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디렉터즈 어워드를 수상한 박신혜는 드라마 '미스 언더커버 보스'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건 아니지만 출연에 잠정 합의는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 언더커버 보스'는 IMF로 뒤숭숭했던 1990년대 세기 말 오직 일만 아는 35세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타고난 '동안 외모'를 이용해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세 고졸 여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사내 맞선' '취하는 로맨스'의 박선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출사표'의 문현경 작가가 극본을 쓴다. 셀트리온이 제작을 맡았다.
첫댓글 재밌겠다
대박 벌써 재밌다
오 박신혜 이런거 계속 하네 ㅋㅋ좋다
오 재밌겠다ㅋㅋㅋ
아 좋다 이런 역할 잘 어울려
존잼각
박신혜 지옥판사에서 몸도 잘쓰고 연기도 잘해서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지옥판사이후 완전 찰떡 캐릭터 만난듯해ㅠ
그래 그동안 맨날 당하고 울고 그랬었어ㅠ 이제 후드려패는 캐릭터만 하세여
존잼이겟갘ㅋㅋ
지옥판사 때 넘 좋았음 액션 더 해줘요
지옥판사 존잼이었는데 이것도 존잼삘,, 봐야지ㅋㅋㅋ
이것도 기대되고 지옥판사2도 기다려요....
와 멋잇는 역할만 하네 기대됌~~~!!!
아 이거 재밌겠다 ㅋㅋㅋㅋ 봐야지
썩은 로맨스 빼줬음 좋겠다,,,,,온리 원탑물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