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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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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즘은 이렇게까지 못하겠지만 가끔씩 그리워지는 감성
강원도드래요 추천 0 조회 4,618 25.03.10 12:17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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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0 12:21

    첫댓글 내 어린시절… 그리워

  • 25.03.10 12:24

    진짜 남의집 놀러 엄청 자주 갔는데ㅜ
    남의집 개도 서로서로 맡아주고
    추억이네 진짜

  • 25.03.10 12:25

    최근에 저렇게 지냈던 곳으로 다시 이사왔는데 그 감성 없어졌더라ㅜ 이웃은 몇은 그대론데도

  • 25.03.10 12:25

    아 진심 그리워... 짱구 어른제국의역습 빌런 그거 이해됐었음

  • 25.03.10 12:25

    진짜 추억이다ㅠㅠㅠㅠ 근데 왜이렇게 된걸까? 끽해봤자 2-30년사이에..

  • 25.03.10 12:26

    저렇게 배려받고 컸는데 지금은 왜 내 자식만 귀한줄 아는지..

  • 25.03.10 12:27

    어릴때시절... 저때 행복했어 다같이 살아가는 이웃사촌의 느낌 그리고 그시절엔 모두 염치라는걸 알았던거 같아 서로 봐주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미안해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삭막해

  • 25.03.10 12:29

    아 진짜 저때로 가고 싶다 진짜…ㅠㅠㅠ

  • 25.03.10 12:29

    아무생각없이 재밌기만 했는데...

  • 25.03.10 12:34

    여름이면 공용마당?에 평상으로 나와서 다같이 수박먹고 화채먹고 애들은 포켓몬 딱지나 디지몬 카드로 놀고 그랬는데.......

  • 25.03.10 12:35

    ㅜㅜㅜ낭만이야..

  • 예민한사람 정말 적었음....

  • 25.03.10 12:38

    아니 진짜 저렇게 배려받고 컸으면서 왜 애낳으면 세상 예민하게키우냐..

  • 25.03.10 12:38

    세상에서 스마트폰이 사라진다고 해도 다시는 저때로 못 돌아갈듯...

  • 25.03.10 12:41

    어렷을때 저런 복도식 아파트에서 문열어놓고 살았었음ㅎㅎ 기억난다ㅠㅠ 집 키 잃어버리고 집에 아무도 없어서 옆집 아줌마댁으로 화장실 가고 그랬는데

  • 25.03.10 12:46

    지금은 imf 때 국민들이 본인 금 가져다가 모은게 진짜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아..?? 저 시절엔 가능했다는게..

  • 그리워 ㅠㅠ

  • 25.03.10 12:56

    그립다 ㅠ

  • 25.03.10 13:11

    진짜 그립다 ㅋㅋㅋㅋㅋ

  • 25.03.10 13:42

    ㅋㅋㅋ옆집 친구랑 학교 같이 가겠다고 걔네집 현관에서 실내화 주머니 차면서 기다렸었음.. 매일 먹고 왔다고 해도 항상 아침밥 먹었냐고 들어와서 같이 먹으라던 걔네 아줌마도 그 집 밥냄새도 생생함ㅋㅋ 걔는 먹는게 느려서 느릿느릿 꾸역꾸역 먹고있고 나는 현관에서 계속 말걸고 양치 안 하냐고 참견하고ㅋㅋㅋ 그립다

  • 25.03.10 14:54

    저 차가운 복도 온도 냄새 생각난다....여름이어도 시원한데ㅠ어릴때 열쇠 맨날 잃어버려서 옆집가서 엄마기다림;;;

  • 25.03.10 14:57

    낭만과 정이가득한시대

  • 25.03.10 14:59

    추억이다 ㅋㅋ
    어릴때 살던 복도식 아파트 유독 또래들이 많이 살고 울집이 젤 꼭대기층이었는데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친구들 다 모아서 놀러감ㅋㅋㄴ 존잼이었는데

  • 25.03.10 15:05

    내가 이런기억 갖고있다는게 다행스럽긴함.... 다시 없을 낭만 중 한가지

  • 25.03.10 15:18

    나 시골이라 아직도 이렇게 사는데ㅋㅋ쩌리에 올라오는 요즘 초딩들 글보면 충격일뿐..

  • 그리워........

  • 25.03.10 16:10

    다신 없을 시대

  • 25.03.10 16:52

    우리가 저거 겪어본 마지막 세대일거갗음 그래서 아날로그 감성이 뭔지도 아는 ㅜㅜ

  • 작성자 25.03.10 21:08

    맞아 아직도 생생한거 많은데ㅜ

  • 25.03.10 18:42

    초딩때 맨날 옆집 동갑친구네서 놀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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