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478259360
모수가 <서울미식100선>에 4년 연속 선정됐는데 <서울미식100선>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신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수가 따로 참여하신 적은 없는 걸로 받아들이고 사실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서울미식100선>에 대한 정책적 개선점, 보완점에 관련해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위와 전통있는 음식평가 가이드인 미슐랭 3스타를 받지 않았습니까? 미슐랭 가이드 평가 기준에 대해 아시는 게 있다면.
미슐랭 가이드에서도 워낙 보안이 철저해서 평가원으로 누가 오는지 저희에게도 공유를 해주지 않기에 맛 평가같은 공개되는 기준 외에는 저희도 아는 부분이 적어서 제가 여기서 함부로 말씀드리기가 애매한 것 같습니다
모수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올해 또 41위에 오르셨는데 그거 관련해서도 평가 방법이 어떤지.
어... 미슐랭 가이드는 인스펙터가 오는 거고, 아시아베스트50이나 월드베스트50는 공정성을 위해 매년 테이스티 헌터를 변경해서 그들만의 방법을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테이스티헌터가 누구인지 또한 보안이 철저한 기관이어서 그것 역시 솔직히 제가 답변해드리기 애매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월드베스트50은) 300명의 업계 전문가가 매년 변경돼서 레스토랑들을 방문해 평가합니다.
한편 <서울미식100선>은 1,2,3순위를 뽑아 1,2,3점제로 평가가 이뤄집니다. (앞서 미슐랭이나 월베50에 비해) 서울시에서 보증하는 음식 평가 가이드라고 하기에는 너무 단순한데 미슐랭 3스타로서 본인이 판단하기에 미흡하다고 생각하진 않은지?
저도 이 정보를 지금 처음 봐서 제가 이걸 보고 이 평가 기준이 미흡하다 아니다라는 판단을 하기보단, 전 외식업 종사자들을 랭킹하는 것에 너무 복잡해도 어려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대한 공정해야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안성재 셰프님이 누구신지 한 번 찾아봤는데, 최근에 넷플릭스를 통해 굉장히 인기를 끄시고 화제가 되었는데.
심사를 많이 다니시나요? 검색해보니까 심사를 많이 다니시는 것 같던데.
...?
심사...? 심사...는 제 자신의 음식을, 제가, 제 레스토랑에서 직원들이 만든 걸 심사하지
다른 식당에 가서 제가 심사를 하지는...
이번에 열린 서울시 미식 행사에 심사위원으로 오신 게 아니고요?
(서울시 미식 모수 행사)
?
아닙니다 아닙니다. 서울 시민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저희가 메뉴를 만들어서 제공하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아 음식을 만들어서 제공을 하셨구나...
기사를 검색해보니까 심사를 많이 하신 걸로 나오던데.
그건 이제 흑백요리사가 워낙에 또 관심이 많아서. 일단은 그것 밖에 한 적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또 심사를 할 수 있잖아요? 앞으로 셰프님께 평가받을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서... 심사 기준이나 철학이 무엇인지?
일단 제가 어디 레스토랑을 가서 함부로 심사하지는 않습니다. TV쇼같은 경우엔 그 쇼의 의도에 맞춰서 제 기준을 설명드리고 공정한 심사를 하려고 하고요. 그 심사 평가가 이뤄지는 곳이 어디에서 누가 무엇을 하느냐 그 주최 의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제 심사 기준은 이렇습니다 라고 딱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음식을 심사하는 경우엔 제 기준에서는 맛과 온도, 식감, 섬세함을 보는 스타일입니다.
저희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예요. 특히 서울시가 우리나라 관광의 70%을 차지하고 거기서 특히 음식문화가 중요한데, 2017년부터 서울에서 모수를 운영하셨다고 하니까. 셰프님이 보기에 2017년부터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율이 늘어났다는 느낌이신가요?
굉장히 큰 발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관광사업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통계는 모릅니다. 그렇지만 외식업을 하는 입장에서 외국인들이 관광 도중에 한국을 레이오버하는 게 아니라 데스티네이션, 도착지로 한국을 와서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면 한국의 외식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이전보다 훨씬 높아졌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셰프님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노력을 하셔서 많은 분들이 알아보고,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 외국인들을 서울로 많이 오게끔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많은 기여와 활동을 부탁드리고, 해외활동이라든가 제 2,3의 안성재 등 후학 양성을 위해서 힘쓰는 계획같은 게 있나요?
계획보다 그 방향이 저도 보람차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참여한 미식 행사같은 경우에도 그런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였고, 저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분야의 탤런트 있는 셰프님들, 너무나 많은 개성있는 셰프님들이 좋은 일을 해주시고 계신데 말씀 주신 내용들이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보람찬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 앞으로 좀 저희가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요즘 가장 핫하셔서 대화 몇 마디, 발전적인 대화를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서울시가 관광객 3천만 유치를 바라보고 있는데 안성재 셰프는 어떤 것이 여행의 가치라고 생각하십니까?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아하는 그런 것들을 중요시합니다.
미슐랭 1스타는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 2스타는 탁월한 요리, 3스타는 그 음식 때문에 여행할 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라고 되어있는데 한국을 알리기에, 그러니까 현 서울시가 3천만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방향을 음식을 주제로 해서 개인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그 정도 요리사가 됐으면, 잘 때 누워서 그런 생각들을 할 것 같거든요. 음식의 발전을 한국의 발전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저는 요리사로서 제 할 일에 집중하는 스타일이고 제가 하는 일이 영향력이 있다면 그건 자연스럽게 되는 것을 추구하고요. 제가 서울시를 어떻게 해야겠다 하는 것보다는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하고, 흑백요리사같이 TV쇼 덕분에 외식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전적으로 서포트를 하고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서울시 미식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입니다.
흑백요리사같은 경우 골목상권을 잘 아는 백종원 요리사와 세계적인 미슐랭 안성재 셰프가 함께 어우러졌기 때문에 잘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해서 국가대표같은 마인드로 서울시의 로컬을 살리는 데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셰프님이 좋은 마인드를 갖고 계신 것 같구요. 앞으로도 발전적으로 생각해주시면서 "관광이 서울시의 경제다"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3스타 조건 : 서울시를 살려야한다
참고로 안성재는 미국인이다.
행정가가 아니라 욕심만 그득그득 차서 그 자리에 앉아있는 남자들이다
시의회 진심으로 세금낭비임..자격미달인 사람들끼리 모여있음
셋 다 싸그리 국힘이네 진짜 니들이나 잘해
지들일을 왜 개인한테 떠넘기고지랄이야 ㅋㅋㅋㅋㅋ
…애초에 왜 부른거임? 질문이…
왜저럼 진짜 수준미달이네
별 말같지도 않은 질문을
아니 질문에 성의가 없네 걍. 뭐하는 사람인지 알아가는 자리가 아니라고요. 들은게 #유명셰프 #이력:흑백요리사심사위원 이게 다인거임 그러니 지 뇌피셜 넣어 질문하니까 꼬라지가 저모냥인겨
안성재가 공무원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의원들 진짜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 종자들 ㅋㅋ
시의원 진짜 없애야 됨.. 세금 아깝다
시의원 구의원 세상 제일 쓸모없는 직업 1위
진심 아는 거 하나도 없고 권위에 찬 태도 하고는….
우와 저렇게 대충대충시의원 일을 할수있는거구나~?
시구의원 솔직히 또라이를 더 많이 봄
이게 뭐야? 대학생도 교수님한테 저렇게 질문안해..수준뭐야 진짜?
욕보셨네...
https://youtube.com/shorts/6QLZMQFQnno?si=ZTm93_n56SMjVJWH
이종배 도망가는거 많관부 (이종배는 찢석열 따까리)
뭔ㅋㅋㅋ걍 ㅋ 안성재 보고싶엇는듯 ㅗ
안성재 걍 저 시간에 마늘 까는 게 유익하다 생각할 듯
진심 시의원 왜 있는거야 수준이...
와..뭐하는거야..
아니 공공기관 직원도 아니고 요식업 종사자인데 불러다가 무슨 저런 질문을...? 안성재한테 뭐 맡겨놓음...? 태도가 왜저래 ㅅㅂ
수준이 개낮고 그럴듯하게 질문을 준비해왔지만 알맹이가 없고 대답을 듣을 생각도 없고 이어지는 질문도 대답이랑은 연결도 안되고. 일단 왜 안성재를 데려다가 저런 자리를 마련했는지부터가 이해가 전혀 안 가.
ㅋㅋㅋㅋㅋㅋ개웃긴닼ㅋㅋㅋㅋ무슨 공공기간 종사자도 아니거 레스토랑 운영하는 세프를 불러섴ㅋㅋㅋㅋ
시의원 쓸모없어 ㄹㅇ 내 지인은 백수로 지내면서 인플루언서 놀이하다가 갑자기 시의원되더라
아 진짜 병신들.. 가라 걍
바쁜 사람 불러다놓고 뭐하는 짓이고ㅋㅋㅋㅋ
무슨 질문을 하고싶은건데 ㅅㅂ....
하... 저 자리에 안성재 부른거도 코미디네 지들이 뭘 질문하는건지도 모를듯 개노답들
진짜 왜 안성재를 불렀는지도 모르겠고 불러다놓고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얼레벌레 되는대로 즉석에서 질문하는 꼬라지 진짜 한숨나옴
무슨 일개 식당 사장한테 이래라저래라야
평가만 높다 뿐이지 사실 아무 의무도 없는 자리임;;
백종원이야 자기가 좋아서 하는일이고
무슨 문화부장관 청문회라도 되는줄 알았네
아 개빡침트리거다 진짜 한국 수준인거같아서 너무 짜증나
왜 불렀는지도 모르겠고 질문 퀄리티..ㅌㅋㅋㅋㅋㅋㅋ 내가 물어도 저것 보단 나을듯
시의원 없애야됨 진짜… 뭐하다 온 사람들인지 하나같이 질문 수준이 낮음
진짜 수준낮고....아니 정치인도 아닌데 뭔 서울시를 살리라고 ...맡겨둠? 국적이랑 상관없이 개인한테 저러는게 수준이 너무 보임...남들이 욕해도 할말없어
뭐해?
왜불럿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한국말 완벽하게하는 사람도 당황스러운자리에 미국인에 이민간지 오래된사람 불러서 뭐하는거야 진짜 짜증나 괜히 어그로끌고있어
저런 수준인 주제에 여기저기서 갑질은 오지게함ㅋㅋ 공무원은 지들 하수인으로 알고 진심 세금낭비 레전드임
안성재 미국인이었어??? 그거랑 별개로 감사는 걍 지네가 만나고 싶은 유명인 부르는 자리 같음 ㅋ 뭐하냐 진짜
아 진짜 할일 ㅈㄴ없다 꼴에 뭐 좀 된줄 알겠지 ㅜㅜ 아 일이나해ㅜ
안성재 저렇게말한거야? 말잘한다 나라면 화나서 씩씩거릴듯
저게 뭐임...누가보면 안성재가 뭐 잘못해서 취조받는것 같음 ㅋㅋㅋ..
월급 압수해
뭐하냐 ㅆㅂ
왜부른건데 인터뷰할라고? 하 진짜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