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시황. 군사 충돌 확대에 유가 급등, 증시 하락
◎ 해외 증시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 확산에 3대 지수 하락
에너지, 유틸티리,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4 업종만 상승
임의소비재, 산업재, 소재, 테크 등 7 업종 하락
미국-이란간 공격 및 보복 선언 보도 이어짐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던 유조선 피격 보도
이스라엘은 가자 지역 대규모 공습
미국 중부 사령부. 혁명 수비대 목표물 공습 시작
혁명 수비대. 후회하게 만들 대응 할 것이라고
트럼프, 이란이 대응하면 국가로서 사라지게 될 것
WTI 90달러 돌파하고 국채 금리도 상승
미국 비축유 감소. 북반구 겨울 앞두고 있는 점
중국이 수입량 축소 유지될지 의문이라는 지적
유로존 8월 물가 지표 전월 대비 상승한 점도
에너지 비용 부담에 ECB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마이클 바 이사. 높은 인플레 이어지면 금리 올려야
스탠다드차타드. 전쟁 장기화 원유 수송 불확실성 높여
트럼프의 관세 환급으로 채권 발행 증가한 점도 영향
UBS. 연준, 재정, AI 회사채, 채권 금리 압박 요인 많아
도이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져
워시 발언, 콜린스 같은 중립적 인사들도 매파적 언급
이 후 지표 예상 보다 하락하지 않는 한 인상 유력
나벨리에. 9월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
식품, 에너지가 인플레 요인. 연준이 통제하기 어려워
워시 취임 직후 연준 시스템 개편에 집중하는 중
9월 금리 인상 바로 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라고 주장
HSBC. 미국 금리. 엔 약세. 아시아 IT 상승 1997년과 유사
금리 상승에 AI 관련주 대부분 약세
CXMT가 HBM3E 소규모 생산 소식에 메모리 주식 매물
SK하이닉스ADR, 마이크론, 샌드스크 등 물량 출회
마이크론 대만 직원 인센티브 확대 보도도 영향
다만 증권가는 여전히 반도체 업종 긍정적 평가
짐 크레이머. 마이크론 회사측 지나치게 겸손해
사업 기반 그 어느 때 보다 탄탄해 보여
최근 주가 부진은 삼성의 주주환원 실망 유탄 맞은 탓
블랙록. 인프라 병목 수혜 종목들 주목해야
마이크론, 샌디스크, 블룸 에너지 등
대형주 중에서는 애플, 메타는 상승
애플은 새 CEO 임기 첫 날 기대감에 오른 측면도
BoA. 애플 CEO 교체에도 펀더멘털 강해 380달러
BoA. MS AI 수익화 최대 승자. 500→600 상향
베어드. 팔란티어 오픈 웨이트 모델 긍정적. 200달러
노바티스.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임상 결과에 강세
모더나도 9%대 오르며 업종 상승 주도
JP모건. 캐나다 관세로 도요타, 혼다 타격이 가장 커
미국 판매량 혼다 25%, 도요타 17% 캐나다에서 생산
상황에 따라 일부 조립 라인 폐쇄 가능성도 제기
도이치. 12개월간 글로벌 기술주 펀드 1,950억달러 유입
9개 업종 합친 것 보다 많은 자금 유입
M7 2분기 수익 성장률 118.5%. 20년 4분기 이 후 최대
그 외 S&P493 종목들은 평균 31.8% 증가
기여도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론. 엔비디아, 셰브론 순
JP모건. 금리 상승 불구 증시 상승세 꺾이지 않을 것
금리는 인플레 보다 경제 상황 더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
AI주 중 하이퍼스케일러 보다 반도체주 선호
통계상 9월이 약했다는 점도 주목
최근 20년간 9월은 상승 확률 45%. 평균 -0.6% 하락
2월과 함께 연 두 번만 있는 평균 하락한 달
LPL. 변동성 유발하나 투자자들에게 매수 기회될 것
단기로는 지정학+연준 부담. 기본적으로는 실적 기대
8월 ISM제조업지수 54.6. 예상 55.2 하회
7월 JOLTS 구인건수 727만. 예상 735만 하회
마감 후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한 델. 시간 외 급등
AI 서버 강세로 실적 전망치도 상향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68 (+0.26%)
국제유가 90.22 (+5.2%)
변동성지수 16.34 (+9.52%)
10년물 금리 4.79%
MSCI 한국지수 -2.80%
야간선물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