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ㅇㅇ..삼십대 중반인데 다 떠내려가던데..알아서..ㅋㅋ걍 가만히 있어도 지들이 알아서 파멸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존나 공감
예.. 떠내려오더라 시체까진 아니고 살아있는데 일단 물살에 휩쓸려서 떠내려옴
공감.. 시간은 좀 걸릴지라도 항상 떠내려왔어
ㄹㅇ기다리면 알아서 떠내려오더라
시간은 걸렸는데 진짜 떠내려오더라
그것보다는 삶이 유한하니깐, 확실히 100살넘어서까지 사는사람 없다보니 아무리 못된사람도 결국 죽어버리면 끝나더라.
나도 회사에서 짱나는사람 있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저말해줬거든? 근데 진짜 떠내려옴ㅋㅋㅋㅋㅋ
요즘 제일 듣고싶은 말이야
그따위로 사는데 멀쩡히 살아갈 리 없음
오그래???? 진짜?
티가 나면 보이게 떠내려가는거고 티가 안나면(인간관계 망했다든지) 나도 모르게 조용히 떠내려가는거라고 생각
근데 그걸 내가 못봄 그때되면 내 기억에도 잊혀짐
나 말고도 떠내려오길 기다리는 사람 100명 있더라
존나 공감
예.. 떠내려오더라 시체까진 아니고 살아있는데 일단 물살에 휩쓸려서 떠내려옴
공감.. 시간은 좀 걸릴지라도 항상 떠내려왔어
ㄹㅇ기다리면 알아서 떠내려오더라
시간은 걸렸는데 진짜 떠내려오더라
그것보다는 삶이 유한하니깐, 확실히 100살넘어서까지 사는사람 없다보니 아무리 못된사람도 결국 죽어버리면 끝나더라.
나도 회사에서 짱나는사람 있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저말해줬거든? 근데 진짜 떠내려옴ㅋㅋㅋㅋㅋ
요즘 제일 듣고싶은 말이야
그따위로 사는데 멀쩡히 살아갈 리 없음
오그래???? 진짜?
티가 나면 보이게 떠내려가는거고 티가 안나면(인간관계 망했다든지) 나도 모르게 조용히 떠내려가는거라고 생각
근데 그걸 내가 못봄 그때되면 내 기억에도 잊혀짐
나 말고도 떠내려오길 기다리는 사람 100명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