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돈많은 백수가 부러운 것도 그게 다 >>내<<돈이라서 부러운거임..
절대 노 ㅋㅋㅋ내돈이좋음
난 내 돈이 많아도 백수는 못할듯내가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산다는것에 초점이 맞춰져있음그러니 전업주부는 더더욱...생각만해도 스트레스임
진짜 하나도 안부러움 엄빠돈이면 모를까
전혀.. 나나 부모님이 돈많으면모를까 내돈아닌데 머ㅓ가부러워 남편이 상사되는거임 그냥
눈치봐야되잖아...그냥 돈많은 백수가 좋지
남편 잘벌어서 자기꺼만 월 300씩쓰눈거 보니깐 좋겠던뎅ㅋㅋㅋ 걱정거리가 강아지 산책이랑 댄스학원 자리 경쟁임…
전혀
ㄴㄴ 자아없이 사는거 끔찍
남편있으면 그닥..
ㄴㄴ.. 그냥 요즘 세상에 너무 도태되는거 같아서 싫음…
진짜 뭐가부러워..? 주부잔ㅎ잖아...
그냥.. 그.. 과거에 있었던 집안일만 하는 진짜 노예 되겠다는 거 아니야? 노예도 좋은 주인 만나면 적당히 밥먹고 잘자고 하겠지 절대 넘을 수 없는 선이 있겠지만 ㅎㅎ.. 좋다는 사람들은 계급제 있던 과거로 돌아가서 노예하면 딱이겠다 천직일듯 계급제 부활하면 노예계급하면 되겠다 ㅎㅎㅎ 좋아할듯ㅎㅎ
돈많아도 싫은데...
혼자 놀고 먹는게 좋은거지 전업이 어케 좋아 남자 손아귀 속 자유지
왜 그 낮에 문센다니고 쇼핑하고 취미생활하고 그렇게사는 부잣집 안주인느낌이면 그러고싶다
집안일하는게 일하는거보다 싫어요
개실ㄹ어.. 한번더 부럽다고 생각한적없음.. 눈치보며 사는삶.. 최악
내부모도 내가 집에서 그러고있으면 한심해할것같은데 남편이라고 괜찮을까..난 그냥 혼자살면서 돈벌고싶음
그냥… 백수 아냐…?
그건 걍 전업이 아니라 돈많은백수가 부러운거잖냐
내가 돈 많은 백수면 몰라도 전업주부는 절대 싫음
왜부러워ㅋㅋㅋㅋ돈많은 백수가 부럽지ㅋㅋ내돈이고 옆에 남자가없잖아 한남가진 사람이 왜 부러움..
생각해봤는데 남편도 전업이고 같이 용돈받으며 사는 삶이면 ^^ 근데 나..만은 안될듯
ㄴㄴ.... 내 주변에 모든 전업주부=자아의 종말이었음. 그런 암담한 삶 안 살고 싶음
ㄴㄴ 자아없이살고싶지않음 ㅋ
난 돈 많고 남편이 무시 안 하고 사랑해 준다 해도 일하고 싶어.. 당장 내일도 출근하기 귀찮고 투잡 하려고 하고 있지만 일은 내 자아임 🥹
돈많은 백수가 되고싶은거지 전업이 되고싶은게 아님
ㄴㄴ
ㄴ
전혀 ㅋㅋ진삼우울증걸릴둣
금수저 백수가 아니라 전업주부? 안합니다.
절대 놉나는 내가 사회생활 하고 경제생활을 해야 자존감이 올라가더라고
돈많은백수이고 싶은거지 놈편 목숨줄에 의탁하고싶진 않음
밖에 나가서 돈도 못 벌어오는데 집안 중대사에 발언권은 있기나 할까 ㅋㅋㅋㅋ
엄빠가 돈많아서 하는 백수는 존나 부러운데 전업은 ㄴ ..
한남이랑 살아야되는데 애초에 왜 부러움?
음 한달에 1억 벌고 나한테 관심없으면 할듯
애낳고 지 엄마노릇 하기 바라면 싫음
전혀 ㅎ 걍나로살다죽을래
나도 내 이름으로 살래
전업은 노..
부러움...회사출근하기싫어..아침에일어나기싫어..
돈많은 백수가 부러운 것도 그게 다 >>내<<돈이라서 부러운거임..
절대 노 ㅋㅋㅋ내돈이좋음
난 내 돈이 많아도 백수는 못할듯
내가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산다는것에 초점이 맞춰져있음
그러니 전업주부는 더더욱...생각만해도 스트레스임
진짜 하나도 안부러움 엄빠돈이면 모를까
전혀.. 나나 부모님이 돈많으면모를까
내돈아닌데 머ㅓ가부러워 남편이 상사되는거임 그냥
눈치봐야되잖아...그냥 돈많은 백수가 좋지
남편 잘벌어서 자기꺼만 월 300씩쓰눈거 보니깐 좋겠던뎅ㅋㅋㅋ 걱정거리가 강아지 산책이랑 댄스학원 자리 경쟁임…
전혀
ㄴㄴ 자아없이 사는거 끔찍
남편있으면 그닥..
ㄴㄴ.. 그냥 요즘 세상에 너무 도태되는거 같아서 싫음…
진짜 뭐가부러워..? 주부잔ㅎ잖아...
그냥.. 그.. 과거에 있었던 집안일만 하는 진짜 노예 되겠다는 거 아니야? 노예도 좋은 주인 만나면 적당히 밥먹고 잘자고 하겠지 절대 넘을 수 없는 선이 있겠지만 ㅎㅎ.. 좋다는 사람들은 계급제 있던 과거로 돌아가서 노예하면 딱이겠다 천직일듯 계급제 부활하면 노예계급하면 되겠다 ㅎㅎㅎ 좋아할듯ㅎㅎ
돈많아도 싫은데...
혼자 놀고 먹는게 좋은거지 전업이 어케 좋아 남자 손아귀 속 자유지
왜 그 낮에 문센다니고 쇼핑하고 취미생활하고 그렇게사는 부잣집 안주인느낌이면 그러고싶다
집안일하는게 일하는거보다 싫어요
개실ㄹ어.. 한번더 부럽다고 생각한적없음.. 눈치보며 사는삶.. 최악
내부모도 내가 집에서 그러고있으면 한심해할것같은데 남편이라고 괜찮을까..난 그냥 혼자살면서 돈벌고싶음
그냥… 백수 아냐…?
그건 걍 전업이 아니라 돈많은백수가 부러운거잖냐
내가 돈 많은 백수면 몰라도 전업주부는 절대 싫음
왜부러워ㅋㅋㅋㅋ돈많은 백수가 부럽지ㅋㅋ내돈이고 옆에 남자가없잖아 한남가진 사람이 왜 부러움..
생각해봤는데 남편도 전업이고 같이 용돈받으며 사는 삶이면 ^^
근데 나..만은 안될듯
ㄴㄴ.... 내 주변에 모든 전업주부=자아의 종말이었음. 그런 암담한 삶 안 살고 싶음
ㄴㄴ 자아없이살고싶지않음 ㅋ
난 돈 많고 남편이 무시 안 하고 사랑해 준다 해도 일하고 싶어.. 당장 내일도 출근하기 귀찮고 투잡 하려고 하고 있지만 일은 내 자아임 🥹
돈많은 백수가 되고싶은거지 전업이 되고싶은게 아님
ㄴㄴ
ㄴ
전혀 ㅋㅋ
진삼우울증걸릴둣
금수저 백수가 아니라 전업주부? 안합니다.
절대 놉
나는 내가 사회생활 하고 경제생활을 해야 자존감이 올라가더라고
돈많은백수이고 싶은거지 놈편 목숨줄에 의탁하고싶진 않음
밖에 나가서 돈도 못 벌어오는데 집안 중대사에 발언권은 있기나 할까 ㅋㅋㅋㅋ
엄빠가 돈많아서 하는 백수는 존나 부러운데 전업은 ㄴ ..
한남이랑 살아야되는데 애초에 왜 부러움?
음 한달에 1억 벌고 나한테 관심없으면 할듯
애낳고 지 엄마노릇 하기 바라면 싫음
전혀 ㅎ 걍나로살다죽을래
나도 내 이름으로 살래
전업은 노..
ㄴㄴ
부러움...회사출근하기싫어..아침에일어나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