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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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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오늘 엄마랑 놀이터가서 시소타다가 울었어
알수없는세상 추천 0 조회 6,718 25.03.10 08:5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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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0 08:53

    첫댓글 에그… 너무 소중하고 귀한 추억이다 시간은 공평하게 간다지만 이럴 때 너무 미워지는 거 같아 ㅠㅠ

  • 25.03.10 08:53

    엄마랑 살아갈 날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짧을걸 아니까 문득문득 너무 슬픔..............................

  • 25.03.10 08:54

    엄마들 다 건강해야돼!!!!!! 오래 살아!!!!!!!! 알앗어?!!!!!

  • 25.03.10 08:54

    나도 요즘 이런감정땜에 눈물이 막나와 ...ㅜㅜ 문득엄마보면 어릴때 내모습과 젊은엄마의 모습이 겹쳐보여ㅜㅜ

  • 25.03.10 08:54

    난 이제 엄마보다 무거워져서 앞에 타야될듯.... 엄마가 너무 말랐어 이제ㅠㅠ

  • 25.03.10 08:58

    ㅋㅋㅋㅋㅋ내엄마랑은 디지게싸우고 남의엄마얘기에 눈물흘리는 불효자식ㅋㅋㅋ은... 나!

  • 25.03.10 09:03

    아침부터 왜 울리시나요ㅠㅠㅠㅠ

  • 25.03.10 09:12

    어머니 이제 건강때문에 발 디디고 계시던거 아냐..? 잘못해서 쾅 찍으면 골절올수도 있어서...

  • 25.03.10 09:43

    당신 ST지

  • 25.03.10 09:44

    @허니카모마일 헐.. 맞음

  • 25.03.10 1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욱곀ㅋㅋㅋㅋㅋ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 25.03.10 12:25

    @후둥이 맞춘거 제법욱김 근데 나도 st긴 햌ㅋㅋ

  • 뭐야 왜 갑자기 저를 울리시조....?

  • 25.03.10 09:36

  • 25.03.10 09:36

    아 왜 ㅠㅠㅠㅠㅠㅠㅠ나 밖이라규

  • 25.03.10 09:41

    눈물나 ㅠㅠㅠㅠㅠㅠ 부모님들 나이 안 드셨으면 좋겠어

  • 25.03.10 10:18

    ㅜㅠㅠㅠㅠ

  • 25.03.10 10:22

    따쉬 눈물나 나도 뜨거운 거 잘 못만지긴 하는데 30살 넘었는데도 엄마가 불안하다고 맨날 냄비 옮겨줌 꺼이꺼이

  • 25.03.10 10:35

    울컥,,

  • 25.03.10 11:10

    ㅜ.ㅠ

  • 25.03.10 11:20

    엄마ㅠㅠ

  • 25.03.10 11:27

    저 회사에ㅐ요...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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