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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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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저는 오늘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을 한없이 그리워 하는 모임” 깃발 아래 있었답니다
폽포민트 추천 0 조회 7,460 25.03.10 23:10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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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0 23:11

    첫댓글 눈물나.. 나도 저기 찾아 가야겠다

  • 25.03.10 23:12

    베개그림봐,..

  • 25.03.10 23:13

    보고싶다 우리애기

  • 25.03.10 23:13

    ㅠㅠㅠㅠ

  • 25.03.10 23:14

    애기야 보고싶어 너무

  • 25.03.10 23:14

    너무 보고싶다 진짜로

  • 보고싶다 보고싶어

  • 25.03.10 23:15

    잘있지?보고싶어..

  • 25.03.10 23:15

    ㅠㅠ보고싶다....

  • 25.03.10 23:19

    우리 애기 꿈에도 안나오는데 항간에는 꿈에 안 나오는 게 그만큼 너무너무 잘 지내고 있기 때문이래 🩵 애기야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 사랑해 언제나

  • 보고싶다 꿈에한번이라도나와주라

  • 25.03.10 23:19

    보고싶어

  • 25.03.10 23:20

    보고싶어.. 누나가너무사랑해

  • 25.03.10 23:20

    울애기 지내고 있어 나중에만나자!

  • 25.03.10 23:21

    보고싶어 우리아기들

  • 25.03.10 23:23

    보고싶다..근데 니가 거기서 숨잘쉬고 잘뛰어 놀고있는중이라면 참아볼게..사랑해 우리막내🫶

  • 25.03.10 23:23

    ㅠㅠ

  • 25.03.10 23:27

    너무 보고싶다

  • 25.03.10 23:28

    꿈에 한번만 나와줘ㅠㅠㅠㅠㅠ

  • 25.03.10 23:28

    보고싶어 얘들아 따뜻하고 행복한 봄 보내자
    잊지 않았어

  • 25.03.10 23:32

    오열 보고싶어 내 동생

  • 25.03.10 23:32

    언니는 니가 너무 보고싶어 매일매일

  • 25.03.10 23:37

    보고싶다

  • 25.03.10 23:37

    평생 사랑해 우리 애기 언니가
    미안해 늘 미안해 너무 미안해

  • 25.03.10 23:38

    보고싶다

  • 25.03.10 23:40

    내새끼…너무보고싶다

  • 25.03.10 23:47

    내친구.. 보고싶다... 사랑해🤎

  • 25.03.11 00:04

    보고싶어 언니가 너무 미안해

  • 25.03.11 00:06

    누나는 잘 지내 보고싶다 내 동생.. 거기서도 잘 지내고 있지?

  • 보고싶은 내 동생...꿈에라도 나와주라

  • 25.03.11 00:06

    보고싶어........ 미안해 사랑해ㅠ

  • 25.03.11 00:08

    사랑한다 우리애기.. 친구들이랑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즐겁게 산책도 하고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지내렴 우리 또 만나자

  • 25.03.11 00:18

    영원한 내 아기ㅜ 보고 싶다.. 오늘은 유독 많이 생각나는 날이었는데.. 자기 전에도 이런 글을 보네

  • 25.03.11 00:44

    오늘따라 왜이리 보고싶은지 .. 누나 일본살아 놀러와 ..

  • 25.03.11 00:46

    보고싶다

  • 25.03.11 00:49

    보고셒어

  • 25.03.11 01:01

    진짜너무너무보고싶어 이제 일년넘었는데 며칠전에진짜 사무치게 보고싶더라 눈물나는그리움말고 진짜걍 만지고싶어 우리강아지..

  • 보고싶어 까망아 내 사랑

  • 너무 사랑했는데...시간이 갈수록 잊혀지는거 같아서 죄스러워..

  • 25.03.11 01:33

    4년이 가까워지는데도 아직도 미안한 감정이 많아

  • 25.03.11 01:50

    ㅠ ㅠ 보고싶어 내동생

  • 25.03.11 03:09

    보고싶은 내새끼야 나도 잘지내고 니 동생들 형들도 잘지내고 있어! 우리 걱정은 말고 잘 지내 내사랑

  • 25.03.11 03:39

    마음아파 여시들 다 오늘 꿈에 강쥐들 나오길 ㅜㅜ

  • 25.03.11 04:05

    보고싶어

  • 25.03.11 04:39

    잘 있는거지 ? ㅠ

  • 25.03.11 07:03

    토리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잘 쉬고 있는거지? 보고싶다 내 동생..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해 토리야 사랑해

  • 25.03.11 09:18

    잘 지내고 있지? 많이 사랑해

  • 25.03.11 09:32

    보고싶어 우리 애기... 거의 15년 지났는데도 우리 아랑이 너무 그립다

  • 25.03.11 17:06

    기도하는것밖에 할수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꼭 좋은곳에 다시 태어나라고 오늘도 기도하고 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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