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오생양/창세기8,마태복음8,시편8
오새묵/“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편8:1-9)
신앙생활에서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우리를 향한 계획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엡1:6)
그의 영광을 찬소하게 하려 하심이라(엡1:14)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엡1:10)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결단하신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오직 우리를 통해 나타내시겠다는 결단입니다.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구원의 역사가 계속되는 것은
바로 이 하나님의 결단 때문입니다.
오늘 시편의 시인은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1,9절)
이 구절이 수미쌍관법으로 이 시를 감싸고 있습니다.
주의 이름이 아름답다고 감탄하는 것은
주의 영광이 드러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인이 주의 이름이 아름답다고 찬양하는 것은 바로
주의 영광을 찬송한 것입니다.
주의 이름이 아름답게 드러난 것은
그 이유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사람이
주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하나님을 대신하여 다스림으로
하나님께서 영화와 존귀를 사람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위대한 계획은
이러한 선순환 구조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만물을 잘 다스림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영화와 존귀함을 입혀 주시고
그렇게 함으로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되고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죄로 인해 그 선순환구조가 늘 깨어지는 것입니다.
만물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다스림을 받음으로서
이 모든 선순환구조가 깨어진 것입니다.
만물을 대표하는 것은 돈입니다.
돈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돈에 지배를 당함으로서
선순환구조가 깨어진 것입니다.
돈의 지배를 당하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께서 주시는 존귀함을 입을 수 없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낼 수 없습니다.
돈을 다스리는 길은 오직 한 길 뿐입니다.
마태복음 본문에 나오는 나병환자처럼
그야말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밖에 길이 없음을 알고 돌에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서
예수님 앞에 엎드린 나병환자처럼 되지 않고서는
결코 돈(만물)을 다스리는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재물(만물,돈)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신 이유입니다.(마6:24)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굶어죽을 것 같은 절박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없이는 일분일초도 살 수 없다는 이 사실을 깨닫는 절박함이 없이는
돈의 지배를 이겨낼 힘이 없습니다.
돈을 다스릴 때만이 하나님의 이름을 아름답게 드러내는
하나님의 영광과 찬양이 됩니다.
20260109
오생양/창세기8,마태복음8,시편8
오새묵/“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편8:1-9)
(본문)
O LORD, our Lord,
how majestic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
You made him ruler over the works of your hands;
you put everything under his feet:
(직역)
오 주여 우리의 주님
당신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위대하신지요
당신이 그를 당신의 손으로 만드신 작품 위해
통치자로 세우셨습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두셨습니다.
(단어 및 문법)
majestic/장엄한 위엄있는
work/일, 작품,
made him (to be) ruler/
(사역동사+명사+명사/...가 ...이게 하다)/
(적용)
그런데 죄로 인해 그 선순환구조가 늘 깨어지는 것입니다.
만물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다스림을 받음으로서
이 모든 선순환구조가 깨어진 것입니다.
만물을 대표하는 것은 돈입니다.
돈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돈에 지배를 당함으로서
선순환구조가 깨어진 것입니다.
돈의 지배를 당하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께서 주시는 존귀함을 입을 수 없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낼 수 없습니다.
돈을 다스리는 길은 오직 한 길 뿐입니다.
마태복음 본문에 나오는 나병환자처럼
그야말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밖에 길이 없음을 알고 돌에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서
예수님 앞에 엎드린 나병환자처럼 되지 않고서는
결코 돈(만물)을 다스리는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재물(만물,돈)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신 이유입니다.(마6:24)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굶어죽을 것 같은 절박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없이는 일분일초도 살 수 없다는 이 사실을 깨닫는 절박함이 없이는
돈의 지배를 이겨낼 힘이 없습니다.
돈을 다스릴 때만이 하나님의 이름을 아름답게 드러내는
하나님의 영광과 찬양이 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위대한 계획은 무엇인가?
2)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과 찬양이 되지 못하는가?
첫댓글
🌿 바람과 . 바다도 . (마 8 : 27 , 29)
순종케하시는 ,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음에도
맘몬 우상에게 . 돈의 노예로 사로잡혀 있는
마음이 악한 나 자신이 (창8장 / 마 8 : 34)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시고
가장 아름다우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어둡고 혼탁한 이 세상을 향하여
내 삶의 향기로 나태내기 위해 (창8:20,21)
태초에 창조의 질서를 따라
모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지존하신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내 중심으로 믿는 믿음이
백부장의 이만한 믿음으로
(겨자씨 한 알의 믿음으로)
새롭게 (홍수 심판 이후) 재창조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시편 8 편
➡️ 창조주의 권능을 찬양함
□ 3 ㅡ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
주께서 베풀어 주신
달과 별들을 ,
내가 보오니
□ 4 ㅡ 사람이 💥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
인자가 💥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
□ 5 ㅡ 그를 (사람을)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
□ 9 ㅡ 여호와 우리 주여 !
주의 💖 이름이
온 땅에 . ♥️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 창세기 8장
➡️ 대 홍수가 그치다
➡️ 노아 일행이 , 방주 밖으로 나오다
□ 13 ㅡ (노아 600세 , 2월 17일 시작)
□ 14 ㅡ (노아 601세 , 2월 27일 홍수 소멸)
□ 20 ㅡ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 예배를 )
모든 정결한 짐승과 ,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 21 ㅡ 여호와께서
그 🌷 향기를 받으시고
그 ♥️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
이는 ?
사람의 ♥️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 어려서부터 👹 악함이라 !!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
■ 마태복음 8장
➡️ 예수께서 많은 환자들을 고치심
□ 9 ㅡ < 나도 . (나 백부장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 가고 !
저더러 오라 하면 , 오고 !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 하나이다 ! . >
□ 10 ㅡ 예수께서 들으시고
💢 놀랍게 여겨 💢
~~~~~
□ 13 ㅡ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 가라 !!
네 ♦️ 믿음대로 될지어다 !! . ]
하시니 .
그 즉시 , 하인이 나으니라 .
■ 마태복음 8장
➡️ 예수를 믿고 따르는 , 나의 자세는 ?
□ 20 ㅡ 예수께서 이르시되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 💢 머리 둘 곳이 없다 !! . ]
하시더라 .
□ 21 ㅡ 제자 중에
또 . 한 사람이 이르되
< 주여 !
내가 먼저 가서 . (부친상)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 . >
□ 22 ㅡ 예수께서 이르시되
[ 💥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 나를 🚩 따르라 !! . ]
하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