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학칼럼] 노무현 정신은 허구다!
가장 작은자 ・ 2시간 전
[출처] 🚨[정재학칼럼] 노무현 정신은 허구다!|작성자 가장 작은자
'노무현' 정신과 '김대중' 정신을 말하면서 아직도 국민을 선동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 우리는 그 두 인물이 지닌 정신이란 것에 대해 한번쯤 생각을 해야 한다.
그 정신이란 무엇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화다.
콘돌리자 라이스(Condoleezza Rice) 미국 국무부 장관은 흑인 여성인데도, 31세에 대학 총장을 역임할 정도로 천재였다.
노무현 대통령은 라이스 장관을 만나 의정부 미군 장갑차 사고로 숨진 두 여중생(심미선·신효순)의 이름을 거론한 뒤, 한국에서는 촛불 시위가 한창이라며 미군의 행동을 강하게 항의했다.
이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라이스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질문을 한다.
"대통령님은 서해해전에서 전사한 한국 장병들의 이름을 몇 분이나 아십니까?"
노 대통령이 장병의 이름을 한 명도 대지 못하고 우물쭈물하자, 라이스 장관은 다시 질문했다.
"적군의 의도적 침공에 장렬하게 전사한 애국 장병들의 이름은 한 명도 모르면서, 혈맹의 훈련 중 실수로 사망한 여중생의 이름은 알고 항의하는 대통령께서는 혹시 적과 아군을 반대로 잘못 알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요?"
노무현 대통령이 답변을 못하자, 라이스 장관은 계속 말을 잇는다.
“그럼 미국의 젊은이들이 한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전사한 장병이 4만 명이라는 것은 기억하십니까? 혹시 그 중에 기억하시는 이름이 있습니까?”
다그치는 라이스 장관의 질문에 노무현 대통령은 쩔쩔맸다. 처참한 장면이었다. 굳이 말한다면, 이게 노무현의 정신인 것이다.
이런 노무현 대통령을 대했던 라이스 장관은 노무현을 평가하는 한마디를 남긴다.
"NO!"였다.
미순이 효순이 이름을 거론하면서 자신만만했던 노무현 대통령.
그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마디 대꾸조차 못하게 한 라이스 장관은 머리만 좋은 게 아니었다. 옳은 건 옳다고 옳지 않은 건 잘못 되었다고 당당히 지적했던 의젓한 미국 국무장관이었다.
마치 인권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큰소리치던 노무현.
그러나 현재 이재명 시대에 그들이 하는 짓은 표현의 자유마저 억압하는 무시무시한 독재시대다.
인권과 독재,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역설이 아닌가.
2026.9.5.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혹시 누가 노무현 정신을 떠들어대면, 대한민국을 위해 순직한 우리 국군의 이름 하나만 대보라 하십시오.
🕊️ 작성일 : 2026년 9월 8일 화요일
🕊️ 출처 :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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