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프탈렌향
짬에 바르톨린 낭종 생기면 진짜 고통…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나프탈렌향
미사용 신품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몇번 났는데 진짜 콩알만큼 크게 염증나고 힘줘서 눌러서 짜면 퍽하고 터지더라 고름이랑 피 줄줄 그때 너무 아파서 십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기억남 그때 누가 팬티 헐렁한거 입으래서 팬티바꾸고나서는 안남
안건드리고 놔뒀더니 조용히 사라짐
어쩌다 가끔 생기는데 냅두면 저절로 없어지더라
짬 쪽에 말고 엉덩이쪽 팬티라인에 나는것고 이거야..? 걍 여드름인가?
개아픔 진짜....
지이이이이이이인짜 가끔 생기는데 이거 짜는거 좋아해... 아픈데 쾌감...
미사용 신품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몇번 났는데 진짜 콩알만큼 크게 염증나고 힘줘서 눌러서 짜면 퍽하고 터지더라 고름이랑 피 줄줄 그때 너무 아파서 십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기억남 그때 누가 팬티 헐렁한거 입으래서 팬티바꾸고나서는 안남
안건드리고 놔뒀더니 조용히 사라짐
어쩌다 가끔 생기는데 냅두면 저절로 없어지더라
짬 쪽에 말고 엉덩이쪽 팬티라인에 나는것고 이거야..? 걍 여드름인가?
개아픔 진짜....
지이이이이이이인짜 가끔 생기는데 이거 짜는거 좋아해... 아픈데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