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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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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이트판] 엄마 절친 장례식 데려다줄까 말까
제삼 추천 0 조회 39,856 25.03.11 00:29 댓글 1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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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1 11:34

    나라면 데려다준다하고 차 태워서 살면서 들은말 똑같이 해줌. 이나이 쳐먹도록 운전도 못하고 다리나 절고 잘한다~ 엄마친구 뒤진걸 어쩌라고 나한테 전화야? 하고 똑같이 햐주고 장례식장에서 2키로미터 떨어진곳에 내려주고 알아서 걸어가라 하고 갈것. 나도 부모인데 저딴건 부모도 아님.

  • 25.03.11 11:47

    돈만 넉넉히 많이주면 갈 택시들 많음 ㅋㅋ

  • 25.03.11 11:49

    차단하셔요

  • 25.03.11 11:50

    자식결혼안가는 럼마첨봐진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11 13:10

    ㅁㅈㅁㅈ 내일에 바쁘면 사소한건 신경안씀 별거아니거든

  • 25.03.11 12:00

    택시타면 몇십이면 갈텐데 그돈도없나

  • 25.03.11 12:02

    절대안해줌

  • 25.03.11 12:06

    차단했기를 글읽는데 진짜 화난다

  • 25.03.11 12:13

    저정도면 제정신 아닌데

  • 25.03.11 12:17

    나였으면 걍 데려다주고 연끊거든? 애초에 연락 받지도 않았겠지만.. 근데 글쓴이는 엄마한테 저렇게 당하면서도 연 못끊는 사람이라 데려다주면 안됨

  • 25.03.11 12:27

    저사람 개비는 뭐하는사람인데 이혼하고도 딸둘을 저 짐승만도 못한사람한테 보냈대

  • 25.03.11 12:34

    그냥 자식들이 안쓰럽다 .. 부모는 선택할수도 없는데 얼마나 마음이 복잡하겠어... 딸들 이제 엄마 신경쓰지말고 잘 살았으면함 ㅠ

  • 25.03.11 12:42

    데려다줬을듯...글쓴이 너무 착해보여...

  • 25.03.11 12:42

    차단 고

  • 25.03.11 12:44

    자기 친자식한테 왜 저렇게까지..;; 말할까 남도 저렇게는 안해.. 참 이해가 안 가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11 16:48

    와 이댓글 너무 소름끼쳐 ㄷㄷㄷㄷㄷ

  • 25.03.11 13:09

    와 너무하네 택시타고 가지 왜 전화를함

  • 25.03.11 13:44

    난 절대 못해주지

  • 토나와... 저거때문에 데려다줘도 안데려다줘도 힘들 글쓴이가 젤 안타까움

  • 25.03.11 14:40

    친자식 맞나..?

  • 25.03.11 15:03

    저렇게 구구절절할거면 200만원 300만원주고라도 갠택시불러서 잡고갓다 나는. 딸램이용하려는거밖에안댐

  •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울엄마같다..ㅎ 저런사람이 또있다는게 놀라워

  • 25.03.11 15:58

    글쓴이 안타깝다 꼭 이런관계에서는 더 선량한 사람이 피해보더라...

  • 25.03.11 15:58

    진짜 데려다줘도 후회 안데려다줘도 후회 글쓴이마음은 어떤걸 선택해도 상처밭일거라는거... 지옥이야 진짜.

  • 25.03.11 16:50

    결혼식을 엄마가 안와??????? 그걸 또 엄마라고 아직 생각하고 있어???????/ 나같음 응급실에서부터 연끊었다

  • 안타깝다..그래도 엄마라고 끊지못하고 계속 상처받고

  • 25.03.11 17:59

    절대 안해줌~ 안해주는게 과거의 나를 위로 하는 일이야.. 나한테 상처준 사람한테 잘해주면 과거의 내가 뭐가 돼..ㅜ 넘 안쓰럽자나

  • 25.03.11 18:29

    저게 엄마..? 미쳤다 글쓴이가 상처받을 가치도 없어보임

  • 25.03.11 20:10

    글쓴이가 글쓴이만을 위해서 살았으면 좋겠다 엄마 같지도 않은 사람 데려다 주지 말고

  • 저게 무슨 엄마야 씹노답인데 나라도 안데려다줘 택시타고 가시던가 알아서하셈

  • 절대안해주지 이걸로도 모자란데 먼솔ㅜ 에휴 꼭 저런사람들이 맘도 약해가지구

  • 너무 안타깝다...

  • 25.03.11 20:43

    결혼식도 안 온 사람도 엄마라고 들여다보고 소식 듣고 있네..

  • 25.03.11 20:44

    너무하다 이걸로 딸한테 상처 하나 더 줬네 개 못댔다 진짜

  • 근데 엄마도 웃긴게 저런 일 다~~ 없었다 쳐. 그냥 보통 엄마, 보통 사람이었다 쳐.
    그렇게 소중한 친구가 죽었는데 남이 데려다주길 바라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 일단 어떻게든 갔겠다...

  • 25.03.11 23:32

    택시타고 가면 되는데 왜 택시안타고 ㅋㅋㅋㅋ 웃긴다

  • 25.03.12 06:30

    한번은 복수를 해. 이 와중에도 만만한 작성자한테 연락하는 그 사람한테. 자식이 부모한테 그러는것만 패륜이야? 부모가 그지랄 한것도 패륜이야.

  • 25.03.12 14:42

    첫 베플이 맞다..... 어휴...

  • 25.09.27 03:19

    와 나 호구 제대로인가,,
    이글을 읽으면서 그래도 엄마가 원하니까 부탁을들어줘야하나,, 하면서 내려왔어,,
    내가 호구병신중 하나구나 라는생각이드네,,
    아니라고 생각은하는데 막상 독한마음이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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