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캐모마일현재 내가 2바스 2베드에 방하나에 주400내고 사는데… 심지어 시티에서 11km 떨어진 곳임.. 지금 western Sydney도 겁나 올라서 로즈힐이 2베드 2베트가 주 800 이라고 어제 news9에 나왓는데 보통 시티에 저정도면 백퍼 5명이상이 방 쉐어에서 사는 거 아냐..? 한방에 두명 넣고 거실쉐어 있음 타운홈에서 300불에 살수잇음… 따지는게 아니라 내가 아는 시세랑 너무 달라서 놀라서 묻는거야.. 로즈도 주450고 요즘 캐슬힐도 렌트만 투베트 두베드에 주700 넘게 하는데? 시티에서 그런거 말이안됨…
현실적으로 많이번만큼 많이나가...세금도 많이떼고 집세 진짜 너무 비싸 생각보다 그래서 돈모으기 쉽지않음.... 그리고 연봉 9000만원은 과장한거일듯 나도 연봉 9만불 찍혀있는데 사실상 연금포함 세금미포함이라 실수령 생각보다는 얼마안됨ㅠ 그리고 한달에 3주를 11시간씩 개같이일해야댐ㅠㅋㅋㅋㅋ 한달에 고작 일주일쉬어 진자 죽을거같은데 그냥 바짝벌고 한국갈라고 버티는중ㅠ 여기도 그냥 일한만큼 벌어ㅠㅠ 한국은 일한만큼 못벌어서 적게느껴지는거고...사람사는곳 다똑같다 그럼에도 호주가 낫다는건 나이성별경력국적 상관없이 고용하고 그냥 몸튼튼하면 이만큼 일시켜준다는거... 한국에선 학력 경력없으면 이렇게 일하고 이만큼 버는거 절대못하니깐..
호주 인상폭이 높네. 저사람이 흔치않은케이스인가 미국 캘리남가주에서 세금이랑 월세땜에 내가 받던월금에 2.5배 받으면 한국이랑 생활수준 동일(대신 거의 집밥기준) 3배는 받아야 그나마 조금 연봉 올려받았다라고 많이 말하는데 경력인정안되서 2배도 못받고 오는사람도 많음ㅠ 난 박사라 겨우 3배받고 분리형원룸 2.5k 월세 370만원정도에 살앗는데 한국서 다 시켜먹었어서 미국이 살기 퍽퍽했음ㅠ
호메 호주사는데.. 9000 못받던데 그리고 여유도 없음ㅋㅋㅋㅅㅂ 오히려 엄빠가 돈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거 노는거 이런거 따지면 솔직히 난 한국이 더 좋은 것 같음. 글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짜 비교하면서 끊임없이 불행해지는 거 같아 나는 우리나라도 안 좋은 부분 물론 있지만 일단 태어나자마자 상위 10%는 된다고봄 해외여행가면 진짜 어떻게 이렇게 살지? 싶은 나라가 더 많아
근데 하우징이 어느정도 해결될만한 직군이면 상관없는데 보통 시티살거나 그러면 번돈 죄다 집세로 다나감..... 월세를 한국정도로 생각하고 거봐 한국 개조창났잖아!라고 하기엔 주거비+의료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우세함 분명 이런걸 알고 떠나는거랑 모르고 떠나는거랑 차이가 큼; 방 한칸 겨우 쓰는데도 주세 400 넘은지 꽤됐어
호주 10년 차인데 한국인들이 워홀와서 저렇조건으로 절대 일할 수 없어... 주니어 닥터들도 연봉이 10만불인데... 워홀로 10만불 버는 잡들은 주에 70시간 이상씩 일하거나 밤에 일해서 온갖 수당 다 붙여야 가능한거야.. 남들 다 일하는 9-6로 10만불 벌려면 호주에서 석사 이상하고 경력도 몇년씩 있어야해...
워홀러들 호주에서 저만큼씩 버는건 캐쥬얼이라서 기본 시급 높고(대신 고용 불안하거나 각종 리브없음) 주말이고 밤에 일하고 하루에 12시간이상씩 일해서 10만불 버는거야... 건설직에서 돈 많이 번다는것들도 다 캐쥬얼이라 시급이 높을 가능성이 높고 워홀러들은 여기저기 옮겨다니는게 자유로우니 시즌 끝나고 다른지역 옮겨다니면서 일해서 그만큼 버는거지 한곳에 정착해서 살고있는 현지사람들은 건설직해도 저많큼 벌려면 몇년 경력있어야해...
@허니캐모마일 현재 내가 2바스 2베드에 방하나에 주400내고 사는데… 심지어 시티에서 11km 떨어진 곳임.. 지금 western Sydney도 겁나 올라서 로즈힐이 2베드 2베트가 주 800 이라고 어제 news9에 나왓는데 보통 시티에 저정도면 백퍼 5명이상이 방 쉐어에서 사는 거 아냐..? 한방에 두명 넣고 거실쉐어 있음 타운홈에서 300불에 살수잇음… 따지는게 아니라 내가 아는 시세랑 너무 달라서 놀라서 묻는거야.. 로즈도 주450고 요즘 캐슬힐도 렌트만 투베트 두베드에 주700 넘게 하는데? 시티에서 그런거 말이안됨…
@허니캐모마일 저런건 업자야….쉐어도 아니고 말그대로 렌트만 이게 여시가 올린 페북에 나온 저 건물 실거래 가격이 주 1500인데… 페북에 저거 미끼상품으로 올리는거임… 저런애들 피하고 개인이 올리는게 진짜야 보통 쉐어시세는 flatmate이 젤 정확함
@손태진 아 시바 그런겨? ㅋㅋㅋㅋㅋ 개낚엿네 나도 다른지역살땐 flatmates finders로 구하긴햇어 뉴스나인도 글코 구럼 여시말이 맞나보다 미안 ㅜㅜㅋㅋㅋㅋ 내가 살앗던지역은 저정돈 아니엇어서.. 진심미안 ㅠㅠㅋㅋㅋ 위에댓글은 지울게 챙피
@허니캐모마일 여시!
@이히진 네??
@허니캐모마일 여시 대댓 보고 내가 잘못 안 줄 알앗잔아요 이럴리가없는데..이렇게 싸닧오…? 하면서
@이히진 앜ㅋㅋㅋㅋㅋ 나 옥장판 사는 스타일인가보다 저거 보고 믿엇어 ㅡㅡ;;; 사이비 조심하면서 살게
한국에 있는 메리트 하나.. 건강보험, 의료보험 ㅜ
현실적으로 많이번만큼 많이나가...세금도 많이떼고 집세 진짜 너무 비싸 생각보다 그래서 돈모으기 쉽지않음.... 그리고 연봉 9000만원은 과장한거일듯 나도 연봉 9만불 찍혀있는데 사실상 연금포함 세금미포함이라 실수령 생각보다는 얼마안됨ㅠ 그리고 한달에 3주를 11시간씩 개같이일해야댐ㅠㅋㅋㅋㅋ 한달에 고작 일주일쉬어 진자 죽을거같은데 그냥 바짝벌고 한국갈라고 버티는중ㅠ 여기도 그냥 일한만큼 벌어ㅠㅠ 한국은 일한만큼 못벌어서 적게느껴지는거고...사람사는곳 다똑같다 그럼에도 호주가 낫다는건 나이성별경력국적 상관없이 고용하고 그냥 몸튼튼하면 이만큼 일시켜준다는거... 한국에선 학력 경력없으면 이렇게 일하고 이만큼 버는거 절대못하니깐..
버는만큼 집이 너무 비쌌음......
개부럽다 어쨌든 노동환경은 한국보다 훨 낫다는 거잖아?
그래도 난 한국이좋아... 호주 너무 심심했어
근데 임금떼여도 나라에서 보장 잘 안해줘 ㅠ ㅋㅋㅋ 호주에서 빅토리아주만 임금체불이 형사법으로 고소가능인데 이것도 진~짜 복잡하고 임금떼인거 받아주는 기관도 인터뷰만 ㅈㄴ하고 필요서류만 ㅈㄴ요구하고 나 귀찮아하고 도와주지도안ㄹ음…
호주 인상폭이 높네. 저사람이 흔치않은케이스인가
미국 캘리남가주에서 세금이랑 월세땜에 내가 받던월금에 2.5배 받으면 한국이랑 생활수준 동일(대신 거의 집밥기준)
3배는 받아야 그나마 조금 연봉 올려받았다라고 많이 말하는데
경력인정안되서 2배도 못받고 오는사람도 많음ㅠ 난 박사라 겨우 3배받고 분리형원룸 2.5k 월세 370만원정도에 살앗는데 한국서 다 시켜먹었어서 미국이 살기 퍽퍽했음ㅠ
호메 호주사는데.. 9000 못받던데 그리고 여유도 없음ㅋㅋㅋㅅㅂ 오히려 엄빠가 돈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거 노는거 이런거 따지면 솔직히 난 한국이 더 좋은 것 같음. 글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짜 비교하면서 끊임없이 불행해지는 거 같아 나는 우리나라도 안 좋은 부분 물론 있지만 일단 태어나자마자 상위 10%는 된다고봄 해외여행가면 진짜 어떻게 이렇게 살지? 싶은 나라가 더 많아
어느 나라나 장단점이 있겠지 싶어서 크게 부럽진 않음.. 우리나라도 이래저래 찾아보면 장점 많을거여
근데 하우징이 어느정도 해결될만한 직군이면 상관없는데 보통 시티살거나 그러면 번돈 죄다 집세로 다나감.....
월세를 한국정도로 생각하고 거봐 한국 개조창났잖아!라고 하기엔 주거비+의료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우세함
분명 이런걸 알고 떠나는거랑 모르고 떠나는거랑 차이가 큼;
방 한칸 겨우 쓰는데도 주세 400 넘은지 꽤됐어
< 한국이 싫어서 > 읽어보세요... 세상사는거 다 똑같음..게다가 이방인으로서 사는거 녹록치않다
일한만큼 벌어.. 그리고 무식해서 일처리 ㅈ같음 당일 출근전에 서류보내라고 하다가 그날 못보내면 갑자기 일 취소시키고
호주는 진짜 날씨가 사기던데 돈까진 안바라니 날씨라도 갖고싶다
부럽다
호주 7년 살다왔는데 ㅋㅋ 진짜 겉으로만 보면 유토피아 맞지... 전세계에서 사람들 몰리는 노동환경 자연환경 너무 부럽고요.. 한국에 돌아와서 소도시에서 사는데 여기서도 적당히 벌어 적당히 쓰고 가능해 대도시는 자신없고 ㅋㅋ
? 호주 직업이 뭐였는데? 이런말하려면 직업뭔지부터 까야지 ㅋㅋㅋㅋㅋㅋㅋ 호주에서 연봉 9천이면 환율따져서 호달 10만불이 넘는단얘긴데 도대체 어느직업이 간단한일하면서 10만불을 받는단말임 ㅋㅋㅋㅋ
그러니까 직업이 뭔지 알려줘야지 호주라고 다 저돈주는거 아닌디...
그냥 호주는 땅떵이만 갖고싶음ㅋㅋ 넓고 자원많고 우리나라가 호주였으면 개 좋겟다는 생각만 함
왱케 코딱지만해서ㅜ
호주 날씨 좋다는거 옛말임 365일중에 원래 360일 날좋았는데 이제 그거 반도 안좋은거같애 .. 이번에 태풍와서 내주변 몇일째 다 정전되고 침수되서 일막히고 ... 신호등도 다 나갔어 .. 이런나라가 호주임
원래 브리즈번은 홍수 자주 나는 곳이긴해. 맑은 날은 맑고 오는 날은 개많이 옴
타일 용접 이런일 하는건가? 이쪽은 연봉 일억이라던데
주변에 호주 간 사람들 만족도 높긴 하더라 부러워ㅠㅠㅠ
주말에도 주말차지 따로 붙음 인건비 진짜 많이 주더라 대신 외식비 장난아님..햄버거집갔는데 3명이서 단품 음료 3개씩 시켰는데 80달러 가까이나왔던 기억이..이게 그나마 싼거였음
1인당 26불 정도 나온 건데 여기 최저시급이 24불이라 사실 호주에서 돈 벌어서 쓰면 그리 비싼 것두 아니더라...
무슨 직업인데 간단한 일을 3-4시간 휴식 가져가며 하는데 연봉이 9000만원이야? 나 호주 사는데 완전 허무맹랑한 소리 같은데
호주 10년 차인데 한국인들이 워홀와서 저렇조건으로 절대 일할 수 없어...
주니어 닥터들도 연봉이 10만불인데...
워홀로 10만불 버는 잡들은 주에 70시간 이상씩 일하거나 밤에 일해서 온갖 수당 다 붙여야 가능한거야..
남들 다 일하는 9-6로 10만불 벌려면 호주에서 석사 이상하고 경력도 몇년씩 있어야해...
워홀러들 호주에서 저만큼씩 버는건 캐쥬얼이라서 기본 시급 높고(대신 고용 불안하거나 각종 리브없음) 주말이고 밤에 일하고 하루에 12시간이상씩 일해서 10만불 버는거야... 건설직에서 돈 많이 번다는것들도 다 캐쥬얼이라 시급이 높을 가능성이 높고
워홀러들은 여기저기 옮겨다니는게 자유로우니 시즌 끝나고 다른지역 옮겨다니면서 일해서 그만큼 버는거지
한곳에 정착해서 살고있는 현지사람들은 건설직해도 저많큼 벌려면 몇년 경력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