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돈아깝
답답하고 불편하고 안예쁨
답답하고 안예뻐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안하는 이유라는게 웃김ㅋㅋㅋ하는 이유가 있어야지;;
왜 해야하는데? 손톱도 못깎아서 더럽고 손톱건강도 ㅈ창나는걸 남자들한테도 물어봐
굳이와 존나 비싸
위생위생위생 진짜 개더러움 네일
예쁜지도 모르겠음..
손톱 답답함, 손톱에 때끼는거 싫어서 존나 자주 깎음
네일만큼은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코르셋이라서
인생에서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걍 손톱에 몇만원이나 돈 쓰기가 싫어
안하는 이유가 아니라 하는 이유를 물어봐야하지 않나... 난 왜 하는지 모르겠음
손톱 내몸 사랑해서
보통 길러서하던데 드러워
오히려 그 돈 쳐발라서 왜 하는지가 궁금....그냥 짬지 필러 맞는거처럼 왜 하나 싶은 코르셋 중 하나
네일아트 하는 이유: 예쁨안 하는 이유: 그 외 전부
돈 들고 시간들고 귀찮음
돈아깝고 이뻐보이지도않고 손톱다상할거같음
필요성을 못느낌
응급실 실려갔는데 간호사들이 한숨 쉬는거 정신 없으면서도 들음그리고 요리에 재미들려서
돈아깝고 손톱상하고
애초에 하는 사람한테 물어야지 원래 기본상태에서 꾸민거잖아
손톱 엄청 상해서 안해 손톱이 찢기더라
귀찮고 돈아깝고.. 불편한 걸 감수하면서 할 만 하지 않음
돈, 시간아까워
시간 돈 아까워서.. 그 돈으로 차라리 주식을 사기러 했어주식 잃어서 돈 없으나 손톱 잘라서 돈 없으나 똑같으니까
비위생적이고 네일하면 ㅈㄴ하찮아보여20대 중반에 첫 취업하고 직장인됐으니 한달에 한번씩 기분전환겸 이정도 작은사치는 부릴수있다는 명목으로 네일 매달받았는데 세상에 그것만큼 멍청한게없었어
또생각났다 손톱에 파츠라도 붙이면 캔음료 따는것도 내손으로 못따서 아예안먹거나 옆사람한테 부탁했음ㅋㅋㅋㅋ 이렇게 하타치인데 뭐하러네일함
요가하는데 불편..
돈아까워
디폴트가 안하는건데 왜 안하냐니...
걸리적거려...
위생
쪼이는 느낌이 싫어 ; 그리고 첫날만예쁘고 담날부터 떼고싶던데
돈없어
기괴
솔직히 넘 비싸 ㅜㅜㅜ
더러움
왜 해야하지..?
돈낭비
왜 하는지 모르겠음 예쁘다고 느껴본적이 없어
돈 아깝고 딱히 예쁘다는 생각도 안 들고 손에 걸리적거리는게 너무 싫음
돈아깝
답답하고 불편하고 안예쁨
답답하고 안예뻐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안하는 이유라는게 웃김ㅋㅋㅋ
하는 이유가 있어야지;;
왜 해야하는데? 손톱도 못깎아서 더럽고 손톱건강도 ㅈ창나는걸 남자들한테도 물어봐
굳이와 존나 비싸
위생위생위생 진짜 개더러움 네일
예쁜지도 모르겠음..
손톱 답답함, 손톱에 때끼는거 싫어서 존나 자주 깎음
네일만큼은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코르셋이라서
인생에서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걍 손톱에 몇만원이나 돈 쓰기가 싫어
안하는 이유가 아니라 하는 이유를 물어봐야하지 않나... 난 왜 하는지 모르겠음
손톱 내몸 사랑해서
보통 길러서하던데 드러워
오히려 그 돈 쳐발라서 왜 하는지가 궁금....그냥 짬지 필러 맞는거처럼 왜 하나 싶은 코르셋 중 하나
네일아트 하는 이유: 예쁨
안 하는 이유: 그 외 전부
돈 들고 시간들고 귀찮음
돈아깝고 이뻐보이지도않고 손톱다상할거같음
필요성을 못느낌
응급실 실려갔는데 간호사들이 한숨 쉬는거 정신 없으면서도 들음
그리고 요리에 재미들려서
돈아깝고 손톱상하고
애초에 하는 사람한테 물어야지 원래 기본상태에서 꾸민거잖아
손톱 엄청 상해서 안해 손톱이 찢기더라
귀찮고 돈아깝고.. 불편한 걸 감수하면서 할 만 하지 않음
돈, 시간아까워
시간 돈 아까워서.. 그 돈으로 차라리 주식을 사기러 했어
주식 잃어서 돈 없으나 손톱 잘라서 돈 없으나 똑같으니까
비위생적이고 네일하면 ㅈㄴ하찮아보여
20대 중반에 첫 취업하고 직장인됐으니 한달에 한번씩 기분전환겸 이정도 작은사치는 부릴수있다는 명목으로 네일 매달받았는데 세상에 그것만큼 멍청한게없었어
또생각났다 손톱에 파츠라도 붙이면 캔음료 따는것도 내손으로 못따서 아예안먹거나 옆사람한테 부탁했음ㅋㅋㅋㅋ 이렇게 하타치인데 뭐하러네일함
요가하는데 불편..
돈아까워
디폴트가 안하는건데 왜 안하냐니...
걸리적거려...
위생
쪼이는 느낌이 싫어 ; 그리고 첫날만예쁘고 담날부터 떼고싶던데
돈없어
기괴
솔직히 넘 비싸 ㅜㅜㅜ
더러움
왜 해야하지..?
돈낭비
왜 하는지 모르겠음 예쁘다고 느껴본적이 없어
돈 아깝고 딱히 예쁘다는 생각도 안 들고 손에 걸리적거리는게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