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세까지는 충분히 이해가는데 안락사는 너무 좀....심한거 아님??지적남자장애인만 해당하는 얘기인거임? 이런 인식 확대되면 뇌병변장애 있어서 겉으로 이상하게 행동하는 장애인이나 심각한 몸 기형 장애인한테까지도 확대될거 같은데? 장애인인 당사자나 가족이 장애인인 여시들이 볼까 무섭다
안락사가 음 막상 그런 가족들은 안락사 원하는 집도 있기도... 건너건너 대화해보면... 그냥 진짜 내 가족이 되면 온 가족이 고통스러워 그 말을 하고 싶었어 죽는게 장애인 본인이 아니고 그 가족이 스스로 삶을 끝내버리는 경우가 있었어 부모야 본인이 낳았으니... 자매형제가 정말 고통스러워... 부모도 젊을 때야 케어하지 나이들고 그러면 다른 자식에게 미안해하기도 하고...
인간이 힘든 사람을 같이 보듬으며 살아왔다고는 하던데 남성장애인때문에 힘든 사람들은(특히 여성) 왜 보듬지 않는가.. 잉여남성 때문에 문제 생기는거 보면 비장애인 남성도 필요없는게 인간사회인데 남장애인 죽이라는것도 아니고 거세조차 논의가 안되는게 진짜 인권이 맞아? 딴말이지만 실제로 피해자가 생기는데 가해자 인권 이야기하는 일부 사람들 보면 자신들이 착한 마음만 먹으면 세상의 모든 문제를 다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그게 착한게 아니라 오히려 교만해보임(혹시나 오해할까봐 덧붙이자면 안락사 반대하는거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거세 반대하는거 이야기하는거임)
솔직히 가족들이 원한다면 안락사도 할 수는 있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함ㅠㅠ 부작용 있는거 알고 안락사 생기면 복지회피 발생하겠지만 빈부격차 심하고 경제위기 오는 중인데 복지 시설이 제대로 된 것도 아니고 이런 사회에서 장애인의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큰 고통을 짊어지는거 같아ㅠㅠㅠ
커뮤에서 장애인 형제 가진 사람들 글 보면 진짜 심각하던데... 좀 덜 심하면 엄마한테 성매매 다녀오게 돈달라고 그러고 심하면 엄마까지 덮침;; 성인자녀의 범죄 비용까지 지불해야되는 가족들 입장은... 가족들 입장에서도 차라리 화학적 거세를 시키든 충동장애 약물을 복용하든 하고싶지않을까
사촌오빠가 저럼, 경계선지능장애라서 멀쩡해보이는데 좀 생각이 짧고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경향이 있었는데, 모종의 일이 있고 결국에는 시설에 가게 됐는데 매번 성추행건으로 퇴소당했음;; 남녀 분리된 곳으로 보내도 거기서도 할배추행해서 ........ 결국에는 화학적 거세 시키려고 했는데, 그게 또 인권문제라서 그런가 절차적으로 쉽지않더라, 지금 있는 곳이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보낸건데 (아무데서도 안받아줌 전적화려 추행 폭력 도주등) 또 성추행건으로 퇴소당하면 진짜 답이 없음 거세목표로 열심히 준비는 하고 있는데
에휴 너무 힘들겠다 ㅠㅠ 토닥토닥
여동생 걱정된다..
근데 거세까지는 충분히 이해가는데 안락사는 너무 좀....심한거 아님??지적남자장애인만 해당하는 얘기인거임? 이런 인식 확대되면 뇌병변장애 있어서 겉으로 이상하게 행동하는 장애인이나 심각한 몸 기형 장애인한테까지도 확대될거 같은데?
장애인인 당사자나 가족이 장애인인 여시들이 볼까 무섭다
@요롤ㄹ로요올롤 지금은 댓 지워졌는데 다짜고짜 '그냥 안락사 시켜' 이렇게 달려서 기겁하고 뚱댓 단거임 진짜 개놀람...
222 ㄹㅇ 우생학지지자들인가..
약물로 호르몬 조절이 안되려나...
이것도 인권 어쩌구 하겠지 피해자도 인권이 있는데..
성추행 전과나 이력이 있는 사람한테라도.,
울동네에도 여자애들 다리 뚫어져라보는 장애남 있었는데.. 너무 기분 나쁜데 어찌할 수가 없어서 다들 빨리 지나치려고 노력했었음.. 지하철에서도 앉은 여자들한테만 가서 자기랑 자리 바꾸자하는 장애남도 있음
역겨워
진짜 무슨 조치를 해야되는거아녀?
xy염색체가 문제인듯..
아 그냥 좀 물리적이든 화학적이든 거세 좀 쳐시켜.. 좆같음
지적장애인 남자는 호르몬치료 같은 걸로 성욕 조절시켜야 하는 거 아니야? 절제가 안되잖아 힘은쎄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ㅠㅠ
물리적+화학적 거세 다 하는게 좋을듯
아니,,,개도 5세지능이어도 저러진 않지않나,,?
중성화시켜야지
성범죄자에 장애인 비장애인은 왜 따짐 그냥 뒤져ㅅㅂ
안락사가 음 막상 그런 가족들은 안락사 원하는 집도 있기도... 건너건너 대화해보면... 그냥 진짜 내 가족이 되면 온 가족이 고통스러워 그 말을 하고 싶었어
죽는게 장애인 본인이 아니고 그 가족이 스스로 삶을 끝내버리는 경우가 있었어
부모야 본인이 낳았으니... 자매형제가 정말 고통스러워... 부모도 젊을 때야 케어하지 나이들고 그러면 다른 자식에게 미안해하기도 하고...
물리적 화학적 거세 시캬서 성욕 없애든가 아님 격리시켜야지
인간이 힘든 사람을 같이 보듬으며 살아왔다고는 하던데 남성장애인때문에 힘든 사람들은(특히 여성) 왜 보듬지 않는가..
잉여남성 때문에 문제 생기는거 보면 비장애인 남성도 필요없는게 인간사회인데 남장애인 죽이라는것도 아니고 거세조차 논의가 안되는게 진짜 인권이 맞아?
딴말이지만 실제로 피해자가 생기는데 가해자 인권 이야기하는 일부 사람들 보면 자신들이 착한 마음만 먹으면 세상의 모든 문제를 다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그게 착한게 아니라 오히려 교만해보임(혹시나 오해할까봐 덧붙이자면 안락사 반대하는거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거세 반대하는거 이야기하는거임)
솔직히 가족들이 원한다면 안락사도 할 수는 있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함ㅠㅠ 부작용 있는거 알고 안락사 생기면 복지회피 발생하겠지만 빈부격차 심하고 경제위기 오는 중인데 복지 시설이 제대로 된 것도 아니고 이런 사회에서 장애인의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큰 고통을 짊어지는거 같아ㅠㅠㅠ
나쁜 쪽으로 사회화돼서 학습된게 (일베펨코) 아니면 진짜 본능이라는건데 욕할게 아니라 진짜 법으로 화학적 거세같은거 고민해야된다고 생각함..성적 영역이 포함된 자유가 보장되는건 타인의 권리를 침범할수 없다는걸 이해할 인지능력을 전제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커뮤에서 장애인 형제 가진 사람들 글 보면 진짜 심각하던데... 좀 덜 심하면 엄마한테 성매매 다녀오게 돈달라고 그러고 심하면 엄마까지 덮침;; 성인자녀의 범죄 비용까지 지불해야되는 가족들 입장은... 가족들 입장에서도 차라리 화학적 거세를 시키든 충동장애 약물을 복용하든 하고싶지않을까
중고등학생때도 보면 여자 장애인들은 성추행 당할까봐 엄마들이 교복도 바지 입히고 그러던데... 남자 장애인은 대체 언제까지 방치할건지;;
몸만 불편한게 아니라 저렇게 판단력 충동력이 떨어지면 가족들이 안락사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함 교육이나 거세는 기본
거세해야돼
가족들 진짜 힘들겠다 근데 나도 지하철에서 남자 지적장애인이 쫓아와서 무서웠던 적있어서...
예뻐서 좋아해서 이런 핑계로 여자들한테 무례하게 구는걸 참아달라고 하면안댐. 애들때부터 부모들이 여자애들한테 실수했을때 말도안되는 핑계대는디. 나중에 그게 다 잘못이 되고 나라전체가 잘못되었잖아? 창피한줄 알게 키워야댐
아니 여자지적장애인들은 안저러는데 왜 남자지적장애인남들만 저러냐고 ㅋㅋ 중성화 시키든 보호자랑 항시 같이 다니게하든해서 지랄 못하게 해야지 왜 저걸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봐야하냐고 글고 이헤안되는게 지능이 6~7세인데 어케 성욕만 저럼?ㄷㄷ
근데 왜 동생한테 오빠 교육을 시키라고 하지 그건 부모님이 해야지 근데 교육 한다고 해서 가능 한걸까..
여자 장애인들은 자궁적출하고 그런다며 왜 거세안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글 올라오면 남자 장애인 형제 있는 사람들이 혐오하지말라고 하는데.. 피해보는 여성은 무슨 죄인가 싶어
거세하고 중성화하면 성욕 없어지나? 트젠들은?
독립하세요 님이 당하기전에
ㄹㅇ 중성화 시키면 안됨?
사촌오빠가 저럼, 경계선지능장애라서 멀쩡해보이는데 좀 생각이 짧고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경향이 있었는데, 모종의 일이 있고 결국에는 시설에 가게 됐는데 매번 성추행건으로 퇴소당했음;; 남녀 분리된 곳으로 보내도 거기서도 할배추행해서 ........ 결국에는 화학적 거세 시키려고 했는데, 그게 또 인권문제라서 그런가 절차적으로 쉽지않더라, 지금 있는 곳이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보낸건데 (아무데서도 안받아줌 전적화려 추행 폭력 도주등) 또 성추행건으로 퇴소당하면 진짜 답이 없음 거세목표로 열심히 준비는 하고 있는데
거세시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