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다음검색
출처: 추억과옛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푸르지오
4월과5월 '화'(2005.12.24 KBS TV의 7080콘서트中에서)

첫댓글 31년만에..후후... 칠공팔공아자씨들의 푸근한 모습들 뵈기 조아요~~^---^*
비오는 저녁 홀로 일어나 창밖을 보니~<등불> 내가 갖고 싶은 것은 작은 초가집~<욕심없는 마음>.. 듣기 좋고 편하고 가사도 맑아서 좋아했던 노래들인데 그 통기타 청년들이 아자씨가 되었네요~. 모임에서 어딜 가든 누가 기타 한 대만 가져오면 몇 시간도 금방 지나가던 그 시절은 참 순하고 따뜻한 노래들이 많았어요. 밀려오는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