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여지는 왜 잘 안뽑는지 알겠다 ㅠ 화장 안한 여자 -> 화장안했네 히고 기억함 화장 한 여자 -> 옷이나 악세서리중 특이한거 하나쯤은 있어서 기억남 결국 여자들은 언제나 외모 품평의 대상이라 여자 뽑으면 기억에서 희미하기 힘들어서? 꼭 필요힌경우 아님 잘안뽑을거같음 ㅠ
블랙요원도 블랙요원 나름임 가짜명함 가짜직업 이런거 나오지만 암암리에 주변 친한 친구들은 그 사람 국정원 요원인거 다 알고있음ㅋㅋㅋ 친구딸인 내가 알정도면 말 다했지;; 동창회 나올때마다 명함이 바뀌고 좀 시간 지나서 전화하면 업ㄹ는 번호 없능회사래 ㅋㅋㅋ 그러다 어느날 뜬금없이 새 번호로 연락옴 근데 찐으로 이름 안알리는 블랙 요원들은 본인 죽어도 아내조차 그냥 사고로 죽은줄 안대, 교통사고 등등등… 예를들어서 저렇게 별만 늘어나는데 저 별이 사실은 교통살고로 어제 발인한 우리남편 이런 경우도 있다더라.. 죽어서라도 밝혀지면 그 요원 친구 친척 가족들이 위험해지거나 정보유출의 위험성 때문에 그렇대 진짜 죽어도 아무도 안알아주는 그림자같은 삶이고 장례식장에 직장동료도 못가고 글고 우범지역, 특히 외국인 섞인 우범지역은 국정원 실시간 주 감시지역이기도 한가봐 아빠가 그런 곳 지나다가 너 거기서 뭐하냐는 아빠 친구의 전화를 받은적이 있대
첫댓글 너무 그사세라 그저 신기함..
여기는 공무원인건가? 별정직?
특정직이지 판검사 교사 같은
해보고싶당... 나좀 데려가소
난 친척들이 국정원인데 걍 저렇게까지 비밀은 아니더라 학교좋은데나오고 연차도 되서 낮은 직책은 아닐텐데 붙엇을때부터 나도 알고 자기 자식 친구 (초딩) 부모들까지도 알던데.. 장례식장에서도 화환안부르다가 너무 없는것같다고 걍 부르기도 하고
물론 공적으로는 말안함
우와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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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완전 ㄴㄴ… 신분세탁이 힘들어져서 오히려 민간에서 많이 데려감
물론 군대쪽에서도 많이 데려가긴함
요즘은 블랙도 아내한테는 다 말할수 있다더라ㅋㅋㅋㅋ월급이나 연금관련, 맨날 밤낮없이 나가고 그런것때매 알려도된대ㅋㅋ그리고 한번 가본적있는데 엄청 삼엄하더라 주소도 안나와서 대충 어디로 오면 그때 알려준다하고 차 블박 다 가리고 핸드폰에 뭐 붙이고..
면접보러간적있는데 흥미로운 경험이었어! 저런 요원아니고 걍 다른 사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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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인지 말 안해준대 블랙요원이면
저렇게 어렵게 들어가서 극우대통령 취임하면 댓글부대하는겨..?
ㅠ…
외국인이랑 결혼 못한다더라
잘생긴놈없겠군
아 나도 이 생긱했엌ㅋㅋㅋㅋ 드라마나 영허ㅏ 국정원 요원들은 어마어마한 환상이겠구나
개신기하당..나 직장동료 사촌이 국정원 사람이였는데 명함도 맨날 바뀌고 옷도 바뀌는데 그 국정원에서 맞춰준 슈트 안입는거 물려받아서 입고왔었음.. 질개좋았어 완전 좐쫜해서 잘늘어나고 핏도 개좋았음
오오,.,.,멋지다
아는 분 화이트였는데 서울대 나왔고 인상 흐릿한 거 ㄹㅇ 진짜 내가 본 사람들 중에 제일 흐릿하게 생기셨엌ㅋㅋㅋㅋ 퇴직 후에 얘기해주심 국정원 다니다가 이직했다고
인상이 흐릿한게 장점이 될수있다니ㅋㅋㅋㅋㅋ
보통 외교부 다닌다고 뻥치더라ㅋㄱㅋㅋ 내 친구 아버지도 국정원 다니셨는데 걔네 아버지 외교관인줄 알았었음.. 근데 친구도 대학생 때야 알았대
월급이 궁금...
블랙따로있고 고스트따로 있느건가
블랙은 왜 하는 거지? 명예라기에는 가족한테도 말 못하고.. 애국심으로 하는 건가? 나는 꿀빨러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 그런가... 신기해..
블랙요원아니면 가족들이 자랑해서 사돈의팔촌까지 알게됨.. 아닌사람도많지만물론
월급얼만지 비공개라 이혼할때 재산분할에 유리하다던데 그게 젤흥미로웠어ㅋㅋ
가족중에 이북사람잇으면 뭐 부적격으로떨어진다데
외주?에서 들어가면 핸드폰 다 뺏어가서 연락안댐
와 ㅈㄴ신기하다
오.. 박선원, 홍장원이 저런 삶을 살았다고 생각하니 아찔하기도 했을거 같다 나도 해보고 싶다 나 ㄹㅇ 사람들 기억에 흐릿할텐데
그러면 집 대출할땐 어떻게 해? 애초에 많이받아도 대출은 받을거아녀
엇그러게 국정원건물내 은행이있어서 거기서만 대출하고 기밀로 붙여지나?
우리 아빠 말로는 사택 있대! 국정원가서 밥 드시고 기념으로 시계 받아오심ㅋㅋㅋ 국정원 내부 들어가면 손님들 모시는 건물 따로 있고 그 안으로 더 들어가면 사택, 뭐 이것저것 다 있대
@명창돌고래 와 흥미돋!!!!
나 아는 사람 국정원 다니는데 명함에 이름밖에 없음 ㅋㅋㅋ 소속이 없는 명함 암거나 파서 쓰는듯
울엄마 교회 아는 집사님 남편 국정원이었는데 걍 일반인처럼 존나잘살던데
문득 여지는 왜 잘 안뽑는지 알겠다 ㅠ
화장 안한 여자 -> 화장안했네 히고 기억함
화장 한 여자 -> 옷이나 악세서리중 특이한거 하나쯤은 있어서 기억남
결국 여자들은 언제나 외모 품평의 대상이라 여자 뽑으면 기억에서 희미하기 힘들어서? 꼭 필요힌경우 아님 잘안뽑을거같음 ㅠ
내 친구도 고대 나와서 국정원 준비하다가 잘 안됐다고 들었는데 국정원 됐고 신분 위장한거 아닐까 가끔 생각해 ㅋㅋㅋ
요즘 정서상 블랙요원 하느니 걍 밖에서 맘편히
사는게 낫다고 생각함…^_^
애국심도 좋지만 내삶이
중요하기에
아는애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인데 걍 일반 군대 갔음
나 학교 다닐 때 국정원 우리학교에 채용설명회와서 호기심에 들어가봤는데 카메라에 스티커 붙이고 엄청 철저하더라
사진 녹음 다 금지 ㅋㅋㅋ
지거국이었는데 지방에도 와주는게 몬가 신기했음... sky 처럼 고학벌만 데려가는 줄 ㅜㅠㅋㅋ 나의 편협한 사고
인턴하다가 노선 바꾸면 강제로 쉬던 백수되는거네
신기하닼ㅋㅋㅋ저런 정보가 퍼졌다는것도 신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ㅠ 저정도면 무빙에서 진천 말이 맞네... 언제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고 추모도 제대로 못하는데 가족 만드는게 너무 이기적인듯 ㅠㅠ
모르겠다..내 지인이 특수부대 출신인데 지네 동기 국정원 갔다고 떠들고 다니던데ㅋㅋ친구한테 말할정도면 그렇게 극비는 아닌갑다 싶고..
일반 대기업이랑 다를 바 하나 없다고 생각
블랙요원도 블랙요원 나름임
가짜명함 가짜직업 이런거 나오지만 암암리에 주변 친한 친구들은 그 사람 국정원 요원인거 다 알고있음ㅋㅋㅋ 친구딸인 내가 알정도면 말 다했지;;
동창회 나올때마다 명함이 바뀌고 좀 시간 지나서 전화하면 업ㄹ는 번호 없능회사래 ㅋㅋㅋ
그러다 어느날 뜬금없이 새 번호로 연락옴
근데 찐으로 이름 안알리는 블랙 요원들은 본인 죽어도 아내조차 그냥 사고로 죽은줄 안대, 교통사고 등등등… 예를들어서 저렇게 별만 늘어나는데 저 별이 사실은 교통살고로 어제 발인한 우리남편 이런 경우도 있다더라.. 죽어서라도 밝혀지면 그 요원 친구 친척 가족들이 위험해지거나 정보유출의 위험성 때문에 그렇대
진짜 죽어도 아무도 안알아주는 그림자같은 삶이고 장례식장에 직장동료도 못가고
글고 우범지역, 특히 외국인 섞인 우범지역은 국정원 실시간 주 감시지역이기도 한가봐
아빠가 그런 곳 지나다가 너 거기서 뭐하냐는 아빠 친구의 전화를 받은적이 있대
나 이제 내일부터 국정원 블랙요원할꺼임 ㅇㅇ
취준했었는데 세세한건 왠지 문제될까봐 말못하겟숨.. 준비하던 사람들이 아는 정보면 다 알겠지만... 딱하나 웃펐던건 같이공부하던 사람들끼리 합불 공유할때 합한 사람은 다 불합으로 얘기해야한다는것만 들음 나는 찐 불합이라 불합이라고말햇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