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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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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타인의 말에 크게 신경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
강아지산책시켜 추천 0 조회 12,316 25.03.11 18:5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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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1 18:57

    첫댓글 와.... 저 재능을 13년동안 묵혔다니

  • 25.03.11 18:58

    아? 저사람이 스파이더맨을 쓴 작가라는거야?

  • 25.03.11 18:59

    쩐다

  • 25.03.11 19:00

    저때 교사도 너무하다 학생이 글 쓴건데 실제로 재능이 없다했더라도 저랬으면안됐어

  • 25.03.11 19:04

    교사가 질투한듯 븅신

  • 25.03.11 19:16

    222

  • 25.03.11 19:07

  • 25.03.11 19:11

    와 친구도 잘했고 저 분도 쩐다

  • 25.03.11 19:13

    맞아 이세상에 맞고 틀린건 없더라

  • 25.03.11 19:27

    이상한 선생이네

  • 25.03.11 19:28

    와 마지막에소름돋음.. 꿈을이루셨네 교사 도라이다진짜.. 능력도 능력이고 알아봐준 친구가 귀인이네 ㅠㅠ낭중지추..

  • 25.03.11 19:31

    대박

  • 25.03.11 19:35

    미쳤다

  • 25.03.11 1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인생의 진리

  • 25.03.11 19:48

    와 멋있다 고마워

  • 25.03.11 20:03

    맞말 쉽게 평가하지도 말아야지

  • 25.03.11 20:05

    맞아 세상이 다 주관적이야

  • 25.03.11 20:29

    말조심해야겠다

  • 25.03.11 20:52

    나 중3때 외국어특기생으로 고등학교 입학 면접 본다고 중3 학생주임선생님한테 잠깐 시간 빼달라고 했는데 "그거 아무나 되는거아냐~" 했고 나도 그 사춘기 10대 시절에 그 한마디가 상처로 남아서 속으로 헉..진짠가? ㅠㅠ 이러면서 걍 면접봤는데 합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1 21:22

    나도 너같이 가난한 집안 딸래미가 무슨 유학이냐는 말 들었었는데 ㅋㅋ 이십년지나니까 니가뭔데 날 평가해? 하는 생각으로 살고잇음. 다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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