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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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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울 엄마는 병원에 가서 "할머니" 소리 듣는 순간 너무 우울해서 약이고 처방이고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twt
채리시 추천 0 조회 37,812 25.03.10 20:57 댓글 20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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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1 10:28

    어르신으로 불러도 기분나쁘다고 함.. 존칭 아닌가요

  • 25.03.11 11:02

    00님.......

  • 25.03.11 12:09

    익스큐즈미님...

  • 25.03.11 16:02

    이름으로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함 중.노년분들은 더더욱 인생의 절반을 본인 이름 못듣고 살았을거 아냐 평소에도 할머니,어머님,할아버지,아버님이라고 불릴텐데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호칭때문에 환자한분이 같이 일하는 쌤한테 내가 왜 당신 어머님이냐고 뭐라고 했던거 보고 더더욱 그러면 안된다 싶었음 ㅋㅋ...누가 나한테 아가씨 언니 이러는거 기분나쁘잖아 똑같은거야

  • 25.03.11 16:03

    근데 또 환자분이라고 부르는것도 싫어하는 사람 있는데 걍 ㅇㅇㅇ님 부르면 서로 편함

  • 25.03.11 16:35

    신규때 선임이 결혼안한사람보고 어머니 했다 개털리는거보고
    무조건 ㅇㅇㅇ님인데...

    지금 병원은 환자연령대가 높아서 그런가 ㅇㅇㅇ님 해도 혼내는 사람이 존재ㅠ
    누가 어른 이름을 글케 막부르냐고ㅇㅇ
    이틀전에도 혼나고 ㅇ자ㅇ자ㅇ자로 부르래서 그렇게 부름.......ㅋㅋㅋ

  • 25.03.11 21:45

    컴플 마니들어옴 ..호칭으로..
    ㅇㅇ님~ 해야돼

  • 25.03.12 03:16

    진심 나 이거 최고의 난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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