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2109?sid=100
오래 걸린 수사, 담당자는 승진?…이철규 아들 '수사 외압' 의혹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의 아들이 마약을 구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사건이 오늘(4일) 다시 뜨거워졌습니다. 경찰이 오늘 이 사건과 관련해서 브리핑을 진행한 건데요. 10월 29일, 112 신고가 들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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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총경승진에 외부 세력 개입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다만 매수자 잡아야만 상선 따는거도 아니고 던지기 수법인데 매수자 따기 전에 던진놈 cctv 먼저 돌려보기도 함. 그리고 영장 발부부터 체포까지 53일정도 걸린거 너~무 흔함 ㅋ 나도 마약수사관인데(서초경찰서x) 왜이렇게 오래 걸렸냐고 수사관 까는거 웃기네 정말 ㅋㅋ
첫댓글 총경승진에 외부 세력 개입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다만 매수자 잡아야만 상선 따는거도 아니고 던지기 수법인데 매수자 따기 전에 던진놈 cctv 먼저 돌려보기도 함. 그리고 영장 발부부터 체포까지 53일정도 걸린거 너~무 흔함 ㅋ 나도 마약수사관인데(서초경찰서x) 왜이렇게 오래 걸렸냐고 수사관 까는거 웃기네 정말 ㅋㅋ