 기술과 탄두 내장형 탄약 채택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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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473
[국방논평#473] 대문사진: 일본 육상자위대
출처: https://youtu.be/k3pXwf7mB-o?si=3UkHwykNoJ4l0rBG
무인기용 국산 제트엔진 시제 공개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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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kP9IAQlyqxs?si=P6hkxJfSkoedAF2y
[다큐 클립] 남과 북 선제타격과 핵전쟁 - 먼저 때려야 이긴다는 믿음에 대하여
@news_t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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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DOWju38b5Dw
북중정상회담, 엄청난 해일이 밀려온다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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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북중정상회담, 엄청난 해일이 밀려온다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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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책사' 전격 방북…"전략적 소통 강화 신호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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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67회 2026. 7. 15.
[앵커] 전 세계 주요 소식을 빠르게 전해드리는 '글로벌 오늘'입니다. 중국의 권력 서열 4위이자 시진핑 국가주석의 책사로 불리는 인물이 오늘(15일)부터 북한을 전격 방문합니다. 북중정상회담 이후 한 달여 만에 이뤄지는 중국의 최고위급 방북인데, 양측 간의 본격적인 전략적 소통 강화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출처: https://youtu.be/eG-imgWNWkE?si=Jz18e7bI5v2y-vnQ
분주한 북중 고위급 만남! '시진핑 책사' 왕후닝 팀 이끌고 방북...육로 개방 협상중!/ 현대중공업 찾은 英 앤 공주...군함 같이 만들자고?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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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6P_KRWZsyc
[북핵공개토론회] 연구 발표 “북한의 경제 상황과 재래식 군사력” | 7/15(수) 오후 3시 노무현시민센터 2층 다들려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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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jajusibo.com/70514
미국 전 세계 생화학무기 개발 관여…개버드 전 국가정보국장 폭로
이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7/14 [09:52]
| 미국이 전 세계에 있는 생물학 연구소에 오랫동안 자금을 지원해 생화학무기 개발에 관여한 사실이 최근 드러났다.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위험한 기능 획득 연구에도 관여했다. 기능 획득 연구(Gain-of-function research)란 바이러스나 미생물의 전염성, 병원성 등 생물학적 기능을 인위적으로 강화하는 의학·생물학 연구를 말한다. 이 연구는 신종 감염병을 예측하고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으나, 위험한 슈퍼바이러스 유출 가능성으로 인해 논란이 따른다. 털시 개버드 미국 전 국가정보국장은 지난달 12일(현지 시각), 퇴임을 앞두고 자신의 엑스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30여 개국에 있는 120개 이상의 생물학 연구소에 과거 미국 정부가 자금 지원을 해왔다는 새로운 증거가 담긴 전례 없는 정보를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 |
이 내용은 개버드 전 국가정보국장의 발표와 함께 국가정보국(ODNI)의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서도 알려졌다. ODNI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지원한) 연구소들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있는 우크라이나의 연구소도 포함된다”라며 “우크라이나에 있는 미국 자금 지원 생물학 연구소에 위험한 병원균이 보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러시아의 공격, 점령 또는 파괴 위협에 오랫동안 노출되어 있다”라고 한다. 또 “지금까지 이러한 연구소들의 존재와 자금 지원에 관한 증거는 미국 국민에게 의도적으로 은폐됐다”라며 “미국 자금으로 운영되는 이 생물학 연구소들의 존재, 역사, 위치 및 자금 조달에 관한 정보는 권력자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은폐되었으며, 그들은 연구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거짓 주장을 펼치고,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을 외국세력의 앞잡이이자 미국의 반역자로 몰아세웠다”라고 지적했다. ODNI가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미국이 자금 지원을 통해 생물학 연구소 운영에 깊이 관여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또한 사실을 은폐하면서까지 연구소를 운영한 것을 고려했을 때 백신 개발 등 의학·생물학 발전보다는 생화학무기 개발을 목적으로 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ODNI는 지난달 18일 2차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앤서니 파우치 당시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WIV)에서 박쥐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위험한 기능 획득 연구에 미국 납세자들의 세금 수백만 달러를 지원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연구는 현재 팬데믹을 촉발한 의도치 않은 실험실 유출 사고의 근원으로 널리 여겨지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파우치 소장이 정보기관 내 고위 간부들과 공모해 진실을 은폐하고 “코로나19에 대한 정보기관의 평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조작”했으며 “2024년 의회에서 정보기관 관계자들과의 바이러스 연구에 대한 논의를 알지 못했고 참여하지도 않았다고 거짓 증언”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진실을 숨기기 위해 사용된 전술은 딥스테이트의 전형적인 수법”이라며 “파우치 박사와 같은 정치화된 이기주의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잘못과 권력 남용을 은폐하고, 정보를 조작하고, 의회에 거짓말하고, 국가 안보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한”했다고 했다. 정리하면 미국이 전 세계의 생물학 연구소에 자금 지원을 통해 생화학무기 개발에 관여했고, 중국 우한연구소의 연구에도 관여하다가 사고로 코로나바이러스가 유출되었다는 것이다. 코로나19가 처음 발병했을 때 미국은 중국을 문제 삼았는데 미국도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게 밝혀진 셈이다. 그뿐 아니라 미국이 지원한 우크라이나 연구소에 있는 위험한 병원균이 우크라이나 전쟁 도중 언제든 유출, 유포될 수 있다는 위험성이 드러났다. 만약 우크라이나 연구소에서 병원균이 유출되면 코로나19처럼 또 다른 대유행이 생겨날지도 모른다. ODNI의 발표 이후 지난달 19일 러시아군 방사선·화학·생물방위군사령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생물무기 개발 책동을 폭로, 규탄했다. 그는 미 국가정보국이 공개한 문건들을 분석한 자료를 통보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생물학 연구소들은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고 전염성이 있는 중병들에 관한 연구에 이용되었다”라며 “이 실험실들이 미국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았다는 사실과 이전에 러시아 국방부와 외무부가 까밝힌 생물학 실험실들의 장소와 연구 방향들이 미 국가정보국의 자료에 의해 확인되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 국방부는 군사 생물 연구에 대규모 과학단체들과 제약회사들을 인입시켰다”라며 “미 국가정보국장이 발표한 문건들은 우크라이나가 생물 및 독성 무기 금지 협약을 위반하였다는 증거로 된다”라고 규탄했다. 국제 사회는 1925년 제네바에서 ‘질식성, 독성 또는 기타의 가스 및 세균학적 전쟁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의정서’(제네바 의정서)를 채택해 생화학무기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또 1972년에 생물무기금지협약(BWC), 1993년에 화학무기금지협약(CWC)을 추가로 체결해 생화학무기의 사용뿐만 아니라 개발, 생산, 비축까지 전면 금지 및 폐기하도록 했다. 하지만 미국은 이러한 국제 사회의 규칙에서 벗어나 오랫동안 전 세계에서 생화학무기 개발에 관여한 것이 개버드 전 국가정보국장의 폭로로 드러났다. 미국은 전 세계의 규탄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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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그래엄 사망, 美·러 충돌?/ 트럼프 통행료 철회/ 이길 수 없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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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15.2026,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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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하는 제국의 황혼, 미국의 형식적인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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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지 250주년이라는 중요한 기념일을 맞이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또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를 세운 만큼 국가적 자부심을 느끼고, 국기를 게양하고, 불꽃놀이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분위기는 그다지 축제 같지 않습니다. 기념일 2주 전, 로이터는 미국인들의 깊은 불안감을 보여주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 수치는 암울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YXebzaK9vps?si=wQoOyl4Wbm2Q2nCN
이란과 팔레스타인에 변함없는 적대감, 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는 옹호!/시오니스트의 자발적 노예, 레자 팔라비도 옹호!
@psharma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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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이 죽어간다, 이는 최고의 투자다"/또 다시 적중한 젤렌스키의 저주!/이란의 국영방송도 쾌재를 부른 그레이엄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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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усские умирают. Это наша лучшая инвестиция 러시아인들이 죽어가고 있다, 이것이 우리의 최고의 투자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러시아인들은 린지 그레이엄이 생전에 러시아와 관련해 한 악담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그의 마지막 사진은 키예프를 방문해 젤렌스키와 포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레이엄은 키예프에서 드론 방산업체 스카이폴을 시찰했습니다. 그는 드론 제품을 들어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드론 공장은 러시아의 폭격을 맞아 파괴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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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2경기 만에 원더골!!! 김예건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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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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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18살 막내 김예건을 만났습니다.
출처: https://youtu.be/NVh93-vgf4o
"마라도나·메시처럼"..'1,600만 뷰 축구 신동' 김예건..7년 만에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 스포츠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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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자신처럼 발롱도르 꿈꾸는 17살 김예건..이승우가 취재진에 꺼낸 말 / 스포츠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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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머그 - SPORTSMUG이(가) 태그된 제품에 대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아디다스 트리온다 트레이닝 축구공 1개 5호 JD8032
출처: https://youtu.be/-rp-I3kH_PI?si=QBAqDDhNBVJt2K3m
1500원 아이스크림에 나눠 먹은 발달 장애인 2명…'특수절도'로 넘긴 경찰 - 뉴스파이터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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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9천회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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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blog.naver.com/dalsunlm1/224346265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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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정치공작 1인자 안두희의 숨겨진 이력서 (KBS_2004.09.24.방송)
@kbs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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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만회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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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8To-o3oY9mo
안그래도 눈엣가시인 호남, 반도체사업까지? 역정내는 미국 ㅣ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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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FIsmhOft2mU?si=fe4WIadz5dWZ97rX
[삐소장님] 이재명 정부, 전쟁위기를 이겨내려면 #김태형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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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xcMUrUJWcgk?si=N-bKqMU4FFSfR7dt
전쟁 수렁에 빠진 트럼프... 김태형 "세계대전될 수도"
@kimyongmi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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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권 시대가 끝났습니다” 세계 경제의 잔혹한 악순환 징후 #박정호교수 #여의도멘션 #달러패권 #탈세계화
@Prof.Park_Yeouidom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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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x6LBHf2CoMA?si=5bL-1_SoHy_1nTjk
중국반응│프랑스 만한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유례없는 자연재해에 초비상 걸린 대륙상황│절체절명의 위기 상황 속 중국 TV에서는 못 보는 현지 영상 모음│중국어로[路]
@china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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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8hfJw9jEIYc?si=im1qQlqC7RoaPH4I
호남 반도체 투자, 사실은 미국이 흔들고 있다?ㅣ선을 넘는 사람들
@candle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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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호 심우정도 구속되나? / 조선의 습관적 가짜뉴스 / 불공정 경선 느낌 주면 모두 망한다 등 + 민형배 특별시장 + 김현 " 명태균 구속, 다음 선수 오세훈" 등
@sa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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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나토와 가까워질수록 평화와 멀어진다 #김태형 #ㅆㄷㄱ #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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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 자발적 관람료(국내) : 우리은행 1002 131 280705 백재길 (계좌) ▶️ 자발적 관람료(해외) : https://paypal.me/baekja (페이팔) ▶️ 백자 멤버십 : https://bit.ly/3R64UM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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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하지만 다 알고 있는 욕심 드러낸 트럼프! ‘20% 통항료’ 징수 선언 호르무즈를 미국이 수호해서 받는다고 악의축이 여깄었네
@songjakg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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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0회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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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막지 못한다… 중동전쟁이 계속되는 이유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진재일 교수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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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트럼프 #미국 #이란 #이스라엘 #미중패권전쟁 #지정학 #세계경제 #국제정세 #국제유가 #원유 #미국경제 #달러 #투자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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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공항 폭발에 기수 돌린 이란 항공기..."사우디 후티 공격, 트럼프가 지지" / 연합뉴스 (Yonhapnews)
@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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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미국에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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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는 그저 테스트" 또 바꿨다.."다음 공격은" 직접 밝힌 타겟 (자막뉴스) / SBS
@sbsn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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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본] 극우세력 뉴이재명 둔갑 분탕질 증거나왔다. 조직적으로 움직이니 미리 대비가 필요하다.
@sisagu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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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천회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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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84rajGh6Ilg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습니다" 17살 축구신동 환상적인 중거리슛 데뷔골 터트리자 한국 축구계 난리난 상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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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역대 최초! 김예건, 고교생 프로 계약→현대가더비 원더골까지 폭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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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현대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2008년생 천재 미드필더 김예건이 전북 현대 구단 역사상 최초로 고등학교 재학 중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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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2
[국제] 이란 혁명수비대·이란군, 최근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역내 전면 보복 감행
| 저자 및 출처: The Cradle, 레바논언론사 번역: 송영애(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미주통신원) |
원문제목:IRGC, Iranian army launch regionwide retaliation in response to latest US strikes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선박을 타격하고 ‘추후 통보가 있을 때까지 수로를 전면 폐쇄’한다고 선언한 이후, 미국이 밤사이 이란을 폭격했다. 이란은 이슬람 공화국을 향한 미국의 중대한 야간 공습 격화에 대한 대응으로, 7월 12일 새벽 요르단, 카타르, 오만, 쿠웨이트, 바레인에 위치한 미국 자산들을 겨냥해 대규모 보복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번 타격이 “아이들을 살해하는 미군의 침략”에 대한 대응이라고 발표했다.
혁명수비대는 수차례의 성명에서 자국 우주항공군이 탄도 미사일로 요르단의 프린스 하산 공공기지를 타격하여 지휘통제소와 MQ-9 드론 격납고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또한 오만 둠항에 있는 미 항모 전단을 위한 군수 지원 센터와 급유 플랫폼에 대규모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더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제에 불응한 두 번째 선박을 타격하여 무력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공군기지를 탄도 미사일로 겨냥했다고 덧붙였다. 성명은 이번 타격으로 해당 기지의 전투기 정비·수리 센터와 지휘통제소가 “파괴”되었다고 전했다. 혁명수비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및 긴장 고조가 지속된다면 더욱 가혹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이란군은 이와 별도의 발표를 통해 쿠웨이트 내 미군 소유의 패트리어트 방공 시스템, 탄약고, 레이더 기지를 공격했다고 상세히 밝혔다. 또 다른 공격 조는 바레인의 통신 시스템과 레이더 기지를 겨냥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일방적인 거래의 시대는 끝났다. 우리는 경고했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현실이 눈앞에 다가왔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공습 격화는 일요일 새벽에 시작되었다. 항구 도시인 반다르아바스를 비롯해 시리크, 차바하르, 아살루예 등 이란 남부 해안 전역에서 폭발이 보고되었다. 미국의 공격이 진행되는 동안 이란 남부 부셰르주 전역에서 최소 12십여 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은 공격이 진행 중이던 와중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통해 “이란은 잘못된 선택을 했다. 이제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미국의 최신 공습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새로 부과된 규정을 집행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나왔다. 해당 해협은 합의의 일환으로 테헤란의 관리 하에 들어간 상태였다. 미국은 해협 내 규정을 위반한 키프로스 국적의 유조선에 대한 이란의 최초 타격이 미국의 야간 보복 공습을 촉발했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키프로스 국적 컨테이너선 M/V GFS 갤럭시 호를 노골적으로 공격”한 이후 자신들의 공격이 감행되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민간인 선원 한 명이 실종되었으며, 선박은 선내 화재와 기관실의 심각한 손상으로 인해 항해를 지속할 수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영국 해상무역기구(UKMTO)에 따르면 M/V GFS 갤럭시 호는 큰 피해를 입어 선원들이 선박을 버리고 구명정으로 대피해야 했다.
혁명수비대는 일요일 이른 새벽에 “우리는 외세의 간섭과 호르무즈 해협 내 불법적인 항로 지정에 대해 단호한 대응이 따를 것임을 분명히 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러한 경고들은 무시되었으며, 외세의 부추김을 받은 몇몇 선박들이 승인되지 않은 항로로 운항을 시도했고, 침로를 수정하여 승인된 항로로 진행하라는 우리의 경고와 지시를 무시했다”라고 덧붙였다. 성명은 계속해서 “그 결과, 선박 위치 추적 시스템을 꺼두어 해상 안전을 위협한 선박 한 척에 경고 사격을 가해 멈춰 세웠다”라고 설명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폐쇄했다. 혁명수비대는 “추후 통보가 있을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폐쇄되었다. 미국의 개입은 끝났으며, 그 어떤 선박의 통행도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스 통신사의 군사 기자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협을 가로지르려 시도하던 위반 유조선 중 한 척에 ‘해성 크루즈 미사일’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7-15
이재명 정권 안보국방정책의 모순과 이중성, 전작권 환수가 단순한 이념적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방위를 위한 필수적 조치인 이유
이재명의 안보국방정책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안보는 미국 일방주의를 확고하게 했다. 중국이나 러시아 그리고 조선에 대해서는 분명한 적대시 정책을 밝혔다. 특히 조선에 대해서는 집권초기 유화적이었으나 시간이 가면서 적대적인 정책으로 확실하게 선회했다. 조선의 비핵화정책으로는 더 이상 한국과 조선간의 관계개선을 시도할 수 없다. 미국의 보수적인 연구소까지 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마당에 이재명 정권은 조선비핵화를 대조선 정책의 근간으로 삼은 것이다.
이재명의 국방정책은 크게 두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핵추진잠수함 건조 둘째는 전작권 환수이다. 이 두가지는 서로 상반된 정책효과를 지향하고 있는 것 같다. 핵추진잠수함 건조는 소위 보수적 성격의 정치세력에 대한 구애라고 할 것이고, 전작권 환수는 진보적 성향의 지지층을 타겟으로 한 것을 보인다. 핵추진잠수함은 실제 필요도 없고 군사적 효용성도 없다. 순전한 낭비에 불과하다. 혹시 핵추진잠수함에 이은 재처리를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문제의 본질을 전혀 잘못 짚은 것이다. 한국이 재처리를 중단한 것은 노태우 정권당시 한반도 비핵화선언의 일환이었다.
그런점에서 미국이 조선비핵화를 계속 주장하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반도 비핵화 선언이 무력화되어 결과적으로 한국이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에 나서는 것을 막아내기 위한 의도도 상당부분 작동하고 있겠다고 하겠다.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를 목표로 한다면 그냥 재처리하기 협상을 하면된다. 이미 한국은 사용후 핵연료를 더 이상 보관할 수 없을 정도의 포화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핵추진잠수함을 추진한다고 하고 그런 시도에 만세를 부르는 자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한국은 안보환경상 핵추진잠수함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 핵추진잠수함 또한 아주 좋은 표적에 불과할 뿐이다. 같은 돈을 들인다면 차라리 수중드론이나 해상 미사일을 개발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하겠다. 수상드론의 효과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입증되었다. 우크라이나는 값싼 수중드론으로 러시아 흑해함대의 손발을 완전하게 묶어 버렸다.
이란전쟁에서 이란이 미국의 항모나 구축함 순양함 등에 수중드론을 이용하지 않은 것은 군사적 충돌의 범위를 관리하기 위한 의도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만일 이란과 미국이 전면적인 군사충돌로 확대한다면, 현재 운용중인 미국의 수상함은 이란의 수중드론에 의해 파괴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한국은 국방을 위해서라면 핵추진잠수함이 아니라 수중드론을 중층적으로 구성해가는 것이 합리적이다. 필자처럼 생각하는 것은 대단한 군사적 지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전장을 조금이라도 관찰하고 있으면 얻을 수 있는 일반적인 지식에 불과하다.
그동안 이재명 정권을 지지했던 상당수의 진보적 인사들은 최근 들어 이재명의 전작권 환수가 영혼없는 말장난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불과 얼마전까지, 즉 한-EU 정상회담전까지만 해도 이재명의 전작권 환수에 최소한의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런 평가를 접어 버린 것 같다. 이재명이 전작권 환수를 말하는 것은 순전히 수사적인 표현에 불과하며 실제로 전작권 환수를 위한 의지는 없다는 것이다. 혹자는 이재명이 대중을 속이고 있다고 혹평을 하기도 한다.
전작권 환수에 대해 우리는 어떤 인식을 가져야 할까? 필자는 전작권환수를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것은 진보적인 인사들이 말하는 것 같은 역사적 당위성의 문제와 같은 이유가 아니다. 필자는 최근 전개된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전쟁을 보면서 지금과 같이 연합사 방식의 한미방위체계로서는 향후 우리가 직면하게될 안보문제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즉 필자가 전작권 환수를 주장하는 것은 이념적이거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순전하게 실용적인 이유 때문이다.
미국이 유지하고 있는 전구작전 지휘체제는 제2차대전이후의 전쟁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전쟁은 과거와 같은 작전지휘체계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한미연합사의 작전계획과 지휘는 사실상 공군의 힘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효과중심작전이라는 용얼자체가 공군의 관점이 많이 반영된 것이다. 그리고 작전수행을 위한 노드와 같은 개념도 공군에 의존한 작전수행의 개념을 담고 있다.
그리고 현재의 한미연합사는 매우 중앙집권적인 지휘체제이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전쟁은 중앙집권화된 작전지휘체계가 얼마나 효율적이지 못한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은 전쟁에서 지상작전의 중요성이 과거에 비해 너무나 커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미연합사를 포함한 미군이 공군작전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은 지상작전에서 발생하는 인명피해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미군의 전쟁수행은 한국의 전쟁수행 방식과 다를 수밖에 없다. 한국은 전쟁에서 승리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고, 미국은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군사작전을 수행해야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전쟁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의 하나는 공군의 역할이 매우 축소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크게 두가지 때문인데 하나는 드론의 발전으로 전통적인 공군, 특히 유인전투기의 역할과 기능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고, 둘째는 엄청나게 발전한 대공무기체계의 발전 때문이다. 미국과 러시아의 대공무기들은 공군기 특히 유인전투기의 활동을 심각하게 위축시켰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유인전투기의 활약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다. 러시아 공군기가 특정지역에 활강폭탄을 투하하는 것은 우크라이나의 대공무기체계가 파괴되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장환경의 변화를 거스르면 패배할 수밖에 없다.
심지어 드론으로 인해 전장에서 공역통제의 주체였던 공군의 역할이 모호해지고 있다. FPV드론과 란셋드론 같은 다양한 드론의 발전으로 인해 공역통제가 지상군에게 더 중요한 과제가 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지금처럼 방공무기체계가 발전한 상황에서는 공군이 공역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군의 공역통제에 따라 공군작전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 러시아에서 지상군과 공군의 공역통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정보는 찾지 못했다. 그러나 분명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러시아군은 통합군체제였다. 소위 전선군 사령관이 모든 작전요소를 통제했다. 아마도 러시아군은 현재의 미군이나 한국군과 같은 공역통제의 혼란을 겪고 있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고 하겠다.
미국은 이미 지상전이 전쟁의 결정적인 요소로 변화해버린 상황에서 여전히 공군위주 작전을 고수하고 있다. 이렇게 적응하지 못하면 전쟁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다. 지상전은 필연적으로 분산화를 요구한다. 작전의 목표가 분명해지만 그것을 시행하는 것은 각급제대 지휘관의 역할이다. 미국은 이란전쟁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작전지휘를 했다. 그러나 그런 작전지휘도 결국은 공군표적의 선정과 같은 제한된 영역에서나 가능할 뿐이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 중 상당수는 이번에 중부사가 도입한 인공지능을 통한 중앙집권적인 지휘통제체제가 결국은 전쟁 패배로 이어지는 원인이 되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필자도 거기에 상당부분 동의한다.
이렇게 보면 전작권 환수는 한국의 방위를 위한 현실적 요구이자 이재명이 좋아하는 실용주의적 정책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문제는 지금의 이재명 정권 안보팀으로는 전작권 환수를 할 수도 없으며 하겠다는 의지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정책은 우선순위가 중요하다. 이재명 정권은 지금 한반도 안보를 위해 무엇을 중요한 정책이라고 설정하고 추진해 나가려고 하는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하는 것? 그것은 정치적인 문제일뿐 현재 처한 한국의 안보와 별 상관도 없다. 일부 육군사관학교 졸업생들이 내란에 가담하여 국가를 혼란하게 만든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필자는 3군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한다. 그것은 현재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전쟁이 과거 합동성을 강조하던 제2차 대전이후 최근까지의 작전상황이 더 이상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순서는 현대전의 변화의 본질과 속성을 분명하게 재평가하고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정한다음에 구체적인 개혁의 방향을 정해가야 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육해공군사관학교의 통합보다, 이재명이 군통수권자로서 정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현대전의 양상이 현재 우리 군이 추진해가고 있는 군사력 건설방향에 어떤 변화를 요구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그런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재명은 군에 그런 요구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것을 할 줄아야 군통수권자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https://youtu.be/avtkSYJghmA?list=RDTqRemiyUmQY
This is What TRUE Military Music Sounds Like: В путь / Let's Go (Epic Rock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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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 путь" (V put' — "Let's Go") — the marching song of a mischievous village boy who found brotherhood in the Red Army. An epic reconstruction of the 1954 Soviet military march that, for seventy years, has carried young cadets onto the para …
출처: https://youtu.be/z3ooWXeS8ns?list=RDTqRemiyUmQY
⚔️ The Sacred War (Священная Война) — Epic Rock Version | Most Powerful Soviet WW2 Song | Aura V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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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acred War (Священная Война) — Epic Rock Version Most Powerful Soviet WW2 Song Ever Written | Aura Vault …
출처: https://youtu.be/cnptV19TNzs?list=RDTqRemiyUmQY
Нам нужна одна победа (We Need One Victory) — Soviet War Song | Emotional Ep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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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Need One Victory (Нам нужна одна победа), also known by the line “Десятый наш десантный батальон,” reimagined as an emotional Epic Rock version by Aura Vault. …
출처: https://youtu.be/IcLCeMyc6G0
중동 전문가의 충격적 경고: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선언"..이제 미국은 이 전쟁 못 끝냅니다 /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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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7. 13. ⚡교양이를 부탁해|클래스가 다른 지식뉴스
중동 전문가 성일광 교수가 MOU를 맺고도 다시 불붙은 미국-이란 충돌의 정체, 이란이 호르무즈에서 배럴당 1달러를 걷겠다고 나선 이유, 트럼프가 핵 문제를 꺼내지도 못하게 된 진퇴양난, 그리고 왜 미국이 이 전쟁을 끝내지 못하는지에 대해 거침없이 짚어냅니다. 성일광은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로, 중동의 정치·군사 지형을 오랫동안 추적해온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엔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전쟁의 속살을 열어 보입니다. 미국과 이란은 14개 조항의 MOU를 맺었지만, 호르무즈를 둘러싼 해석이 갈리며 미국은 세 차례 공습했고 이란은 사우디·카타르 선박을 때렸습니다. 미국은 호르무즈를 이란의 '협상 칩'으로 봤지만, 이란은 그것을 '주권'이라 부릅니다. 그 인식의 간극이 합의를 깨뜨렸습니다. 📌컨트리뷰터: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이번 편 핵심정리: ◼ 세상은 '이란 핵'을 말하지만, 정작 이란이 원하는 건 '호르무즈'인 이유 ◼ 이란이 준비한 호르무즈 통행료 — 배럴당 1달러, 유조선 한 척에 약 30억 원 ◼ 친미 국가 오만이 트럼프의 경고를 무시하고 이란 편에 선 이유 ◼ 핵을 잡으러 시작한 전쟁이 '핵을 꺼내지도 못하는' 전쟁이 된 과정 ◼ "수뇌부 40명을 죽이면 무너질 줄 알았다" — 그러나 이란은 버텼고, 버틴 순간 이겼다 ◼ 두 달의 휴전이 남긴 것 — 이란 군사력 30% → 60~70% 복원 ◼ 트럼프에게 남은 두 장의 카드, 그리고 그것이 11월 중간선거를 때리는 이유 ◼ 중국·러시아가 굳이 말리지 않는 이유, 그리고 사우디만 공격받지 않은 미스터리 ◼ "핵 과학자 5천 명을 다 죽일 수 있나요?" — 핵을 되돌릴 수 없게 된 진짜 이유
출처: https://youtu.be/Nd_SN1HpCZU
미국 이란 호르무즈 충돌! 미국의 공습후 이란의 무차별적인 대규모 반격! 걸프국들 이참에 미군기지 반납하려나 feat 알바 솔솔한 장금 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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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유조선 집중 타격! / 쿠팡 로비 담당이던 그레이엄 상원의원 급사? 병사가 아닐수도! 죽기전에 키이우 드론 공장엔 왜 간거지? 혹시 폭사?
@songjakg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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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걱거리는 북중 접촉! 시진핑과의 축전 교환 후 내용이 맘에 안드는 김정은! / 조총련 인사 접촉 자유로워지나... 신고 의무 폐지! 리호남에게 물어볼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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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본] 김민석 "박정희는 불가피한 독재, 스마트한 독재자" 뉴라이트 친일 역사관을 가진 사람이 민주당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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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lxqF3GcGifA
[생방송 재밌는 정치시사] 대통령 지지율 63.3% / 김태효 구속 등 정치시사 + 당대표 후보 정청래 전 대표 “대선 출마 생각 없다” + 최고위원 후보 최민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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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8
[이범주의 생활에세이] 독설이지만 부정하기 어려운 썰
[사진출처:네이버블로그,'김강정']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의 법통이 맞다면 해방 후 정부가 수립될 때 한독당의 김구와 임시정부 인사들이 정부 구성원으로 망라되어 권력과 책임을 맡아야 했었고 임시정부의 강령이 대한민국 정부의 강령으로 계승, 구현되었어야 했다. 그러나 1948년 8월 15일 수립된 대한민국 정부에서 임시정부 인사들은 거의 전적으로 배제되었고 임시정부의 강령도 계승, 구현되지 않았다. 오히려 대한민국 초기정부와 자유당, 한민당 두 거대 정당 주요 구성원들 면면을 보면 거의 다 친일파들이다.
결국 대한민국 정부의 정통 원조는 가깝게는 미군정 멀게는 조선 총독부와 만주국 정부에 복무한 친일 관료, 일제 치하 조선과 만주국에서 복무한 관료와 군인, 경찰들 그리고 대지주, 친일파 지식인들이라 보는 게 맞겠다.
국가를 건국한 정통세력이 그런 사람들이니 대한민국 사람들은 원칙적으로 이승만, 정일권, 백선엽, 백인엽, 김창룡, 박정희....같은 류 인간들 삶의 내력과 정신을 연구하고 배워서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
원래는 그래야 할 것이나 그들이 살았던 내력 자체가 그리 아름답지 못하고 내세울 만한 게 없을 뿐 아니라 사실은 인간이라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저질인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그들을 차마 간판으로 내세우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임시정부 간판을 들어 그들이 진짜 얼굴을 가리는 것이다. 그리고 임시정부 성원들보다 훨씬 더 헌신적으로 독립운동, 진보적 민주주의 구현 위해 싸웠던,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분들 역사는 의도적으로 배제했던 것이다.
나라의 국시가 반공이고 지향해야 할 가치가 (돈 많은 자들이 무한히 돈 벌 수 있는 자유 보장해주는) 자유민주주의이며, 그저 개같이 벌어도 돈만 많이 벌면 장땡이라는 가치관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 것, 미국에 대한 비굴한 예속적 현실에 대해 어떤 수치심도 느끼지 못하게 된 것....여타 그 외 수태 많은 문제적 정황의 근본 원인도 이런 역사적 연원과 무관하지는 않을 거다.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6
[송영애의 미국에서 바라본 세상] 한미동맹이 5.18 조롱의 배후이다
한미동맹 관련사진 [블로그 오버뷰-BBC 미디어 센터]
이재명 정권 초기인 2025년 월, 일본 요시다 통합막료장이 일제패망이후 처음으로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에 자위대 군복을 입고 한반도에 발을 디뎠다. 그리고 지난달 6월 서울에서 한일 국방장관회의가 열렸다. 탈영 논란중인 안규백 장관이 헬기까지 보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 일행을 환대하고 환영 의장 행사까지 열었다. 양국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 한미일 안보 공조, 국방 분야에서의 교류 활성화와 상호신뢰구축에 합의 했다. 지난 1월 한국 공군 블랙이글스가 일본 항공자위대에서 급유 지원을 받을만큼 양국 국방분야 교류는 이미 ‘활성화’되어 있다.
한일간 교류는 국방분야 만이 아니다. 종편예능에 출연하는 일본가수들은, 특히 젊은 층에게 일본대중문화가 한국사회에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역할하고 있다. 박정희가 한일 국교 정상화를 강행했을때, 민중들의 반대가 거셌고 일본어 노래가 방송이 금지된 적이 있었다. 일본 대중문화가 개방된 지금도, 한일 협정 반대에 나섰던 당시에도, 일본의 사죄와 반성은 없다. 한미동맹에 얽매인 한국 사회가 일본을 대하는 분위기가 달라졌을 뿐이다.
음악 영화 등의 대중문화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 한 시대의 가치관과 인식을 반영한다.역사와 대중문화는 분리될 수 없으며, 전쟁범죄에 대한 사과와 반성없는 일본, 그 일본의 대중문화를 단지 재미로만 다룰 수는 없는 일이다. 일본과의 교류는 국방분야만이 아니라 대중문화, 사회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반일은 문재인 정권에서 보듯, 필요시 정권유지의 도구로 소비될 뿐이다.
일제 강점기의 온갖 전쟁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재명 정권에서도 일본 자위대와의 교류가 버젓이 행해지고 있다. 갈수록 노골화 되는 친일행각은 국민들의 눈치조차 보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런 일련의 움직임 뒤에는 반일감정을 무마하려는 미국이 있다.
일제 패망 후 점령군으로 조선반도 남쪽의 군정을 시작한 미국은 성노예 만행, 강제징용만행, 조선민족을 능멸하고 학살한 전쟁범 일제 의 처단 대신, 치떨리는 일제 부역자들을 경찰과 군대, 정부 요직에 앉혀, 자치조직인 인민위원회를 말살하고 분단에 저항하는 민중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 여주 순천 항쟁과 제주 4.3 학살은 미국의 지시와 공조하에 벌어졌다. 인민위원회가 파괴된 자리는 매국노 이승만의 자유당과 친일매판세력인 한민당이 차지했다. 국힘당과 민주당이 그 자리를 이어오고 있으니 대한민국 보수양당 정권들의 친일 친미 행각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극우 파쇼 이승만과 박정희를 찬양하는 리박스쿨 강사가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냈으니 무슨 말을 더하겠나. 배재고 학생들의 5.18 조롱을 표현의 자유라고 옹호한 이병태는 물러났지만, 드러나지 않은 이병태들은 또 얼마나 많을것인가.
국정농단범 박근혜의 한일위안부협정은 일제 강점기의 학살만행을 지우려는 수작이었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민족의 철천지 원수 일제와의 첫 군사협정이었다.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도 일본에 대한 태도는 미국의 요구에 따른 굴종이었으며, 이재명 정권은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 ACSA)마저 밀어부치려 하고 있다.
미국은 세균 무기화를 위해 전쟁 포로와 민간인들을 상대로 차마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반인륜적 생체실험을 자행한 731부대 책임자 이시로와 범죄자들을 연구자료와 맞바꾸는 비밀거래로 전범재판에서 제외하고 덮었다.
일제청산 대신 일제 부활로 조선반도 반쪽 지배에 발을 디딘 미제는 지난 81년간 민족의 원수 일제의 전쟁범죄를 묻기위한 공작과 내정간섭을 일삼아왔다.
일제 만행 지우기는 냉전시기, 미제의 소련견제를 위해 한국을 점령한 후부터 이어져온, 한미일군사동맹이 필요했던 미국의 전략이었다. 그리고 한국의 보수양당 정권들은 앞다투며 미국의 요구에 충실히 따라 주었다. 한국의 보수양당은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한미동맹 강화에 협력하며 의기투합해왔다.
북침을 주장하고 미국에 전작권을 넘기고 분단을 고착화한 이승만을 칭송하고 동상을 세운 배재고는 한국사회의 무너진 역사의식의 한 단면일 뿐이다. 얼마나 많은 배재고들이, 리박스쿨들이 왜곡과 조작으로 청소년들을 세뇌하고 있는지 피가 거꾸고 솟을 일이다.
림팩 2026 훈련에서 대한민국 군대 장교들이 전범 일제 육일기를 가슴에 단 일본 자위대 군인들과 웃으며 악수하고 있다. 일제패망 100년도 되지 않은, 일제의 학살을 경험한 할아버지 아버지가 버젓이 숨쉬고 있건만, 일제 침략과 학살의 역사를 모르는 군대와 청소년이라니 .
배재고의 5.18 조롱은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 일제의 점령 학살 만행을 덮고 한미일을 군사동맹으로 묶어 한국을 소련과 중국 견제를 위한 미국과 일본의 하위 군사체제로 만들려는 미국의 전략이었고, 이에 한국 보수양당이 순응한 결과가 터져나왔을 뿐이다.
518 학살의 배후인 한미동맹은 전두환 군사파쇼에 저항한 피맺힌 항쟁의 역사를 부정하고 이를 경멸하게 만든 배후다.
한미동맹은 배재고 학생들이 전두환 군사파쇼 정권의 학살 만행을 폄하, 희롱하게 만든 배후세력이다.
나라를 잃은 고통과 설움을 겪지 않는 청소년 세대에게 자주의 중요성을 가르키는 책임은 부모세대에게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교육당국, 정부에게 있다. 그러나 한미동맹에 굴종하는 보수양당에게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이 참담한 현실이다.
한미일 군사동맹을 위한 미국의 전략은 일제의 전쟁범죄만행을 덮는 것이었고, 그 결과가 오늘의 처참한 현실이다. 5.18 멸시의 배재고 사태, 대한민국 군대가 육일기의 자위대와 악수하는 처참한 현실의 배후에는 한미동맹이 있다. 소련견제가 중국견제로 바뀌었을뿐 한미동맹에 볼모된 대한민국은 여전히 미제의 강압에 휘둘리고 있다.
한미동맹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역사교육을 바로 세우지 않는다면, 배재고 사태보다 더한 비극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13
[이경렬의 주권외교]자기정치 하는 숭미 참모들을 잘라낼 때
[출처:네이버블로그 '송죽 인사이트']
역시 가는 게 아니었다. 방산 수출 하려다 더 큰 그림을 날릴 판이다. 나토에 간 순간 선택지는 좁아졌다. 장소 자체가 한국을 조선, 러시아 대결 전선의 언어 속으로 끌고 들어간 것이다. 그러다보니 구태여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나야 했고, 조선군 포로 문제를 회피할 수 없었다. 특히 당사자 자유의사, 강제송환 금지, 국제인도법이라는 포장은 공개적으로 반대하기 어려운 명분이 아닌가. 남북 대화의 ‘바늘구멍’을 뚫기는커녕 아주 방수처리를 할 자세다. 이재명 대통령의 본래 뜻은 아닐 터. 잘못된 참모들의 잘못된 조언으로 대통령과 나라가 길을 잃는 경우란 희귀한 일이 아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생각이 박힌 참모를 써야 하는 법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를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막았다. 트럼프는 2018~2019년 김정은과의 정상외교를 자신의 주요 외교 성과로 만들려 했다. 그런데 볼턴은 조선 비핵화에 대해 ‘리비아 모델’을 언급했다. 조선 입장에서 리비아 모델이란 핵을 포기한 뒤 정권이 무너진 사례다. 절대 수용불가다. 트럼프는 나중에 볼턴의 언급이 조선과의 협상에 큰 후퇴를 가져왔다고 비판했다. 그리고 그는 볼턴을 해임했다. 이 사례는 최고지도자가 추진하는 정상외교를 일개 보좌관이 훼손한 경우다. 지도자의 전향적 외교를 구체제 언어로 끌어내린 사례다.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워싱턴에서 ‘2026 한반도 평화 회의’(Korea Peace Conference)가 열렸다.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Korean American Public Action Committee)이 주최한 행사였다. KAPAC의 핵심 의제는 1953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고, 북미 간 외교적 접촉을 제도화하자는 것이다. 이번 행사도 미 하원에 발의된 ‘한반도 평화법안’(H.R.1841: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에 대한 지지 확대를 목표로 삼았다. 미 국무부가 북한 여행 제한을 재검토하고, 한반도 영구 평화 로드맵을 의회에 보고하며,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협상을 추진하자는 내용이다. 브래드 셔먼 하원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이다.
‘2026 한반도 평화 회의’에는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 약 400명의 한인과 평화 활동가들이 모였다. 미 의회 쪽에서는 셔먼 의원을 포함해 10여 명의 연방의원이, 한국에서는 송영길 의원을 단장으로 여야의 김영배, 김용만, 조경태, 강경숙 의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조정식 국회의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등이 축사를 보냈다. 이 대통령이 축사를 보내 지지한 행사였음에도 강경화 주미 대사는 어디에도 눈에 뜨지 않았다. 이 대통령 축사는 송 의원이 대독했다.
셔먼 의원은 기조연설에서 대북 압박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고,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종식하는 평화협정 체결과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즉 평화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훌륭한 안보 정책”이라고 했고, 남북·북미 간 신뢰 회복과 대화 재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민주·공화 양당 소속 50여 개 연방의원실을 방문해 ‘한반도 평화법안’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주미대사관 공개 일정상 강 대사는 KAPAC 기간과 겹치는 6월 24~26일에 여러 공식 외교 일정을 수행했다. 6월 24일에는 빌 키팅 하원의원, 브라이언 마스트 하원 외무위원장과 면담했고, 25일에는 마이크 로저스 하원 군사위원장과 만나 핵추진잠수함, 조선, 원자력 협력, 한국인 비자 쿼터 문제 등을 논의했다. 26일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6·25전쟁 제76주년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그러나 ‘일정’만으로 강 대사의 KAPAC 불참은 설명되지 않는다. 빼곡한 일정도 아니었다. 무엇보다 이 대통령이 축사를 보내 지원한 행사였지 않은가.
KAPAC 행사의 의제는 워싱턴 민주당 평화파와 한국 진보진영에는 자연스럽지만 공화당 주류와 대북 강경파, 그리고 한국 보수진영에는 껄끄러운 사안이다. 조선일보는 6월 9일자 기사로 “주미대사와 여권 인사들이 행사에 대거 참석하는 모양새가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다”는 시각을 드러냈다. 신문은 KAPAC 인사들이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 반대운동을 벌였다는 점도 거론했다. 그런 배경에서 주미대사가 KAPAC 무대에 서면 한국 정부가 특정 정치단체의 로비를 공식 후원하는 듯한 모양이 될 것을 우려해 불참을 결정했다고 추론 가능하다.
하지만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걸 우려했다면 애초에 이 대통령이 메시지를 보내지 말았어야 한다. 그렇다면 대통령은 메시지를 보내고 대사는 불참하는 방식의 역할 분담이 이루어진 것일까. 일국의 외교 메시지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그런 식의 역할 분담은 ‘잔머리’ 술책으로 비난받을 일이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남북·북미 대화 재개, 조선 체제 존중, 흡수통일 불추구,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을 정부 국정과제로 분명히 언급했다. 아울러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도 당부했다. 이 정도면 KAPAC의 핵심 의제와 결이 같은 공식 메시지다.
대통령실, 외무부, 대사관 사이에 메시지와 현장 참석의 정무적 수위가 깔끔하게 조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일 크다. 대통령실은 새 정부의 한반도 평화 기조를 동포사회에 보여주면서 민간 외교를 독려했고, 대사관은 워싱턴 현지에서 공화당, 대북강경파, 언론의 반발 가능성을 의식했을 것이다. 그 결과 축사는 나갔는데 대사는 빠지는, 정치적으로 애매한 장면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다분하다. 그리고 그 회색지대에서 대통령 주변의 숭미 외교 참모들과 강 대사 사이에 통신망을 통해 구두로 오간 대화들이 있었을 것이다. “대사님은 빠지시지요.”
대통령이 전향적인 대북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그러한 메시지를 KAPAC에 냈다면, 대사로서는 당연히 그러한 최고지도자의 행보를 따랐어야 한다. 그것이 제대로 된 국가의 제대로 된 외교다. 그러나 볼턴의 사례처럼 보좌관이 대통령과는 다른 자기만의 어젠다를 갖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다. 특히 우리처럼 미국의 이익을 국익으로 포장하고 숭미동맹을 헌법 초월의 가치로 떠받드는 ‘식민 엘리트’들이 드글거리는 환경이라면 이번 KAPAC 사태쯤은 대통령이 직접 지시하지 않는 한 숭미 참모들 간에 전결사항으로 처리할 문제에 불과했을 것이다.
대통령이 지지 메시지를 보낸 현장에 대통령의 분신인 대사가 없었다면, 그것은 “별일 아닌 불참”이 아니다. 정치적으로 분명한 설명이 필요한 장면이다. 혹시 미국의 강경 MAGA 세력이라든지 CIA가 행사 참석을 거부하라고 압력을 가한 것은 아니었을까. 만약 그랬다면 본부에 보고하고 훈령을 받았어야 한다. 물론 그랬을 가능성은 낮다. “외압”보다는 “외압 가능성을 의식한 위축”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위축을 부르는 것이 바로 ‘숭미의식’이라는 것이다. 대통령 메시지와 현장 참석을 분리하는 모순적 선택이 현실화된 지점이다. 조사해야 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8일 취임 1년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의 비핵화를 먼 훗날의 최종 목표로 두되, 그것을 당장 협상의 문턱이나 선결조건으로 삼지 말자는 ‘현실론’을 강조했다. 지금 당장 협상의 출발점은 ‘완전한 비핵화’가 아니라 ‘핵능력 고도화 중단’이어야 한다고 본 것이다. 그런데 이틀 후 한·EU 공동성명은 기자회견의 ‘현실론’이 사라지고, 기존의 완전한 비핵화, NPT 복귀, 핵보유국 불인정 프레임을 전면에 복귀시켰다. 이 대통령의 등 뒤에서 외교 참모들의 숭미적 관성이 여실히 발휘된 결과였다. 이 역시 면밀히 조사할 일이다.
KAPAC은 대통령 메시지를 현지 대사관이 전혀 받쳐주지 않은 사안이다. 한·EU 공동성명은 정상 명의의 공식 외교문서가 대통령 자신의 공개 노선과 충돌한 사안이다. 하지만 둘의 본질은 하나다. 이 대통령이 ‘고독한’ 환경 속에서 외교를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대통령 뒤에서 자기정치 하는 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공해상에서 우리 국민을 불법 납치한 일을 두고도 이스라엘을 두둔하는 참모나, 유럽과의 공동성명 문안을 유럽의 문장으로 홀랑 받아드는 참모나, 대통령의 메시지를 받고서도 내 어젠다가 아니라고 등을 돌리는 대사나, 이제는 잘라내야 한다. 이 대통령의 2년차 외교는 더 이상 고독해서는 안 된다. 할 일이 너무 많다. 끝.

첫댓글
영국 앤공주 방한,,,꼭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도,
현대HD중공업 조선소 방문과 연관이 있겠죠.
약해지는 영국 해군 부활?도 필요하고...
조선산업 부활도 역시 필요하고,,고용문제도...
앞으로 영국국왕제는 유지될 수 있을까요?
국민들의 정신적인 중심으로 작용하는 종교적? 기능을
왕실이 대신하는 측면도 있기는한데...ㅎ
찰스3세와 왕자들 뻘짓과 구설수로 인해
왕실의 권위가 추락했는데,,,공주가 나서는가요? ㅋㅎ
왕실도 내각도 개판오분전 아닌지...
서양의 지는 해와
동양의 떠오르는 해...^^
대한제국시절부터
덕수궁터의 일부를 점유하고 있는,
영국대사관 영빈관터와 대사관저 터부터
반환 받아야죠^^
미대사관저 부지도 마찬가지...
어찌 우리 문화유적인,
그것도 궁궐의 부지를
백년간이나
점유하고 있는지...
혹시
외국자본의 삼전닉스 주가 하방흔들기가
미국의 반도체공장 이전 압박과도 관련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