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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지역사회사업 추천서 왜 받을까??
승미니 추천 0 조회 1,100 08.11.13 22:23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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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1.13 22:26

    첫댓글 승민선배님의 추천서 특강 참 유익하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배님...그리고 광활 11기 모두들 화이팅!!

  • 08.11.18 19:47

    고맙습니다.

  • 작성자 08.11.13 22:29

    아니,,,,수정하고 있는 사이에 읽어버리다니, 주현아 고마워~~

  • 08.11.13 22:29

    그때 생각했던 것을 한 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승민이형의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도 볼 수 있게 글 올려줘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08.11.17 22:17

    아직도 해줄 수 있는 일이 있어 참 기쁘다. 준비 잘하고 건강하렴

  • 작성자 08.11.13 22:31

    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며칠 연수를 갔다 오느라 늦었습니다. 오늘 도착해서 부랴 부랴 올립니다.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08.11.13 23:06

    잘 정리해서 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광활 5기 때 선배 경험 특강을 하셨지요. 그때도 이번에도 가슴이 뜨겁습니다. 광활은 우리 가슴에 자랑스런 역사입니다.

  • 08.11.13 22:42

    광활 추천서를 쓰는 이유, 필요성, 당위성 이 글 하나에 모두 녹아 있네요. 이 글 읽는 것만으로도 광활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듭니다. 승민형, 정말 귀한 글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가족에게 진지하게 내 생각과 내가 살고 싶은 삶의 방향에 대해 말하고 이해를 구하고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 내년에 현장에서 하고픈 일을 진지하게 말씀드리고픈 자리, 지금 제게 무엇보다 귀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형이 앞서 행하신 일을 본받고자 합니다.

  • 작성자 08.11.17 22:16

    잘 말씀드리고 기쁜 마음으로 현장에 나가기를 기도할게

  • 08.11.13 23:07

    고맙습니다. 송승민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추천서를 왜 받아야 하는지 확연해졌습니다. 후배들에게 큰 도전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가족들에게 사회복지하는 것을 드러내기 어려웠던 후배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족에게 꼭 추천서를 받겠다고 다짐하는 분도 있었지요. 일요일 점심 만찬 때 원기준 소장님께서는 다른 말씀을 하셨습니다. "큰 일을 하자면 때론 가족과 거리를 둘 수도 있다." 마땅히 할 일이라면 가족의 지지를 받지 못하더라도 내딛겠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새길 말씀입니다. 가족이 써 주신 추천서는 큰 복입니다. 그러나 꼭 받아내겠다고 맹세하지는 마십시오.

  • 작성자 08.11.17 22:15

    맞는 말입니다. 허락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이해를 구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 08.11.13 23:02

    추천서 받는 과정에 감사와 감동이 있길 바랍니다. 자기자신과 관계, 뜻있는 동료 선후배와 관계, 가족과 관계가 따뜻해지기 바랍니다. 추천서를 써주시는 정성을 기억하여, 후배들에게 내리사랑하길 바랍니다.

  • 08.11.13 23:12

    추천서 받는 과정의 '감사'와 '감동'... 결국, 이 또한 본인의 관계를 위함이자 광활 하는 이의 성장을 위함입니다. 제게는 아이들을 만나기 전, 자신을 돌아보고 가다듬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08.11.14 20:38

    저도 한 사람, 한 사람 찾아다니면서 추천서를 받고 싶은데, 휴학을 한 상태라, 집에서 포항까지 가기가 좀 부담스럽네요. 흠,, 어쩌죠? 직접 얼굴을 보면서 얘기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마음전하기가 편한 게 없을텐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

  • 작성자 08.11.17 22:14

    제가 한 방법이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광활의 뜻을 잘 살피고 자신을 성장 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면 괜찮을 듯 싶네요, 특별한 방법이 아닌 늘 하던 방법에서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충분히 될 것이라 믿습니다.

  • 08.11.18 19:47

    송승민 선생님 고맙습니다.

  • 08.11.17 16:54

    승민이형 전 그때 승민이형이 제 선배라는게 참 자랑스러웠답니다.

  • 작성자 08.11.17 22:11

    선웅아 이젠 네가 참 자랑스럽다. 지금 많이 바쁘겠구나, 준비 잘하고 힘내라 화이팅~

  • 08.11.18 02:26

    다시 읽으면서도 그 때의 감정이 되살아납니다. 아직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감사하다 인사드리고 믿어달라 차분히 이야기 하기가... 아직도 어렵습니다. 차근차근 대화를 시도하긴 합니다. 물론 한 번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딸 둔 아버지들이 다 그러하듯 금방 흔들리시긴 하지만 이따끔씩 믿음이 전해져 올 때가 있습니다. 그 감동 서서히 느끼겠습니다. 승민오빠의 특강 오래 담아두고 실천하겠습니다*^^*

  • 08.11.18 17:31

    고마워요. 태양.

  • 09.12.11 15:09

    친구로부터 격려의글 이상의 감동을 받고, 한번 눈물이 나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어떻게 해야 할 지 조금은 아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저를 보인다는 것, 제가 하고싶은 것을 보인다는 것이 처음에는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자기소개서를 읽고 그 마음에 감동했다는 말을 듣고 며칠에 걸쳐 격려의글을 써준 분을 생각하며 더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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