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36647
‘74억’ 반포자이 최고가, 우즈벡인이 현금으로 샀다[부동산360]
반포자이 91평, 외국인이 매매 “자국민 피해본다” 목소리도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의 대장아파트 ‘반포자이’의 대형평수를 74억원 최고가에 매입한 주인공은 외국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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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의 대장아파트 ‘반포자이’의 대형평수를
74억원 최고가에 매입한 주인공은 외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가구의 소유권은 40대 우즈베키스탄인 A씨로,
그의 현재 주소지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아파트를 거래한 것으로 보인다.
반포자이 인근의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본래 이 아파트에는 대기업의 외국인 임원들이 세를 들어 사는 경우가 많다”며
“지난해에는 흔치 않은 외국인의 매매 사례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처럼 최근에는 국내 부동산을 구매하는 외국인이 증가하고 있다.
국토부의 ‘외국인 주택소유통계 주요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 수는 9만5058호로 집계됐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5만2798호로 55.5%를 차지했고,
그 다음에는 미국 2만1360호(22.5%), 캐나다 6225호(6.5%),
대만 3307호(3.5%), 호주 1894호(2.0%)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일각에선 이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끊이지 않고 있다.
외국인들의 국내 아파트 취득이 집값 상승을 자극하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면서다.
실제 180억원이라는 역대 최고 매매가를 기록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의 매수자도
말레이시아 국적의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첫댓글 ㄷㄷ
와.. 저 외국인들은 돈이 얼마나 많길래
전액 현금ㄷㄷ
외국인 제한해.
제한 안 하면 캐나다처럼 될 듯 중국 부자들이 점령해 실제는 유령시티가 된 캐나다...
33
와
와 74억 전액현금으로...
외국인 사는거 왜 제한안해 ㅅㅂㅅㅂㅅㅂㅅㅂㅅ!!!!!!! 빨리하라고!!!!!
석렬이때메 외국인 투자자 대거 유출되서 이런걸로 외화채워넣을듯..
외국인은 5배로 받자 집살때 세금을 겁나 많이 올리던가
ㅅㅂ 염병할 나라가 다 구멍
첫댓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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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사는거 왜 제한안해 ㅅㅂㅅㅂㅅㅂㅅㅂㅅ!!!!!!! 빨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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