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스토리에 자기 심리, 상황, 계획, 남자와의 썰, 외롭다. 이런 주제에 대해 하루에 10개정도씩 공유하는 지인이 있는데 뭔가... "왜 이런걸 올리지!?!!"같은 약한 거부감이 들때가 있거든. (나 진심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인간인데 나랑 밥을 먹어도 "ㅇㅇ대 나오고 키도 큰데 성격도 좋은 독기가득 커리어우먼과의 식사. 늘 배우는게 많다. 요즘 부업으로 ㅇㅇ한다는데, 나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내년까지 ㅇㅇ으로 연 2000 벌어야지" 이런 내용을 몰래 내사진 찍어서 올려.. 실제론 이것보다 더 길었음.) 이 사람이 싫은 것도 아니고, 이게 나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감정이 느껴지는지 내 심리의 근원이 궁금해짐...
스레드에 저런사람밖에 없지않나 ㅋ
나도 인정욕구 있어서 사람들이 칭찬해주는거 좋아하는데 저런식으로 과시(?) 는 안하는데 나같은 사람은 뭐지 (..?) 저런 사람들은 뭐지? 나랑 다른게 뭐지 신기하네
어딘가 결핍이있다 느껴져...
근데 그 사람 나이가어리면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게됨ㅋㅋ
구구절절 설명해야한다는거 부터 노간지
자기이야기하는거 너무 좋아하는 인간은 매력이없어
존나관종같음
결핍임 ㅋㅋㅋ 저거 ㅋㅋ
난 이건 본 적 없고 한남들이 인스타 소개란에 직업 혹은 대학 써놓거나(예시: 치과 의사 / Yonsei University) 혹은 가본 모든 나라의 국기 이모티콘으로 해둔 게 ㄹㄹㅇㄹㅇㄹㅇㅇ 싫고 짜침 ㅋ
자기에 대한 설명이면 알겠는데 남사진 찍고 남 프라이버시는 왜 밝혀...으이구 과시는 결핍이라더니
진짜 안물안궁 내가 오늘 몇백명 상대했고
우리 오빠가 어쩌구 저쩌구 ㅅㅂ ㅜ
결핍,과시,자기전시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여짐
자의식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