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는 영화가 유명했습니다. 반면 시애틀은 겨울에 비가 너무 자주 내려 우을증 걸리기 좋다는 오명도 받습니다. 그러나 겨울 너무 춥지 않은 시애틀은 매력이 있는 도시입니다. 위 사진은 드론으로 촬영한 것으로 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니들이 보입니다. 2026년 주식시장은 트럼프 노이즈는 계속 생기지만 그래도 불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만 주도주가 아닌 주식을 가진 분들에게는 어렵기도 합니다. 종목 선택이 중요하여 보입니다. 출처 야후 지난주 미국 주식시장은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가장 큰 사건은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 생포 사건입니다. 즉 지정학정 긴장을 높였습니다. 미국이 제국주의 시대로 돌아간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4분기 실적이 잘 나오고 12월 대만 TSMC 실적이 잘 나오면서 미국 증시는 반도체 분야가 금요일 반등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빅테크에서 엔비디아, 애플 주가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구글 주가가 주간 단위로 4.38% 오르면서 엔비디아 다음으로 시총 2위로 올랐는에 올해 연말 구글이 시총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반도체 장비 주식인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 등이 각 17, 12% 오른 것은 향후 반도체 설비 확장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마이크론, 인텔도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록키드마틴 등 방산주가 트럼프의 군사 행동 및 방위비를 더 올리겠다는 말에 상승을 한 것입니다. 금요일에는 메타가 오클러와 원자력 발전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으로 원자력 관련 주식이 반등하였습니다. 금요일 발표된 신규 고용수는 예상에 못 미쳤지만 실업률은 구직자가 줄어 4.4%로 줄었습니다. 이런 엇갈린 수치로 연준이 1월이나 3월 금리 인하를 할 가능성은 적다는 평가입니다. 이번주 12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와 생산자 물가지수가 발표되는 데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시장에 충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기대되었던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은 미루어졌는데 트럼프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비센트 장관은 상호관세과 위헌으로 나올 경우에도 재무부가 관세 환급을 할 충분한 자금을 가지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트럼프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물가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추가 관세가 물려질 가능성은 적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trump-call-10-credit-card-143014438.html Trump’s Call for 10% Credit-Card Cap Aims at Banks’ Crown Jewels After a week of jarring markets with announcements aimed at making homes more affordable, the president swiveled to another consumer burden: the cost of carrying a credit card balance from one month to the next. This time, his social-media missive pushed a slew of card issuers led by JPMorgan Chase ... finance.yahoo.com 이번주 부터 은행의 실적 발표가 나오지만 트럼프가 신용카드 할부 이자률을 10%로 상한선을 하자는 제안을 하여 은행, 카드 주식은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흐름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란의 불안한 정세 및 트럼프의 반복된 그린랜드 합병 제안으로 국제 정세는 시끄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미국 증시는 이번주 예측보다는 대응입니다.
출처 야후 코스피는 저번주도 2.89% 올라 장중에는 4600을 넘겼습니다. 삼성전자가 4분기 20조 영업이익의 잠정 실적 발표 이후에도 셀언은 심하지 않았습니다. 주 후반 반도체가 주춤한 대신 트럼프의 강성발언으로 방산 및 조선주가 많이 올랐습니다. 현대차 그룹도 미국 CES에서 아틀라스 로봇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재평가 흐름을 받아 좋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주간 단위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각 8%, 9.9% 올라 호조의 흐름을 이어 갔습니다. 더구나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반등하여 이번주도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번주 현대차가 22% 오르고 현대오토에버는 30%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8% 넘게 오르는 등 방산주 전반 흐름이 좋았습니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도 20% 가까이 올랐습니다. 삼성바이오, 셀트리온도 견조한 상승을 보여 주었습니다. 반면 금융주 일부와 2차전지 분야는 하락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출처 햔경마킷 코스닥에서 미국 제이피모건 컨퍼런스 기대로 바이오 주식이 좋았습니다. 반면 로봇 주식은 CES 끝나고 기대 선반영으로 셀언이 나와 조정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에 자금이 몰리면서 소부장 쪽은 조정이 나왔습니다. 엔터도 한한령이 즉각 해제되기 어렵다는 소식으로 조정이 나왔습니다. 이번주 국제 정세의 불안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방산 주식들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원자력 주식 반등이 한국 주식시장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단기 흐름에 연연하기 보다는 멀리 보고 투자하는 것이 낫습니다. 맥쿼리 증권에서 삼성전자 목표가 24만원 하이닉스 목표가 114만원을 냈습니다. 이번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길게 갈 전망입니다. 그에 관해서는 어제 쓴 아래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shkong78/224141209994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오래 갈 이유 출처 핀비즈 아직 1월 9일 장 마감 전이지만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일부 주식이 반등을 합니다. https://w... blog.naver.com 현대자동차도 단순 자동차 기업이 아닌 로봇, 자율주행을 같이 하는 회사로 재평가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 아직 추가 상승 가능하다고 봅니다. 안타까운 분야는 2차전지와 반도체 소부장인데 언젠가 희소식이 나오면 키 맞추기가 나오겠지만 당분간은 반도체 대형주, 자동차, 조방원보다는 상승 흐름이 늦게 나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1월 중순부터 나오는 실적 시즌에 좋은 실적 기대가 없어서입니다. 저번주 로봇주가 조정이 나온것처러 바이오도 이번주는 일부 주식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실적 시즌에는 로봇, 바이오 등 실적보다 미래를 보는 주식들 흐름이 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겉으로는 큰 소리를 치지만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큰 사고를 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따라서 코스피는 상반기 5300까지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3분기 조정을 받은 후 연말 6000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주도주이고 반도체 소부장도 어느 시점부터는 움직일 것입니다. 조방원, 자동차가 순환매로 부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상반기 다크호스로는 엔터, 화장품을 보고 있습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면 그냥 코스피 200 지수 투자가 무난합니다. P. S. 투자 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2년간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당분간 중립이다. 추가 매수나 신규 매수는 호재가 나오기 전에는 피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 자동차는 저번주 큰 상승이 나왔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어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신규매수도 조정시 분할로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조정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두산도 8주전 강하게 반등하여 신고가를 쓴 후 3주전 SK실트론 인수 소식에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호재가 될 수 있어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다만 최근 원자력 주도주는 현대건설로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래서 5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1월 2일 큰 반등이 나왔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작년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4분기 실적까지는 나쁘겠지만 올해 턴어라운드 기대된다고 목표가를 올리는 증권사 보고서가 12주전에 나왔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7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다가 드디어 저번주 반등이 나왔다 믿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올해 호재가 많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9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조정폭이 컸다가 저번주부터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지만 EWY로 교체한다. 반도체 주식이 강하여 그냥 코스피 지수 추종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3분기 실적은 적자가 나왔지만 내년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와 뉴진스 복귀 기대로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조정이 나왔으나 멀리 보면 결국 풀어질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9주전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이 나왔다. 당분간 2차전지 분야가 안 좋아 중립으로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지만 신규 매수나 추가 매수는 조심스럽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0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이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된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12주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저번주 부터 자동차 주식 흐름이 관세협상 타결 기대로 좋아져서 신고가를 기록하였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서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4주전 부터 반등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개인적으로는 작년 초에 매수하여 수익이 많이 나고 있지만 더 가져 갈려고 한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4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반도체 대형주 장세에 비중을 너무 많이 가지고 가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아니하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내년 상반기 코스피 4500을 보고 모아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6주전 큰 반등 후 조정이 나왔다가 다시 3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4주전 로봇손 소식에 신고가를 갱신한 후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아직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기다릴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 분위기이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6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최근 3 개월의 수익률이 좋다가 2달전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면서 조정을 받았으나 5주전 부터 흐름이 좋아졌다.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갈 것이다. 10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GS는 저평가로 10% 정도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종목이다. 6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5,6 월 큰 상승이 있은 후 3달 쉬다가 3분기 호실적 이후 재평가로 다시 상승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개인적인 예상은 3개월 이후 6만5천원 이상은 보고 있다. 5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흐름이 좋다. . 천일고속이 강남 고속터미털 개발 이익 기대로 2주 사이에 10배올랐는데 그 주식을 주시 못하고 놓친 것이 아깝다.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연기금, 투신도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나는 뒤늦게 6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