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거위와고양이 추천 0 조회 16,742 25.03.10 14:58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10 16:01

    나도 내가 말했나??? 할 때 많아ㅋㅋㅋㅋㅋㅋ

  • 25.03.10 16:03

    우와ㅜ진짜 신기해..그래서 점심 때 먹고 온 메뉴 저녁에 엄마가 만들어줘서 겹치고 그랰ㅋㅋㅋ

  • 25.03.10 16:05

    옴마한테 프리지아 사주려고했는데 어느날 내꺼 쿠팡주문내역에 엄마가 외할머니 주소로 프리지아 꽃 보낸거 있어서 놀람 ㅋㅋ

  • 25.03.10 16:20

    다 똑같군아 ㅋㅋㅋㅋㅋㅋ 카레 ㅈㄴ 먹고싶다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집 가니까 엄마가 카레 한솥 해놔서 허버허버 먹음

  • 25.03.10 16:21

    헐 대박 나도 엄마가 밥해줄 때 그랬어!!!!
    먹고 싶었는데 어떻게 알았냐니까 "먹을 때 된 거 같아서~" 하더라....

  • 25.03.10 16:53

    우리엄마랑 나랑 이구 겁나 잘통함 맨날싱기해해

  • 25.03.10 16:53

    헐 나만 그런거 아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닭발땡긴다 이러면서 집 가면 닭발 있고 오늘 쭈꾸미 먹고 싶은데 이러면서 퇴근하면 엄마가 쭈꾸미 먹으러 가자고 전화함ㅋㅋㅋ
    한두번이 아님 진짜로
    점심에 미역국 먹으면 집에 미역국 있음

  • 25.03.10 16:56

    진짜임... 퇴근하고 집가면서 뭐먹고싶다생각만 했는데 집에 차려져있음 엄마어떻게 알았어? 내가 말했나? 뭐지? 하면 머쩍게 웃으심ㅋㅋㅋㅋㅋㅋ

  • 25.03.10 17:38

    맞아 ㅋㅋㅋㅋ 저녁메뉴 잘 통해

  • 25.03.10 17:43

    카레 카레 카레 카레 카레 카레

  • 25.03.10 17:45

    ㅋㄱㄱㅋㅋㅋㄱㅋㄱ아 존나 귀엽넥ㄲㅋㅋㅋㅋㅋ

  • 25.03.10 17:56

    오 진짜 나 이런적 겁나 많았어... 이제 떨어져 살아서 그럴일 별로없지만 ㅠㅠㅠ...

  • 25.03.10 18:00

    개소름... 이 글 보면서 아 딸기먹고 싶다 생각했는데
    엄마가 퇴근길에 딸기사들고 옴 신기방기다

  • 25.03.10 18:19

    아니 나도 어제 무슨 노래 흥얼거렸는데 집에 갔더니 엄마가 부르고 있었음 소오름

  • 25.03.10 18:33

    나도 이래서 너무 신기했어

  • 25.03.10 19:06

    우와 다들 신기하다 난 그런적 없어 ㅠㅠ

  • 난 이거 아빠 ㅋㅋㅋㅋㅋ 엄마랑은 건강이 연결되어있음ㅋㅋㅋㅋㅋㅋ

  • 25.03.10 21:13

    한때 연결됐었던 몸이라 그런가 신기하네...

  • 25.03.10 21:28

    헐 나랑 엄마도 ..!

  • 25.03.11 01:13

    헐 나도 너무 신기해 이겈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