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결혼조언은 둘째치고 힘들게 번 사람은 돈 잘 못씀... 그게 3번에도 나타나있네 그리고 저 사람 개인사는 모르겠다만 객관적으로도 저 정도 벌면 벤츠나 롤렉스 구매 가능할텐데 본인은 안산다고 썼지만 사실상 못사는거임... 마음에 저정도 플랙스 할 여유가 없어서... 돈은 월급쟁이로써 잘 버는건 맞지만 가정에 여유를 주냐? 하면 아닐거같음...
어느정도는 맞는말인게 자기 일상을 가꾸는데 들어가는 모든 에너지를 다 회사일에 갈아넣어야 가능하다는건데 솔직히 여자들도 저렇게 가정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걸 신경안쓰게 남편이 내조하면 더 좋은실적 내면서 위로 올라갈 사람 엄청 많을걸 그리고 보통은 여자라고 (결혼할수도 임신할수도 어저구 저쩌구) 위로 올라갈 기회도 안줌
네 아이들이 크면 누구세요 아 우리집에 돈주는 사람? 할듯ㅋㅋㅋㅋ 월천 버는 본인에 취해서 후회하지말길ㅋㅋㅋ 월천 벌어도 6시퇴근해서 가족이랑 시간 보내는 직업 그런 사람 많음. 저사람에게 가족은 남자로서의 명예 사회적으로 가장이라는 역할을 한다는 트로피일뿐. 본인이 뭐라고 조언을 하는 꼬라지가 웃기넹ㅋㅋㅋ
냄져가 써서 그렇지 구구절절 공감이긴해… 삶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것도 아니고 더 잘버는사람 쎄고 쎘고 사려면 살수야 있지만 별로 간절하게 사고 싶지않기도 하고 필요도 없고.. 특히 나한테 필요가 있냐없냐가 소비기준이 되는게 너무 맞말이야 아직 7-8년된 아반떼 잘만타고다님
첫댓글 내용 진짜 죠죠충이다 그래 내조해줄 여자가 필요하겠지ㅎ
그래 결혼 강조 하는거 보니까 자기 뒷바라지 하고 희생해줘야 하는 여자 필요하단거네; 여자도 갈려야 하네
22..능력있는애들은 절대 지가 가정에 안갈아 여자가 갈으라고 하지..ㅠㅠㅋㅋ
진짜 죠캎 해언갇네..
3번에 세후 천인데 키즈카페를 큰 고민 없이..? 1 2 3 다 희한하네 짠돌인가
22222
남자나 쉽겠지
;내조해줄여자
개같은 결혼조언은 둘째치고 힘들게 번 사람은 돈 잘 못씀... 그게 3번에도 나타나있네 그리고 저 사람 개인사는 모르겠다만 객관적으로도 저 정도 벌면 벤츠나 롤렉스 구매 가능할텐데 본인은 안산다고 썼지만 사실상 못사는거임... 마음에 저정도 플랙스 할 여유가 없어서... 돈은 월급쟁이로써 잘 버는건 맞지만 가정에 여유를 주냐? 하면 아닐거같음...
2222 직장에 저정도 시간 투자하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돈못씀 ㄹㅇ
남자라 결혼얘기 제외하고는 맞말같음..
28살 연봉 2400으로 시작
32세 500받는디
여기서 더 갈리기 싫어서 연봉 욕심을 못부리겠어ㅅㅂ ㅠ
@키보두 야망으로 디지게 일해서 회사 성과받고
오퍼오는거 다 현회사와 딜해서
연에 연봉 15%씩은 올린듯
걍 모두가 못한다할때 혼자 해내는 롤 함
대겹아님 좃소다님
근데 저말 사실임 내 주변 무역쪽 영업직 남자사람 있는데 30중반 지나자마자 연봉 급상승함 남자들 월 2~300 벌면서 징징대는거 본인 노력부족 맞음 여자들은 기회도 안주는 경우가 많은데
개빻았네
어느정도는 맞는말인게 자기 일상을 가꾸는데 들어가는 모든 에너지를 다 회사일에 갈아넣어야 가능하다는건데
솔직히 여자들도 저렇게 가정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걸 신경안쓰게 남편이 내조하면 더 좋은실적 내면서 위로 올라갈 사람 엄청 많을걸 그리고 보통은 여자라고 (결혼할수도 임신할수도 어저구 저쩌구) 위로 올라갈 기회도 안줌
자산이나 소득이 나랑비슷한데 234 넘공감이야 한달총지출 150도 안되는듯.. 비싼거 사려면 사겠지만 다이소에도 다파는디
ㅇㅈ..2-3백 벌때 오마카세 다녔는데 지금은 비싼거 못 먹어 아까워서
오히려 차도 있는거 계속 타자 주의됐고 명품 안 사.. 고양이한테만 돈 씀 ㅋㅋ
정말 인간세상은 넘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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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간다고 생각하면 좀 부담될 수도 있을 듯..ㅠㅠ 우리 회사 부모님들은 매주 키즈카페/여행 가더라고.. 사실 집에서 놀아줘도 되는데 몇만원 내고 키즈카페 가는거니까 대단하다 생각했음
본인이 해냇다고 모든사람이 노력하면 다 되는 세상인줄아는거 신기하다 분명 운도 따라줬을테고 타인의 노고도 있었을텐데 암튼 본문 글쓴이 대단함ㅋㅋㅋㅋ
어느정도 공감해. 뭐 큰거 살때마다 항상 고민하는게 내가 이게 정말 필요한가냐야.. 당장 살수는 있는데 이게 값어치를 할지 따져보는게 버릇이됨
남자어같네
여자보고 지 서포트하라고ㅋㅋㅋㅋ수비수 ㅇㅈㄹ 꺼지셈ㅋㅋㅋㅋㅋㅋ
남자어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요한말만 골라들으면 될거같은데 사치안하고 필요한물건만 산다가 젤 나한텐 와닿는다 다른건 뭐... 근데 저정도 짠돌이면 아내 돈쓰는거 ㅈㄴ간섭하고 쪼잔하게 굴거같아 벌이에 비해 궁상떨고 ㅜ... 아내가 불쌍하네
월천이면 나이 좀 있는 직장인 맞벌이 수준인데 한명을 수비수라고 놀리니까 저런 것 같은데... 또 엄청 여유있게 외벌이 할 건 아닌데 저런 마인드라 5만원 언더 이러는 거 같음 걍 맞벌이 하고 서로 맘편히 사는 게 나을듯
존경 ㅇㅈㄹ
여자 서포트....ㅋ.....그래라 그럼
1년에 사적 모임이 3번인 삶은 안살고 싶어용 ㅠ
거룩한 척 이런거구나
어쩌라고요
존경때문에 너무 재수털려서 내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ㄹ
으 시방
월 1000이 주말마다 키즈카페 입장료를 걱정...? 주말마다 신라호텔 망고빙수 드시러 가세요;; 업적은 높게 산다만 문화적 소양이 너무 좁아서 아이들이 불쌍타
맞는말이긴 한데요 거..
구구절절 남자어 으이구 ㅋㅋㅋㅋㅋㅋㅋ
네 아이들이 크면 누구세요 아 우리집에 돈주는 사람? 할듯ㅋㅋㅋㅋ 월천 버는 본인에 취해서 후회하지말길ㅋㅋㅋ 월천 벌어도 6시퇴근해서 가족이랑 시간 보내는 직업 그런 사람 많음. 저사람에게 가족은 남자로서의 명예 사회적으로 가장이라는 역할을 한다는 트로피일뿐. 본인이 뭐라고 조언을 하는 꼬라지가 웃기넹ㅋㅋㅋ
남자 업적은 대부분 여자 인생 갈아서 나온 거임. 외로우면 죽고 밥 못해먹어서 죽는 연약하기짝이없는 성별인데
냄져가 써서 그렇지 구구절절 공감이긴해… 삶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것도 아니고 더 잘버는사람 쎄고 쎘고 사려면 살수야 있지만 별로 간절하게 사고 싶지않기도 하고 필요도 없고..
특히 나한테 필요가 있냐없냐가 소비기준이 되는게 너무 맞말이야 아직 7-8년된 아반떼 잘만타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