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우리나라도 사무직만 직장으로 쳐주는거 좀 안했으면... 식당이든 옷가게든 카페든 일하고 돈 벌면 그게 직장이지 ㅠ 다들 좀 마음 편하게 살았음 좋겠다
3
44
5우리나라 직업귀천 너무심해
66 ㅁㅈ 뭐든 자기 밥벌이 하면 그게 직업이지
77
저 결단력도 대단하다.. 나같음 못 관둘 것 같은데
대단하다. 직종 바꿔서 연봉 깎아서 이력서 냈는데 하고 싶어서 지원한거면서 낮춘 연봉 쓰는데 미치겠더라….도로 돌아갈까 싶어..
내가 못버티면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나하고 안맞는거임.. 남들 눈치 보지말고 본인들 행복 찾아 살았으면..
개조까튼 꼴랑 4,200받고 진짜 9출10퇴하고 주말에도 연락시발 하루종일 오는 회사 1년4개월 다니다가 지금 3,600에 개월루하는 회사로 이직했는데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음
직장을 웃으면서 다닌다니 진짜 일류다.. 무엇이 저 분을 웃게하실까 궁금해
대단하다.... 난 돈이 더중요해서 울면서다녀....
나 이번에 이직하면서 진짜 희망 연봉 못 깎겠더라….뭐 이직은 됐는데..돈 맛 보면 포기 못 한다는 말이 이건가 싶어서 우울해졌음
근데 공감간다 ㅎ..
나도 저사람이랑 같은 마인드인데 아직 주변 사람들은 저런일은 ‘알바’ ‘매장직’ 이라고 하면서 비하해서 .. 그게너무슬퍼
영혼까지 팔아서 대충 한달에 310정도 되는데..지금은 돈이 우선이라 못그만두는 중..ㅜㅜ
나돈데ㅋㅋ훨씬좋아!!!
나도ㅎㅎ..
연봉 1500 다운해서 내려왔는데 돈은 계속 아쉬워도 멘탈이 이리 좋을수가 없어
나는 하고싶은 일이 쉽게 들어간단 이유로 연봉 낮은 게 너무 서글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의 인식 문제도
초봉 4천 넘는… 곳에서 일하다 퇴사한 사람 나야나 ^~~^
유리멘탈은 스트레스 안받는것이 최고건강 다상함 ㅠ 은 나
나도~ 구청에서 일하다가 정병 와서 대형카페 일하는데 훨씬 좋음
어떤일을 하던 사회의 한 일원으로 열일한다는게 좋은거지 귀천은 없어,,,
직업귀천 따지는 사회풍조없으면 훨씬더 하고싶은거 하면서 자유롭고 행복하게살아갈텐데 사회가 너무 천박함
우리나라 이런거 너무 심해같은 최저 받는다 해도 편의점이나 식당, 옷가게에서 일하면 알바고 백화점 판매직은 판매직(직업)이고..
행복하면 됐지
초봉 5천 넘는 곳 퇴사하고 다시 취준중..
나는 의류매장에서 일하다가 사무직으로 넘어왔는데 너무 행복해ㅜㅜ 진짜 본인에게 맞는 일이 따로 있나봐
나는 백화점 판매직하다가 사무직으로 넘어왔는데 야근 없고 퇴근 시간 정시에 주말에 출근 안 한다는게 너무 좋아,, 게다가 월루라 이렇게 행복할수가., 백화점은 허구헌날 주차장에서 까대기 했었음ㅠ
ㄹㅇ 다 행복하고 싶어서 돈버는건데 너무 힘들면 뭔소용이야
첫댓글 우리나라도 사무직만 직장으로 쳐주는거 좀 안했으면... 식당이든 옷가게든 카페든 일하고 돈 벌면 그게 직장이지 ㅠ 다들 좀 마음 편하게 살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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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5우리나라 직업귀천 너무심해
66 ㅁㅈ 뭐든 자기 밥벌이 하면 그게 직업이지
77
저 결단력도 대단하다.. 나같음 못 관둘 것 같은데
대단하다. 직종 바꿔서 연봉 깎아서 이력서 냈는데 하고 싶어서 지원한거면서 낮춘 연봉 쓰는데 미치겠더라….도로 돌아갈까 싶어..
내가 못버티면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나하고 안맞는거임.. 남들 눈치 보지말고 본인들 행복 찾아 살았으면..
개조까튼 꼴랑 4,200받고 진짜 9출10퇴하고 주말에도 연락시발 하루종일 오는 회사 1년4개월 다니다가
지금 3,600에 개월루하는 회사로 이직했는데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음
직장을 웃으면서 다닌다니 진짜 일류다.. 무엇이 저 분을 웃게하실까 궁금해
대단하다.... 난 돈이 더중요해서 울면서다녀....
나 이번에 이직하면서 진짜 희망 연봉 못 깎겠더라….
뭐 이직은 됐는데..돈 맛 보면 포기 못 한다는 말이 이건가 싶어서 우울해졌음
근데 공감간다 ㅎ..
나도 저사람이랑 같은 마인드인데 아직 주변 사람들은 저런일은 ‘알바’ ‘매장직’ 이라고 하면서 비하해서 .. 그게너무슬퍼
영혼까지 팔아서 대충 한달에 310정도 되는데..
지금은 돈이 우선이라 못그만두는 중..ㅜㅜ
나돈데ㅋㅋ훨씬좋아!!!
나도ㅎㅎ..
연봉 1500 다운해서 내려왔는데 돈은 계속 아쉬워도 멘탈이 이리 좋을수가 없어
나는 하고싶은 일이 쉽게 들어간단 이유로 연봉 낮은 게 너무 서글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의 인식 문제도
초봉 4천 넘는… 곳에서 일하다 퇴사한 사람 나야나 ^~~^
유리멘탈은 스트레스 안받는것이 최고
건강 다상함 ㅠ 은 나
나도~ 구청에서 일하다가 정병 와서 대형카페 일하는데 훨씬 좋음
어떤일을 하던 사회의 한 일원으로 열일한다는게 좋은거지 귀천은 없어,,,
직업귀천 따지는 사회풍조없으면 훨씬더 하고싶은거 하면서 자유롭고 행복하게살아갈텐데 사회가 너무 천박함
우리나라 이런거 너무 심해
같은 최저 받는다 해도 편의점이나 식당, 옷가게에서 일하면 알바고 백화점 판매직은 판매직(직업)이고..
행복하면 됐지
초봉 5천 넘는 곳 퇴사하고 다시 취준중..
나는 의류매장에서 일하다가 사무직으로 넘어왔는데 너무 행복해ㅜㅜ 진짜 본인에게 맞는 일이 따로 있나봐
나는 백화점 판매직하다가 사무직으로 넘어왔는데 야근 없고 퇴근 시간 정시에 주말에 출근 안 한다는게 너무 좋아,, 게다가 월루라 이렇게 행복할수가., 백화점은 허구헌날 주차장에서 까대기 했었음ㅠ
ㄹㅇ 다 행복하고 싶어서 돈버는건데 너무 힘들면 뭔소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