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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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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여시의 생일날 아침부터 엄마랑 싸움. 오후에 엄마한테 이런 연락 받았을때 여시라면?
청정라거 추천 0 조회 2,587 25.03.10 14:10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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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0 14:11

    첫댓글 나도 미안~ 이모티콘 날리고 집에 피자사들고갈듯

  • 25.03.10 14:11

    나도 몰래 혼자 운다 ㅠㅠ

  • 25.03.10 14:12

    우리엄마 저딴말안해 ㅋㅋ.. 미안하다는말들어본적없음

  • 25.03.10 14:22

    2 ㅎㅎ

  • 3

  • 우리 엄만가? ㅎ

  • 25.03.10 14:14

    뿌엥 하고 민망해셔 카톡만함
    집에 갈때 맛난거 사가고

  • 25.03.10 14:15

    울면서 엄마한테
    나도 미안하다고 카톡하고 퇴근길에 엄마가 좋아하는 롤케이크 사서 감...

  • 25.03.10 14:15

    울엄마 문자같다 ㅋㅋㅋㅋㅋ혼자 눈물찔끔 흘리고 뚱댓보냄 ㅎㅎ

  • 25.03.10 14:17

    ㅠㅠㅠㅠ

  • 25.03.10 14:22

    오열하고 안 울은척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함

  • 25.03.10 14:22

    반차내고 집 갈때 엄마가 좋아하는 카스테라 사갈꺼같아

  • 25.03.10 14:31

    어떤 사안으로 싸웠고 내가 얼만큼 지랄했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알써 집에서 봐~
    or
    나도 화내서 미안해
    일케 보낼듯

  • 25.03.10 14:34

    나도 울면서 전화해서 사과함.. 집 들어갈때 처울고있을듯

  • 25.03.10 14:55

    ㅠㅠㅠㅠㅠㅠㅠㅠ

  • 25.03.10 15:35

    이제와서????? 나 약속있어 이러고 밤늦게 들어갈거야

  • 25.03.10 16:22

    보자마자 움..ㅠㅠㅠㅠ 나도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문자하고 집에가서 엄마 안고 또 울듯ㅠㅠ

  • 25.03.10 17:23

    울면서 전화함 ㅠ 0ㅠ

  • 25.03.10 23:45

    읽씹후 집 기어들어가서 같이 밥 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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